먼저 읽는 요약
돈샐은 초기자금이 가벼운 편인데도 매출이 동종 브랜드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4,720만원으로 192곳 중 175위지만, 연 평균매출은 2,950만원으로 145곳 중 141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연매출도 0.6배로 145곳 중 135위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3,40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2,950.2만 원
- 2022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6개
- 2022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돈샐의 매출은 전국 평균만으로 실제 매장의 수준을 대표하기 어렵습니다. 2022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2,950만원이고, 전국 월 평균매출은 246만원이며, 이 평균은 6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역별 매출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평균 매출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작지만, 매출 자체가 낮습니다. 공시 평균은 9.0평을 기준으로 하며, 평당 연매출은 328만원, 평당 월매출은 27만원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은 273만원, 15평은 410만원, 20평은 546만원, 30평은 820만원입니다.
평당 수치는 매장 크기가 커질수록 실제 회수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큰 매장이 작은 매장과 같은 밀도로 판매한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3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 820만원을 그대로 기대매출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평균이 가리는 매장 간 격차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이 공시되지 않았고, 매출이 가려진 지역도 4곳입니다. 앞에서 본 6개 점포 평균만으로는 매출이 낮을 때 어느 수준까지 내려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2022년 돈샐의 평균매출은 2024년 기준 서양식 음식점업의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서양식 음식점업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2.7억원입니다. 조사 시점과 모집단이 달라 직접적인 좋고 나쁨의 판정은 어렵지만, 돈샐의 매출 규모가 업종 참고 수준의 아래쪽에 놓인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2 | 6 | 2,950.2 만 원 | 2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1 | 8 | 6,816.1 만 원 | 5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0 | 9 | 10,535 만 원 | 8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1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1 | 5 | 6,693.5 만 원 | 55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0 | 6 | 12,155.6 만 원 | 1,01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1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0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1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0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돈샐의 총 초기자금은 동종 브랜드 가운데 무거운 편은 아니지만, 공시 합계와 실제로 잡힌 총액 사이에 차이가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4,720만원이고,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의 공시 합계는 3,400만원입니다.
세부 비용에서 가장 큰 덩어리는 기타 비용입니다. 기타 비용은 2,42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51%이고, 인테리어는 1,320만원입니다. 가맹비와 교육비는 합쳐 88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19%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1,32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8%입니다.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에는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가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어, 실제 계약에 필요한 자금은 이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차액가맹금은 0%로 공시됐습니다. 이는 본사가 필수 재료에 마진을 붙이지 않는다고 신고했다는 뜻이지, 정액 로열티나 별도의 정기 납부금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 돈이 계약 중 어떻게 나가는지는 뒤에서 따로 보겠습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66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22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98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1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2,42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1,320 만 원 | 10 |
| 공시 합계 | 3,40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점포는 늘고 있나
돈샐의 점포 흐름은 확장보다 축소 쪽에 놓였습니다. 2020년 말 9개였던 가맹점은 2021년 말 8개, 2022년 말 6개로 줄었고, 2020년 대비 2022년 점포 증감은 -3개입니다.
최근 연도에는 신규 출점이 없었고 계약종료·해지는 2건이었습니다. 2022년 신규 출점은 0개, 폐점률은 25.0%, 명의변경은 0건으로 명의변경률은 0.0%입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같은 의미로 볼 수 없습니다. 폐점률은 같은 서양식 브랜드 157곳의 상위 25% 기준인 35.7%보다 낮지만, 점포 수가 줄어든 가운데 계약을 끝낸 점포가 있었다는 사실은 남습니다. 명의변경률은 같은 비교 대상의 기준 5.9%보다 낮아, 점주가 바뀌기보다 사업을 종료한 흐름에 가깝습니다.
3개년 연속 폐점률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점포 수 감소가 일시적인지 이어진 흐름인지는 계약종료·해지 사유와 각 점포의 영업기간을 봐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2 | 8 | 0 | 0 | 2 | 0 | 6 |
| 2021 | 9 | 3 | 0 | 4 | 0 | 8 |
| 2020 | 0 | 9 | 0 | 0 | 0 | 9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부는 버티고 있나
돈샐 본부는 매출이 기록돼 있지만, 이익과 자본이 남아 있는 모습은 아닙니다. 2022년 본부 매출은 2.4억원, 영업이익은 0만원, 영업이익률은 0.0%, 당기순이익은 0만원입니다.
본부 자본도 0만원으로 기록됐고 부채비율은 자본이 0만원이어서 산출되지 않습니다. 이 숫자만으로 자본잠식이나 최근 2개년 연속 영업손실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본부가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넉넉히 제공할 여력이 숫자로 드러난 것은 아닙니다.
본부의 운영 규모도 작습니다. 2022년 직영점은 1개, 운영 브랜드는 2개, 임직원은 1명이며 2021년과 비교해 0명 늘었습니다.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은 없어 돈샐에 대한 본부 매출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본부 매출이나 직영점이 있다고 가맹점 매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돈샐의 2022년 평균매출은 2,950만원으로, 본부의 2.4억원 매출과 가맹점의 판매 규모는 별개로 읽어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2 | 0 만 원 | 0 만 원 | 24,371.8 만 원 | 0 만 원 | 0.0% |
| 2021 | 0 만 원 | 0 만 원 | 19,534 만 원 | 0 만 원 | 0.0% |
| 2020 | 0 만 원 | 0 만 원 | 19,233.8 만 원 | 0 만 원 | 0.0%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서양식 업종의 신규 진입과 검색 관심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직전 2년 평균의 신규 브랜드 등록은 그 앞 3년 평균보다 6% 감소했고,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견줘 55% 증가했습니다.
검색 관심은 이후 구간에서 다시 약해졌습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 같은 검색어를 찾아본 사람의 변화는 48% 감소입니다.
이 수치는 대표 검색어 묶음 하나로 업종 관심을 대신 본 것이어서 돈샐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업종의 방향만 보여 줄 뿐이며, 돈샐이 그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는 앞에서 본 매출과 뒤에서 볼 동종 비교가 더 직접적으로 말해 줍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돈샐은 초기 투자에 비해 계약기간이 길지 않아, 갱신 조건이 자금 부담과 바로 연결됩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계약을 빨리 끝낼 때의 비용도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조항에는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내 100만원”,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후 10일 이내 200만원”, “계약 체결 후 10일 이후 가맹점 오픈 이전 300만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오픈 이후의 위약금과 이미 진행된 공사비·철거비 부담도 계약서에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갱신은 계약 만료 직전에만 보는 조건이 아닙니다. 원문에는 갱신 요구와 거절 사유를 확인하는 기간이 “D-180 ~ D-90”으로 제시되어 있고, 계약조건 변경이나 거절 통지를 서면으로 처리하는 절차가 적혀 있습니다. 최초 계약 2년 동안 회수되지 않는 돈이 남으면 1년 단위 갱신 여부가 다음 부담을 결정합니다.
경업 제한은 계약기간 중 국내 전역으로 적혀 있습니다. 계약 조항에는 경업금지 업종을 “돈까스를 주메뉴로 판매하는 업종”으로 적고, 경업제한지역을 “계약기간 중 국내 전지역”으로 두고 있습니다.
본부와 가맹점이 부담하는 돈의 구분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매달 내는 로열티는 부가세 포함 22만원이고 다음 달 5일까지 지급하는 조건입니다. 광고·판촉비는 가맹점사업자와 나누어 부담한다고 적혀 있지만, 분담 비율과 가맹점별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2년 본부 판촉비는 0원이며, 그해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합쳐 적었을 가능성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이고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이어서 본부의 실제 지원 규모와 비용을 계약서와 청구 내역으로 맞춰 봐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의 보도는 없습니다. 따라서 2022년 공시 뒤에 본부나 점포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이 기록만으로 이어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시가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숫자가 분명합니다. 2022년 계약종료·해지 2건이 상권 문제 때문인지, 본부와의 계약 문제 때문인지, 점포 운영자의 사정 때문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점포 수가 2020년 말 9개에서 2022년 말 6개로 줄어든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3개년 폐점률 변화와 폐점 점포의 평균 영업기간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계약종료·해지 사유별 내역을 받아야 축소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입니다. 이는 확정된 제재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매출 설명이나 계약 종료 사유처럼 제재로 이어지지 않은 운영 문제까지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이 공시는 2022년 기준이라 그 뒤 변한 내용은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돈샐은 매출과 창업비 1원당 매출이 동종 서양식 브랜드의 아래쪽에 있고, 초기자금은 가벼운 쪽에 있습니다. 가맹점 수는 192곳 중 92위, 총 초기자금은 192곳 중 175위, 연 평균매출은 145곳 중 141위,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45곳 중 135위입니다.
비슷한 초기자금에서도 매출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파스타입니다는 총 초기자금 1,410만원에 연매출 3.1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22배, 폐점률 14.2%, 명의변경률 15.8%입니다. 돈샐은 총 초기자금 4,720만원에 연매출 2,950만원, 창업비 1원당 매출 0.6배, 폐점률 25.0%, 명의변경률 0.0%입니다.
높은 매출이 반드시 낮은 비용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홍익돈까스는 총 초기자금 3.1억원, 연매출 7.2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2.3배, 폐점률 3.4%, 명의변경률 6.8%로 돈샐과 다른 조합을 보입니다. 이 비교는 어느 브랜드가 낫다는 뜻이 아니라, 창업비와 매출·점포 변동을 함께 봐야 선택의 차이가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총 초기자금이 비슷한 범위에서 매출과 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브랜드는 17곳입니다. 그 가운데 돈샐보다 매출은 높고 폐점률·명의변경률은 모두 낮은 브랜드도 0곳이고, 돈샐이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도 0곳입니다.
차액가맹금은 0%로 공시됐지만 동종 183곳 중 순위는 63위이고, 본부 영업이익률은 183곳 중 96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파는 규모를 보여 줄 뿐이며 원가율·임차료·인건비를 반영한 이익은 아닙니다. 같은 숫자를 이익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돈샐의 초기자금은 계약을 끝내도 되돌아오지 않는 몫이 큰 편입니다.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2,2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47%입니다.
가맹비와 교육비처럼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은 880만원으로 19%이고, 인테리어처럼 시설에 묻히는 돈은 1,320만원으로 28%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 있는 돈은 100만원으로 2%에 그칩니다.
가장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기타 비용입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이 2,42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51%이며, 공시에는 기타 비용으로 뭉쳐 적혀 있습니다. 이 금액은 견적서와 세부 품목을 받기 전에는 성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동안 매달 부담으로 남는 금액은 92만원입니다. 이는 돌아오지 않는 돈을 최초 계약 2년인 24개월에 나눈 값으로, 투자금을 언제 회수하는지를 뜻하지 않고 계약기간 동안 묶이는 부담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조금 전에 본 1년 갱신 조건까지 고려하면, 최초 계약이 끝날 때 시설에 남은 돈과 본부에 귀속된 돈이 어떻게 처리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재시공과 원상복구 조건은 공시 합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돈샐은 지역별 매출을 비교할 수 있는 공시가 없어 전국 평균 하나로 읽어야 합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은 246만원입니다.
원가만 뺀 뒤 남는 금액은 원가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원가율 40%에서는 148만원, 50%에서는 123만원, 60%에서는 98만원, 70%에서는 74만원, 80%에서는 49만원이 남습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로열티·광고분담금 같은 본사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되는 성격이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지 않습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아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는 필수품목 공급가를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본 차액가맹금 0%도 실제 재료비 부담이 낮다는 뜻과 같지 않으므로, 품목별 공급가격과 가격 조정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앞에서 본 최고·최저 매출이 없는 상황에서는 같은 지역 안에서 자리별 차이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역 평균보다 낮은 매출이 나오면 246만원을 기준으로 펼쳐 둔 모든 금액이 함께 내려갑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서양식 음식점업의 연평균 영업비용은 2.5억원이고 연평균 영업이익은 2,050만원입니다. 고용인 인건비는 4,415만원, 임차료는 2,433만원으로,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이 실제로 남는 돈과 거리가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낮은 매출 규모와 점포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2022년 연 평균매출은 2,950만원이고, 같은 해 점포 수는 6개로 줄었으며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25.0%입니다. 신규 출점은 0개, 계약종료·해지는 2건이었습니다.
초기자금이 동종에서 무거운 편이 아니라는 사실도 낮은 매출을 보완하지 못합니다. 총 초기자금 4,720만원 가운데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2,200만원이고, 기타 비용만 2,420만원으로 51%입니다. 매출이 전국 평균보다 낮아지면 자금 부담보다 먼저 현금흐름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확인된 숫자와 비어 있는 숫자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본부 자본과 영업이익은 각각 0만원으로 기록됐지만, 이 사실만으로 자본잠식이나 최근 2개년 연속 영업손실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평균매출은 6개 점포를 바탕으로 하지만 최고·최저 매출과 산정 비율이 없어 평균의 대표성도 충분히 검증되지 않습니다.
차액가맹금 0%도 비용이 없다는 뜻으로 닫히지 않습니다. 월 로열티 22만원이 있고 광고·판촉비의 가맹점별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필수품목 공급가와 정기 납부금을 따로 받아야 실제 고정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기간은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공시되지 않아 산출할 수 없습니다. 원가율이 40%에서 80% 구간 중 어디에 놓이는지에 따라 원가만 뺀 월 금액도 1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달라집니다.
돈샐의 결정은 연 평균매출 2,950만원이 총 초기자금 4,720만원을 감당할 만큼 후보지에서 바뀌는지, 그리고 창업비 1원당 연매출 0.6배가 공급가와 월 로열티 22만원을 반영한 뒤에도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계약을 끝낸 점포의 이유와 영업기간을 물어야 합니다. 공시에는 2022년 계약종료·해지 2건만 적혀 있고 평균 영업기간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최근 3년간 종료·해지된 점포의 사유별 건수와 각 점포의 평균 영업기간을 받아야 합니다.
점포 감소가 일시적인지 확인하려면 축소 원인과 신규 계획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2020년 말 9개에서 2022년 말 6개로 줄었고 2022년 신규 출점은 0개였으므로, 점포 수가 줄어든 해의 원인과 이후 개점 계획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 0%가 실제 무마진 공급인지 다른 방식의 수취를 뜻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은 0%지만 월 로열티는 22만원이고 광고·판촉비 분담액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을 함께 물어야 합니다.
예상매출은 후보 점포 기준의 서면 자료로 받아야 합니다. 업종 참고(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2024년 기준)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 본부의 예상매출액 산정서에는 100개 가맹점 기준이 적용되므로, 돈샐 후보지의 예상매출 범위와 산출 근거, 인근 점포의 위치·기간을 서면으로 요구해야 합니다.
나가는 비용도 계약 전에 받아야 합니다. 위약금 조항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내 100만원, 10일 이내 200만원, 오픈 전 300만원이 적혀 있으므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과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돈샐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660만 원, 인테리어 1,32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3,40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돈샐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2년 말 기준 가맹점은 6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돈샐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2년 계약 종료·해지는 2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돈샐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