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Philly Philly CHEESE STEAK의 전국 평균매출은 4개 가맹점으로 계산됐지만, 평균에 실제 몇 곳이 포함됐는지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 매출과 최고·최저 매출도 없어, 평균 3.7억원만으로 개별 매장의 매출 범위를 읽기 어렵습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37,289.3만 원
- 2023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4개
- 2023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이 브랜드의 매출은 전국 평균 하나로만 확인되며, 지역보다 매장별 편차를 먼저 살펴야 하는 구조입니다. 2023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3.7억원이고 월평균으로는 3,107만원입니다. 이 평균은 4개 가맹점에서 나왔지만, 평균매출에 포함된 가맹점 수가 공시되지 않아 특정 매장에 끌려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역 선택에 따른 차이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매출이 따로 없고, 점포가 1~4곳인 지역에서 매출이 가려진 곳도 2곳이어서 어느 지역이 높은지와 낮은지를 나눌 수 없습니다. 같은 브랜드 안의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도 공시되지 않아, 3.7억원이 실제로 어느 가맹점의 모습에 가까운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평당 매출은 매장 크기를 대입해 보는 기준으로는 쓸 수 있습니다. 공시상 평당 연매출은 2,038만원, 월매출은 170만원이며, 평균매출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8.3평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1,698만원, 15평은 2,547만원, 20평은 3,396만원, 30평은 5,094만원입니다. 이 값은 해당 크기 매장의 실제 매출이 아니라 평균 평당 매출을 곱한 값이며,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의 서양식 음식점업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2.7억원입니다. Philly Philly CHEESE STEAK의 2023년 평균매출은 이 기준보다 높은 편이지만, 업종 참고는 프랜차이즈와 독립 매장을 합친 118개소 표본이고 이 브랜드는 4개 점포만 대상으로 하므로 같은 의미로 겹쳐 읽기 어렵습니다. 앞에서 본 매출 평균의 크기보다 하위 매출 범위와 후보지별 예상매출이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3 | 4 | 37,289.3 만 원 | 3,1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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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공시 합계는 0만원이지만, 이것을 실제 총 초기자금이 0만원이라는 뜻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가맹비 0만원, 교육비 0만원, 기타 비용 0만원, 인테리어 0만원으로 세부 금액이 모두 비어 있고,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총 초기자금의 기준값을 만들 수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은 필수품목 공급가에 본부 마진이 붙는 구조로, 가맹점당 연 490만원, 월 41만원입니다. 매출 대비 비율은 1.31%이며, 같은 서양식 브랜드 63곳의 비교 기준인 4.2%보다 낮습니다. 외식 업종 전체의 4.4%는 서양식만 따로 떼어낸 값이 아니므로 이 브랜드와 직접 맞대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이 정해지지 않아 가맹비나 인테리어가 전체 투자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도 공시 합계와 세부 내역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공시 합계 0만원만 보고 필요한 현금이 없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이 불완전한 비용 내역이 점포 수와 본부 운영에 어떤 모습으로 연결되는지 봐야 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0 만 원 | 0 |
| 공시 합계 | 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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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2023년 말 가맹점 수는 4개이고 최근 1년 점포 순증감은 4개로 나타나, 적어도 공시된 기간에는 점포가 줄어든 흐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3개년 연속 점포 현황이 없어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계산되지 않았고, 새로 들어온 점포가 얼마나 오래 남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외식 업종 전체는 2024년 기준 개점률 18.2%, 폐점률 15.8%였지만, 이 브랜드에는 연초 점포 수와 계약종료·계약해지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4개라는 현재 규모만으로 출점 속도나 점주 교체 속도를 외식 업종 전체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앞에서 본 매출 평균이 4개 점포에 의존하는 만큼, 매출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이 4개 점포가 어떤 경로로 유지됐는지입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3 | 0 | 4 | 0 | 0 | 0 | 4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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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는 자본이 남아 있지만 이익 규모가 매우 작아, 지원 지속성을 매출 하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3년 본부 자본은 3,038만원이고 부채비율은 127%입니다. 본부 매출은 7,391만원, 영업이익은 46만원, 영업이익률은 0.6%이며 당기순이익은 38만원입니다.
직영점 1개를 운영하고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도 1개뿐이어서, 본부가 여러 브랜드의 수익으로 이 브랜드를 보완하는 구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임직원은 2022년 0명에서 2023년 5명으로 늘었지만,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이 브랜드가 본부 매출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는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자본이 음수로 내려간 상태는 아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플러스이므로, 공시된 숫자만으로 본부가 즉시 운영을 중단한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본부의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은 본부의 작은 이익과 한 개 브랜드 구조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본부 실적이 플러스라는 사실만으로 가맹점 수익까지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이어서 이 브랜드가 속한 서양식 업종의 수요 방향을 보더라도, 본부의 지원 여력과 점포 매출은 별도로 읽어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 | 6,897.1 만 원 | 3,858.8 만 원 | 7,390.5 만 원 | 46.3 만 원 | 0.6% |
| 202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2021 | 0 만 원 | 0 만 원 | 0 만 원 | 0 만 원 | 확인필요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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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서양식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기간과 비교해 6% 감소한 반면,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견주어 55% 증가했습니다. 신규 브랜드 공급은 줄었지만 대표 검색어에 대한 관심은 늘어난 서로 다른 흐름입니다.
공시 기준연도인 2023년 뒤에는 검색량이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검색량은 세 가지 대표 검색어로 서양식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Philly Philly CHEESE STEAK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업종의 방향보다 이 브랜드의 매장별 매출과 자리별 회수가 더 직접적인 판단 근거가 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계약기간은 요약된 공시 값과 계약 원문이 서로 맞지 않아, 서명 전에 원문과 실제 계약서를 대조해야 합니다. 공시 요약에는 최초 계약기간과 갱신 계약기간이 각각 0년으로 되어 있지만,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 원문에는 “Philly Philly CHEESE STEAK 가맹사업의 계약 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갱신 시에는 1년으로 계약 기간이 연장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약을 중도에 끝낼 때의 부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문에는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내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10%”,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후 10일 이내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30%”, “계약 체결 후 10일 이후 가맹점 오픈 이전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60%”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 예치 대상금액이 얼마인지는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비율만으로는 중도해지 부담을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영업지역은 반경 500m로 적혀 있습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가맹본부에게 사용 허가를 받은 영업표지가 인쇄된 간판 및 기타 표시물, 이미지, 디자인물 등 일체를 즉시 철거하여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어 원상복구 범위가 간판에만 한정되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업금지는 “계약 기간 중과 계약이 종료된 날로부터 1년까지 국내에서 본인 또는 가족의 명의로 당사의 허락 없이 Philly Philly CHEESE STEAK와 동종업종(타사 가맹점, 독립점포 및 가맹본부 경영을 포함한다)을 경영하여서는 안 됩니다.”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월 로열티는 매출액의 2.2%이며 매월 후불로 지급하고 반환되지 않습니다. 광고·판촉비는 가맹점과 나누어 부담한다고 적혀 있지만, 공시에서 분담 비율과 점주 동의 절차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3년 본부 판촉비는 0원이므로 그해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합쳐 기록했을 가능성을 나누어 봐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2023년 공시 이후에 작성된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도로 공시 이후의 점포 변화나 본부 운영 변화를 보완할 수 없습니다.
이 브랜드에서 가장 큰 빈칸은 4개 가맹점의 평균매출이 어떤 점포들로 구성됐는지입니다. 지역별 매출이 없고 1~4곳인 소수 점포 지역 2곳의 매출이 가려져 있으며, 최고·최저 매출도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폐점률과 명의변경률도 3개년 점포 현황이 없어 확인되지 않습니다.
법과 관련해서는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 시정조치 0건으로 확정된 처분 기록은 없습니다. 이는 공시된 기록의 범위를 보여줄 뿐, 계약 종료 사유나 점주 간 거래 조건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계약기간은 요약값 0년과 원문 2년이 어긋나므로, 묵은 공시라는 시점 문제와 별개로 계약서 자체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같은 업종에서 견줄 만한 브랜드의 순위와 비교값이 공시로 충분히 모이지 않아, Philly Philly CHEESE STEAK가 창업비·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 중 어디에 서 있는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깨졌을 때 본부에 귀속되어 그대로 남는 돈의 금액과 전체 투자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테리어·가맹비·교육비·기타 비용이 모두 0만원으로 적혀 있지만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빠져 있어, 어떤 돈이 사라지고 어떤 돈이 시설이나 재고로 남는지 나눌 수 없습니다.
월 단위로 소진되는 금액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요약된 최초 계약기간이 0년이고 초기비용 기준값도 없지만, 원문에는 최초 2년 계약과 갱신 1년이 적혀 있어 어느 기간을 적용해야 하는지부터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계약기간 동안 매달 얼마의 투자금이 묶이는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견적서와 계약서가 서로 일치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앞에서 본 원상복구와 경업금지 조항까지 겹치면, 창업비용만으로 나가는 돈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종료 때 간판과 표시물을 철거해야 하고, 종료 후 1년까지 동종업종 영업 제한이 있으므로, 실제로 돌아오지 않는 돈과 나갈 때 발생하는 비용을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 매출이 공시되지 않아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차이는 읽을 수 없고, 전국 평균을 기준으로만 원가율별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3,107만원에서 원가율 40%를 적용하면 원가를 뺀 금액은 1,864만원, 50%에서는 1,554만원, 60%에서는 1,243만원입니다.
원가율이 70%이면 원가를 뺀 금액은 932만원이고, 80%이면 621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원가만 뺀 뒤의 잔액이지 이익이 아닙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월 매출액의 2.2%인 로열티가 더 빠집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어느 구간이 실제에 가까운지는 본부의 필수품목 공급가격을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차액가맹금 1.31%는 매입가격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여기서 다시 빼면 안 되지만, 필수품목 공급가가 오르면 실제 원가율이 높은 구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서양식 음식점업의 연평균 임차료는 2,433만원, 고용인 인건비는 4,415만원입니다. Philly Philly CHEESE STEAK의 실제 임차료와 인건비는 공시되지 않았으므로 이 업종 참고값을 브랜드 비용으로 바꿔 쓸 수는 없지만, 원가만 뺀 잔액이 곧 점주에게 남는 돈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깨지는 전제는 전국 평균매출 3.7억원이 개별 후보 매장의 예상매출로 바로 이어진다는 생각입니다. 평균은 4개 가맹점에 기대고 있고, 지역별 매출·최고·최저 매출·하위 매출 범위가 없으며, 소수 점포 지역 2곳의 매출도 가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평균이 기준에서 낮게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보다, 후보지의 매출이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날 수 있는지가 더 큰 변수입니다.
투자 부담도 매출과 따로 움직입니다. 공시 합계는 0만원이고 세부 창업비용도 모두 0만원이지만,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과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 금액은 빠져 있습니다. 여기에 요약값은 0년인데 계약 원문은 최초 2년과 갱신 1년을 적고 있어, 투자금이 얼마나 오래 묶이는지 계산하기 전에 계약기간과 견적서의 기준부터 맞춰야 합니다.
공시상 점포 순증감은 4개이고 본부 자본은 3,038만원으로 음수는 아니며, 차액가맹금 비율도 1.31%로 같은 서양식 브랜드 63곳의 4.2% 기준보다 낮고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입니다. 그러나 이 값들은 폐점·명의변경의 이유, 본부의 브랜드별 매출 의존도, 실제 초기투자액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매출이 지역 평균에 못 미치거나 필수품목 공급가가 올라가면 원가율별 잔액이 줄고, 갱신이 되지 않으면 원상복구와 경업금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동종 브랜드 사이에서 특별히 두드러지는 비교값은 확인되지 않아, 이 브랜드의 특징은 높은 매출이나 무거운 창업비 한 가지가 아니라 숫자의 빈칸과 불일치에 있습니다. 결국 결정을 가르는 것은 4개 점포에서 나온 월평균 3,107만원을 후보지에 적용할 수 있는지와 공시 합계 0만원·원문상 2년 계약을 실제 견적서와 계약서로 일치시킬 수 있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4개 가맹점 중 몇 곳의 매출이 평균에 포함됐는지, 제외된 점포가 있는지, 매출이 가려진 2곳의 사유가 무엇인지 받아야 합니다. 특히 하위 25% 점포의 매출 범위와 후보지 인근 점포의 실제 매출을 함께 받아야 월평균 3,107만원이 낮은 매출을 가리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후보 점포를 기준으로 한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공시상 가맹점은 4개이고 본부 운영 브랜드는 1개이므로, 구두로 들은 매출이 어느 점포와 어느 기간을 근거로 하는지 문서로 남겨야 합니다.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빠져 있어 초기투자 견적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예치 대상금액, 원상복구 범위, 계약기간과 갱신 조건, 갱신 시 리뉴얼 부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된 계약기간 0년과 원문에 적힌 최초 2년·갱신 1년이 다르므로, 이 불일치를 해소하지 않으면 투자금이 묶이는 기간과 계약 종료 비용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489.6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1.31%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hilly Philly CHEESE STEAK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0만 원, 인테리어 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hilly Philly CHEESE STEAK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3년 말 기준 가맹점은 4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Philly Philly CHEESE STEAK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3년 계약 종료·해지는 0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Philly Philly CHEESE STEAK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4,896천원, 평균매출 대비 1.31%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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