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깡우동은 매장 수가 빠르게 늘었지만, 필수품목 공급가격에 붙는 본부 마진인 차액가맹금이 매출의 5.87%로 같은 주점 브랜드 92곳의 상위 25% 기준인 2.5%를 크게 웃돕니다. 폐점률은 15.0%로 비교 기준을 넘지 않지만, 최근 3년 동안 폐점률이 15.0%p 높아졌고 명의변경률도 7.5%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5,347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29,547.3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117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지역별 평균매출 차이는 크지 않지만, 공시된 매출은 어느 자리에 들어가느냐에 따른 차이를 보여 주지 못합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3.0억원이고 월 평균매출은 2,462만원입니다. 서울이 연간 3.1억원으로 가장 높고 경기 3.0억원이 가장 낮으며, 지역 격차는 1.0배입니다.
평균매출보다 중요한 빈칸은 같은 브랜드 안의 최고·최저 매출입니다. 2024년 평균매출에는 가맹점 117곳이 포함됐지만,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점포가 1~4곳인 지역의 매출이 가려진 곳도 11곳이어서, 평균이 실제 점포들의 넓은 차이를 모두 보여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균매출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8.9평이며, 평당 매출은 연간 1,567만원, 월간 131만원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1,305만원, 15평은 1,958만원, 20평은 2,611만원, 30평은 3,916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실제 예상매출이 아니라 평당 평균을 면적에 적용한 값이며,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향도 감안해야 합니다.
깡우동의 연간 평균매출은 주점업 전체 조사값보다 높은 쪽에 놓이지만, 비교 방식이 다릅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주점업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2.0억원이었고, 프랜차이즈 주점업은 2.9억원이었습니다. 전자는 프랜차이즈와 독립점포를 합친 표본이고 후자는 69개소에 대한 조사여서, 이 수치만으로 깡우동 점포의 실제 수익성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평균매출을 본사에 내는 돈과 겹쳐 봐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강원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117 | 29,547.3 만 원 | 2,4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74 | 30,072.9 만 원 | 2,50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12 | 30,903.8 만 원 | 2,57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5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80 | 28,367.2 만 원 | 2,36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54 | 30,202.7 만 원 | 2,5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7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1 | 25 | 15,480 만 원 | 1,290만 원 | 43,278 만 원 | 5,412.8 만 원 | 19 |
| 강원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1 | 20 | 15,421.7 만 원 | 1,285만 원 | 43,278 만 원 | 5,412.8 만 원 | 확인필요 |
| 경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1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부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1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세종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1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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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깡우동의 총 초기자금은 공시 합계보다 큰 7,492만원입니다. 정보공개서에 별도 합계로 적힌 공시 합계는 5,347만원이고, 공시 합계 밖 금액은 2,145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9%입니다. 두 금액 모두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가 빠져 있을 수 있어 실제 입점에 필요한 돈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세부 비용에서는 기타 비용 4,367만원이 가장 큰 덩어리이며 총 초기자금의 58%를 차지합니다. 인테리어는 2,145만원으로 29%이고, 가맹비 550만원과 교육비 330만원은 합쳐 880만원으로 12%입니다. 어떤 시설과 물품이 기타 비용에 포함되는지는 공시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차액가맹금은 연간 가맹점당 1,736만원, 월간 145만원이며 매출 대비 5.87%입니다. 같은 주점 브랜드 92곳 가운데 이 비율은 높은 쪽에 해당합니다. 이 돈은 별도 월 납부금이 아니라 필수품목 매입가격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뒤에서 원가를 뺀 금액을 볼 때 다시 차감하면 안 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98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 체결과 가맹본부가 가맹사업법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계약해지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1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4,367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2,145 만 원 | 15 |
| 공시 합계 | 5,347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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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점포 수는 빠르게 늘었지만, 새로 들어온 점포와 기존 점주의 이탈을 같은 방향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2019년 말 7개였던 가맹점은 2020년 말 16개, 2021년 말 25개, 2023년 말 80개, 2024년 말 117개가 됐습니다. 최근 1년에는 37개가 순증했고 점포 증감률은 46.3%입니다.
확장 속도와 점주 교체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2024년 신규 출점은 49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12건, 명의변경은 6건이었습니다. 폐점률은 15.0%, 명의변경률은 7.5%이며 둘을 합친 점주 교체 속도는 22.5%입니다. 명의변경은 폐점과 달리 매장이 남지만 점주가 바뀐 것이므로 별도로 봐야 합니다.
현재 폐점률만 보면 같은 주점 브랜드 271곳의 비교 기준인 37.5%를 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3년 동안 폐점률이 15.0%p 높아졌고, 명의변경률은 같은 비교에서 상위 25% 기준인 5.0%보다 높습니다. 매장이 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존 점주가 얼마나 오래 운영하는지는 설명되지 않으며, 다음으로 본부의 지원 기반을 살펴봐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80 | 49 | 12 | 0 | 6 | 117 |
| 2023 | 38 | 45 | 3 | 0 | 0 | 80 |
| 2021 | 16 | 9 | 0 | 0 | 0 | 25 |
| 2020 | 7 | 12 | 3 | 0 | 0 | 16 |
| 2019 | 1 | 6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7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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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외형은 작고, 브랜드별 의존도를 계산할 수 있는 연결고리는 부족합니다. 2021년 본부 매출은 2.7억원이지만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부 전체 매출이 깡우동에서 나온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지원 조직의 규모도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2025년 직영점은 0개이고 운영 브랜드는 1개이며, 임직원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0명입니다. 직영점이 없으면 본부가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매장 경험을 확인하기 어렵고, 브랜드가 하나라는 점은 지원 역량이 한 브랜드에 집중될 수 있다는 뜻과 조직 규모가 작을 수 있다는 뜻을 함께 가집니다.
본부 영업이익률 순위는 같은 주점 브랜드 311곳 중 28위로 높은 쪽이지만, 본부 자산·부채와 2개년 연속 영업손익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영업이익률 순위가 높다는 사실과 실제로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지속할 인력과 자금이 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앞에서 본 직원 0명과 직영점 0개가 이 순위의 의미를 제한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202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202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2021 | 8,291.2 만 원 | 2,313.4 만 원 | 27,185.9 만 원 | 5,654.1 만 원 | 20.8% |
| 2020 | 4,451.6 만 원 | 2,904.2 만 원 | 36,858 만 원 | 3,411.6 만 원 | 9.3% |
| 2019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40,014.5 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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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신규 브랜드와 검색 관심은 모두 커졌지만, 최근 검색 흐름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주점 관련 신규 브랜드 등록 흐름은 61% 증가했고, “술집, 이자카야, 호프집”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262%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36% 감소했습니다. 대표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깡우동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점업은 가맹점 수가 늘어나는 동시에 전체 사업체 기반은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4~2025년 기준)에서 주점업 가맹점 수는 10,036개이고 전년 대비 4.6% 증가했지만, 주점업 전체 사업체 수는 2019년 114,970개에서 2023년 108,091개로 줄었습니다. 가맹점 확대가 업종 전체 수요 확대와 같은 뜻은 아니며, 깡우동의 매출은 결국 개별 상권과 점포 운영에 달려 있습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자금을 넣고 확보하는 운영 기간은 길지 않습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도 2년입니다. 영업지역 반경은 500m로 적혀 있어, 계약 갱신이 되지 않거나 상권 안에서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칠 때 투자금을 회수할 시간과 보호 범위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에는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으로 예치제와 보험이 적혀 있고, 예치가맹금은 980만원입니다. 예치가맹금은 새로 추가되는 비용이 아니라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광고·판촉비는 본부와 가맹점사업자가 나누어 부담할 예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분담 비율과 가맹점별 부담액, 점주 동의 절차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 연도 판촉비는 0원이어서 그해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합쳐 기재했을 가능성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중도해지 조건에는 실제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가맹계약 체결 후 24시간 이내 해지할 경우는 소멸되지 않은 가맹금의 10% 미반환”, “가맹계약 체결 후 24시간 이후 30일 미만에 해지할 경우는 소멸되지 않은 가맹금의 30% 미반환”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당사를 표시하는 모든 공작물, 건물 내외 장식, 간판 등 기타 상징물을 즉시 철거하고, 삭제하여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은 계약기간 중 깡우동과 같은 동종 업종의 영업을 제한하고, 우동·국수·어묵·주류 업종의 경업허가 신청에는 시장조사를 포함한 담당팀 검토가 약 30일가량 소요된다고 적습니다. 최초 계약 2년과 갱신 2년을 고려하면, 나가는 조건과 원상복구 비용은 들어가는 비용만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깡우동과 관련한 공시 이후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는 연 단위 기록이므로 사건의 배경과 기준일 이후 변화를 모두 담지는 못하지만, 이 브랜드에서 더 중요한 빈칸은 이미 기록된 숫자의 이유입니다.
2024년 계약종료·해지 12건이 왜 발생했는지, 명의변경 6건이 개점 후 언제 집중됐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특히 명의변경률 7.5%가 개점 2년 안에 발생한 양도인지, 운영자의 개인 사정에 따른 것인지, 매출 부진에 따른 것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법적 기록은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 시정조치 0건입니다. 이는 확인된 형벌과 시정조치가 없다는 뜻이지만, 민원·분쟁의 배경이나 본부 지원 인력의 충분함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본부 자산·부채와 2개년 연속 영업손익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깡우동은 같은 주점 브랜드 336곳 가운데 가맹점 수 13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299위, 연 평균매출 126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연매출은 3.9배로 241곳 중 35위이고, 차액가맹금 비율은 329곳 중 7위입니다. 매출 규모와 초기자금 부담은 중간 이상으로 보이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은 분포의 위쪽에 있습니다.
비슷한 초기자금의 브랜드와 놓으면 선택의 성격이 더 분명해집니다. 김복남맥주는 총 초기자금 7,295만원으로 깡우동과 비슷하지만 연매출은 2.2억원, 차액가맹금은 0%, 창업비 1원당 매출은 3.0배입니다. 폐점률은 10.7%, 명의변경률은 9.9%,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5.5%입니다. 깡우동은 매출과 점포 증가율이 더 높지만, 차액가맹금 비율과 폐점률도 더 높습니다.
금별맥주는 총 초기자금 1.1억원으로 더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연매출은 5.1억원, 차액가맹금은 0%, 창업비 1원당 매출은 4.4배입니다. 폐점률은 6.8%, 명의변경률은 9.7%,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0.5%입니다. 이 비교는 더 많이 넣고 더 크게 파는 구조와, 적게 넣고 차액가맹금 부담을 감수하는 구조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투다리는 총 초기자금 7,745만원으로 비슷하지만 연매출은 1.7억원, 차액가맹금은 0%, 창업비 1원당 매출은 2.2배입니다. 폐점률은 6.5%, 명의변경률은 7.9%,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4.2%입니다. 깡우동은 매출과 점포 확장에서는 앞서지만, 점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폐점과 명의변경이 함께 나타난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초기자금 범위에서 세 가지 수치를 모두 비교할 수 있는 주점 브랜드는 40곳이었고, 그중 깡우동보다 매출은 높고 폐점률·명의변경률은 낮은 브랜드가 5곳 있었습니다. 반대로 깡우동이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도 4곳이었습니다. 21곳은 세 수치 중 하나 이상이 없어 비교에서 빠졌으므로, 이 관계는 전체 주점 브랜드의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311곳 중 28위로 높은 쪽이지만, 창업비 1원당 매출 3.9배는 이익이 아니라 판매 규모입니다. 브랜드마다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다르므로 이 배수가 큰 브랜드가 실제로 더 많이 남는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앞에서 본 5.87%의 차액가맹금과 본부 직원 0명은 이 비교를 읽을 때 함께 놓아야 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3,025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40%입니다. 이 가운데 본부에 귀속되어 사라지는 돈은 880만원으로 12%, 시설에 묻히는 인테리어 비용은 2,145만원으로 29%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100만원으로 1%에 그칩니다.
최초 계약 2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126만원입니다. 이는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매달 부담하는 금액의 크기입니다. 매출·원가·임차료를 알 수 없으므로 이 돈이 몇 개월 만에 회수되는지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용도가 분명하지 않은 기타 비용입니다. 기타 비용 4,367만원이 총 초기자금의 58%인데, 공시만으로는 그 안에 어떤 시설·장비·물품이 들어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 금액은 견적서와 실제 발주 내역으로 풀지 않으면 다른 브랜드와 창업비를 제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앞에서 본 2년 계약과 갱신 조건을 겹치면, 처음부터 돌아오지 않는 돈이 적지 않은 상태에서 갱신 여부가 다음 운영기간의 전제가 됩니다.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공시되지 않아 투자금 회수기간은 계산되지 않았으며,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도 별도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 평균매출만 놓으면 서울과 경기의 차이는 제한적이지만, 원가율이 높아질수록 임차료와 인건비를 감당하기 전 금액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서울 월 평균매출은 2,575만원, 경기 월 평균매출은 2,506만원, 전국 월 평균매출은 2,462만원입니다.
전국 평균에서 원가율이 40%라면 원가를 뺀 금액은 월 1,477만원이고, 50%면 1,231만원, 60%면 985만원, 70%면 739만원, 80%면 492만원입니다. 서울은 같은 순서로 1,545만원, 1,288만원, 1,030만원, 773만원, 515만원이며 경기는 1,504만원, 1,253만원, 1,002만원, 752만원, 501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부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145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면 안 되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은 만큼 실제 원가율이 어느 구간에 놓이는지는 필수품목 공급가를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주점업의 비용 구조는 좌석과 야간 운영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주점업 매출 대비 식재료비는 38.9%, 고용인 인건비는 14.8%, 임차료는 9.9%, 대표자 인건비는 14.2%였고 영업이익률은 7.7%였습니다. 이는 깡우동의 실제 원가율이나 이익률이 아니라 업종의 넓은 참고 범위입니다.
주점업 매출 중 홀 비중은 95%이고 배달 비중은 2.3%라는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가 있습니다.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작다는 장점은 있지만, 좌석 수와 회전율에 매출이 묶이고 임차료가 매출의 9.9%를 차지하는 구조에서는 좋은 자리를 고르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부분은 점포가 늘어나는 속도와 점주 교체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2024년 점포는 37개 순증했지만 폐점률은 최근 3년 동안 15.0%p 높아졌고, 명의변경률은 7.5%로 동종 비교 기준보다 높습니다. 신규 출점이 기존 점포의 운영 지속성을 대신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 변수는 매출보다 필수품목 가격에 있습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5.87%로 동종 329곳 중 7위이고, 월 차액가맹금은 145만원입니다. 매출이 늘면 이 비용도 함께 커지는 구조이므로, 본부가 어떤 품목을 필수로 지정하고 최근 공급가격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원가율 40%와 80% 사이 어디에 서는지를 좌우합니다.
반대로 초기자금 7,492만원은 같은 주점 브랜드 336곳 가운데 무거운 순위 299위로 가벼운 쪽이고, 매출에 포함된 점포 수도 117곳입니다. 그러나 초기자금이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사실은 기타 비용 4,367만원의 용도가 분명하다는 뜻이 아니며, 평균매출에 117곳이 포함됐다는 사실도 최고·최저 점포의 차이를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 순위가 311곳 중 28위라는 점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2025년 직영점은 0개이고 임직원도 0명이며, 본부 자산·부채와 2개년 영업손익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본부의 수익성 순위와 실제 운영 지원 능력이 같은 방향인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2,462만원보다 낮은 매출이 나오면 원가를 뺀 금액은 지역 평균보다 먼저 줄어들고, 공급가가 오르면 5.87%의 차액가맹금 부담은 더 직접적으로 체감됩니다. 최초 계약 2년 뒤 갱신이 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돈 3,025만원의 부담도 달라집니다.
결국 깡우동의 결정을 가르는 것은 초기자금 7,492만원의 크기만이 아니라, 동종 329곳 중 7위인 차액가맹금 비율 5.87%가 실제 공급가에 어떻게 반영되고 2025년 임직원 0명인 본부가 그 대가로 어떤 운영 지원을 지속하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앞에서 본 숫자들은 매출보다 폐점 원인과 공급가격, 본부 지원의 실체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순서를 보여 줍니다.
- 야간 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력과 주류 재고·분실 관리 방식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주점업의 매출은 홀에 집중되지만, 야간 노동과 주류 관리 부담이 대표자 노동으로 숨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류·안주 필수 구매 품목의 전체 목록,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 5.87%와 월 145만원의 실체를 확인하려면 품목별 가격 흐름이 필요합니다.
- 소음·민원·영업시간에 대한 본부 매뉴얼과 책임 분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업지역 반경이 500m로 정해져 있어도 민원과 심야 운영 부담까지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같은 콘셉트 주점의 신규 등록 흐름과 본부의 콘셉트 유지 계획을 물어야 합니다. 업종 신규 브랜드 흐름은 61% 증가했지만 최근 관련 검색량은 36% 감소했으므로, 유행이 매출로 이어지는 기간을 본부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최근 3년 폐점률이 15.0%p 높아진 원인과 올해 달라진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2024년 폐점률 15.0%만 보면 비교 기준을 넘지 않지만, 방향이 계속 높아졌다는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 명의변경 6건 중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비중과 주요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잡히지 않으면서도 초기 운영 이탈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가맹점 117개로 100개 기준을 넘는 만큼 후보 점포 기준 예상매출액 산정서와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구두로 들은 매출은 계약 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서에는 24시간 이내 10%, 30일 미만 30%의 미반환 조건이 적혀 있고, 계약 종료 뒤 간판과 장식을 철거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1,735.5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5.87%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깡우동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2,145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5,347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깡우동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117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깡우동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12건, 명의변경은 6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깡우동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17,355천원, 평균매출 대비 5.87%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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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