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더블스테이는 매출 규모보다 초기자금과 고정 부담의 구조를 먼저 봐야 하는 브랜드입니다. 2021년 전국 월 평균매출은 463만원인데, 확인된 월 고정 유출은 464만원으로 잡혔습니다. 이후 공시에 반영되지 않은 변화와 실제 점포별 매출 차이는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3,503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5,557.8만 원
- 2021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14개
- 2021년 말 기준
매출과 인건비를 함께 보면
이 브랜드의 매출은 낮은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고, 객실 가동률과 지역별 차이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합니다.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에 적힌 2021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5,558만원이며, 월 기준으로는 463만원입니다. 평(3.3㎡)당 연매출은 163만원, 월매출은 14만원으로 제시됐습니다.
평당 매출은 실제 점포별 실적이라기보다 같은 밀도로 매출이 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34.1평이고,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월 예상매출은 10평 매장 136만원, 20평 매장 272만원, 30평 매장 407만원입니다. 따라서 면적을 넓히면 매출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객실 매출을 받치는 인건비와 청소·세탁 비용은 매출이 줄어도 함께 줄이기 어렵습니다. 업종 참고(한국호텔업협회, 2024년 기준)에서 관광진흥법상 호텔업의 총매출 대비 인건비 비율은 29.12%였지만, 이 통계에는 모텔·무인텔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무인 운영이라도 청소와 정비, 야간 대응, 청소년 출입 확인 업무가 사라진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앞에서 본 월매출은 원가만 빼기 전 금액입니다. 공시 원가율은 확인되지 않아 원가율 40%를 가정하면 원가를 뺀 월 금액은 278만원, 60%를 가정하면 185만원, 80%를 가정하면 93만원으로 제시됩니다. 이 금액에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사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지므로, 어느 원가율에서도 확인된 월 고정 유출 464만원에 임차료까지 더해 낼 여유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1 | 14 | 5,557.8 만 원 | 46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1 | 14 | 5,557.8 만 원 | 46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1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0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19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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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시설에 들어가는 돈
초기자금의 무게는 본사에 내는 금액보다 시설에 묶이는 금액에서 발생합니다. 총 초기자금은 점포 보증금과 권리금을 제외하고 1.9억원이며, 동종 숙박 브랜드 표본이 부족해 업종을 가리지 않은 8,981곳과 비교한 기준에서 높은 부담으로 분류됐습니다. 이 비교는 숙박 브랜드끼리만 맞댄 결과가 아니므로 해석 범위가 넓습니다.
시설비가 초기 부담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인테리어는 1.6억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82%이며, 점포에 붙어 있어 계약 종료 때 되팔기 어렵고 원상복구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가맹비와 교육비처럼 서명하면 돌아오지 않는 돈은 880만원으로 5%이고, 가맹 보증금처럼 조건에 따라 돌아올 수 있는 돈은 500만원으로 3%입니다.
공시상 기타 비용은 2,123만원으로 초기자금의 11%를 차지하지만, 세부 사용처가 뭉쳐 있습니다. 이 금액은 인허가·장비·초도물품·별도공사 가운데 무엇인지 공시만으로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견적서로 풀어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은 0%로 공시됐지만, 본사가 받는 돈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액 로열티·전산비·예약 시스템 사용료·물류비처럼 다른 이름으로 정기 납부금이 있을 수 있으며, 해당 금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매출 수준과 시설 부담을 함께 보면, 본사 납부금의 실제 구조가 손익을 바꾸는 변수가 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1,38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5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2,123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15,840 만 원 | 120 |
| 공시 합계 | 3,503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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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와 고객 접점은 늘고 있나
점포 수가 줄고 있다는 신호는 걸리지 않았지만, 점주가 얼마나 오래 남아 있는지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2021년 말 가맹점은 14개였고 평균매출에도 14곳이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세 해에 걸친 연초·연말 점포 현황과 계약종료·해지·명의변경 자료가 없어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점포 수 자체보다 출점 뒤 유지되는 과정이 더 중요한데, 이 브랜드는 그 흐름이 비어 있습니다. 소수 점포 1~4곳 지역에서 매출이 가려진 지역은 0곳이지만,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이 함께 없어 매장 간 격차는 알 수 없습니다. 평균매출이 낮음 조건에 걸리지는 않았으나, 결측이 있어 보통 수준으로 해석됐습니다.
업종 전체와 비교하면 브랜드 규모는 작습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에서 서비스 업종 전체 가맹점 수는 2024년 말 125,401개였고, 서비스 업종 전체 개점률은 19.2%, 폐점률은 9.3%였습니다. 하지만 숙박 단독 수치는 분리되지 않아 더블스테이의 출점·폐점 흐름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조금 전에 본 14개 점포의 평균은 개별 점포의 생존 기간이나 교체 속도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계약 뒤 점주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려면 세 해의 점포 현황과 명의변경·계약종료 내역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1 | 0 | 14 | 0 | 0 | 0 | 14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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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받치는 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회계상 수익성은 확인되지만, 그 수익이 더블스테이 가맹사업에서 나왔는지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2021년 본부 매출은 2.1억원, 영업이익은 5,700만원, 영업이익률은 26.7%였습니다. 당기순이익도 5,632만원으로 기재돼 영업손실이나 자본잠식이 확인된 상태는 아닙니다.
본부의 재무 여력은 이익률 하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1년 본부 자본은 5,935만원이고 부채비율은 87%입니다. 수익은 났지만 자본 규모가 크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시설·예약 시스템·법률 대응·가맹점 관리에 어느 정도 자원을 투입할 수 있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직영 운영 흔적은 있지만 가맹사업과의 연결은 약합니다. 2021년 직영점은 3개였고,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 수는 0개로 기재됐습니다. 임직원은 2020년 1명에서 2021년 1명으로 늘지 않았으며,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본부 이익은 숫자상 양호하지만, 직원 1명과 가맹사업 매출 부재가 함께 놓이면 가맹점 지원 체계까지 설명해 주지는 못합니다. 직영점에서 실제 객실관리·청소·야간 대응·민원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확인해야 본부의 운영 경험을 가맹점에 적용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1 | 11,083.7 만 원 | 5,148.7 만 원 | 21,334.3 만 원 | 5,699.9 만 원 | 26.7% |
| 2020 | 4,421.2 만 원 | 4,118.3 만 원 | 9,723.5 만 원 | 147.7 만 원 | 1.5% |
| 2019 | 156.1 만 원 | 0 만 원 | 0 만 원 | -43.9 만 원 | 확인필요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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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소매 수요는 어디로 가나
검색 관심은 장기 기준과 최근 구간에서 모두 약해진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호텔 예약, 모텔”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2% 감소했고, 2025-01-01부터 2026-09-01까지의 구간은 43% 감소했습니다. 이는 검색어 하나의 변화이지 숙박업 전체 수요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서비스 업종 전체 브랜드 수가 늘었습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에서 서비스 업종 전체 등록 브랜드 수는 2,181개이고 전년 대비 증감률은 12.8%였습니다. 숙박 단독 브랜드 수는 공표되지 않아 더블스테이의 경쟁 브랜드가 실제로 얼마나 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수요 검색은 줄고 서비스 업종 전체 공급은 늘어난다는 점이 함께 보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업종 전체에는 외국어교육·이미용·세탁·운송 등이 포함되므로, 이 두 흐름만으로 숙박 수요의 방향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더블스테이의 고객 유입을 판단하려면 후보 입지의 예약량, 객실 가동률, 평균 객실요금이 필요합니다.
운영 계약과 본부의 사정
계약기간은 시설비를 회수할 시간을 정하지만, 동시에 빠져나오기 어려운 기간도 만듭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2년으로 공시와 정보공개서 PDF 조항이 일치합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영업표지와 온라인 홍보물을 삭제하고 점포를 철거해야 하는 부담이 적혀 있습니다.
광고비 부담은 광고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부가 100% 부담하지만, 개별광고와 개별판촉은 가맹점이 100% 부담합니다. 전국 브랜드 광고와 지역 브랜드 광고는 본부와 가맹점이 50%씩 부담하는 구조이며, 지역 광고와 판촉은 가맹점 참여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본부 광고비 388만원은 공시 연도 본부가 집행한 광고비이지, 각 가맹점이 부담한 금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연도 판촉비는 0원으로 기재돼 있지만, 가맹점별 광고분담액과 정액·비율 로열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차액가맹금 0%만 보고 본부 납부금이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입지만 좋으면 됩니다”라는 설명만으로는 시설과 광고 부담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플랫폼에 올리면 예약됩니다”라는 설명도 예약 플랫폼 중개수수료, 광고비 상한, 리뷰 관리 지원이 서면으로 특정되지 않으면 매출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이며, 예치가맹금 1,380만원은 새로 더 드는 돈이 아니라 가맹금을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공시 밖에서 달라진 것
2021년 공시는 그 뒤의 더블스테이 점포와 본부 재무 변화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준연도 뒤 브랜드의 점포 수, 매출, 계약종료, 본부 인력 변화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2021년 본부 실적을 이후 운영 상태로 이어서 읽을 수 없습니다.
공시 밖에서 확인되는 업종 자료는 브랜드 변화가 아니라 시장 환경의 변화입니다. 서비스 업종 전체 등록 브랜드 수와 가맹점 수는 늘었지만 숙박 단독 수치는 분리되지 않았고, 검색어 “호텔 예약, 모텔”의 최근 구간은 43% 감소했습니다. 이 두 흐름은 공급 확대와 검색 관심 둔화가 겹칠 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더블스테이의 실제 매출 변화와 같지는 않습니다.
뉴스나 업계 보도가 더블스테이의 영업 실적·점포 변동·본부 운영 변화를 특정한다는 내용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후의 사실을 다루려면 최신 정보공개서, 후보 입지의 예약 기록, 본부의 계약서와 정산 자료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같은 서비스·소매 브랜드와 견주면
동종 브랜드와 비교하면 더블스테이는 초기자금에 비해 매출 규모가 작은 편에 놓입니다. 더블스테이는 총 초기자금 1.9억원과 연 평균매출 5,558만원인 반면, 스테이더담은 총 초기자금 1.5억원과 연매출 8,709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창업비 1원당 연매출도 더블스테이는 0.3배, 스테이더담은 0.6배입니다.
높은 매출이 항상 낮은 부담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브라운도트호텔은 가맹점 33개와 연매출 3.0억원이지만 총 초기자금은 12.4억원이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0.2배입니다. 더블스테이는 이 브랜드보다 초기자금은 작지만 평균매출도 크게 낮아, 매출과 시설 부담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더블스테이와 비클래시는 창업비 1원당 매출이 0.3배로 같지만, 비클래시는 연매출 4.4억원과 총 초기자금 16.6억원으로 규모가 다릅니다. 이 수치는 이익이 아니라 파는 규모를 보여주므로, 인건비·임차료·플랫폼 수수료를 넣은 뒤의 현금흐름으로 바꿔 읽을 수 없습니다.
비교 모수는 지표마다 다릅니다. 총 초기자금은 16곳, 연 평균매출은 12곳, 본부 영업이익률은 15곳처럼 값이 있는 브랜드만 따로 비교됐습니다.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더블스테이에 공시값이 없어 동종 브랜드의 점주 교체 흐름과 같은 방식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초기 자금은 어디에 묶이나
초기자금의 기준값은 공시 합계가 아니라 세부 비용과 보증금을 한 번씩 반영한 19,343만원입니다. 정보공개서에 별도 합계로 적힌 금액은 3,503만원이고, 두 값의 차이에 해당하는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15,840만원으로 82%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값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이 대부분입니다.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은 880만원으로 5%, 시설에 묻히는 돈은 1.6억원으로 82%이며, 계약 종료 뒤 돌아오지 않는 돈은 1.7억원으로 86%입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500만원으로 3%에 그칩니다.
공시상 용도가 흐린 기타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기타 비용 2,123만원은 초기자금의 11%이며, 시설비인지 장비비인지 인허가비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 금액은 계약서 서명 전에 견적서와 세금계산서 기준으로 풀어야 실제 투입액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본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므로, 돌아오지 않는 돈을 계약기간 동안 감당해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해당 부담을 월 단위로 환산한 금액은 464만원이지만 이는 회수기간이 아니라 초기 부담의 크기를 보여주는 값입니다. 계약 중도해지 때 위약금과 원상복구비까지 더해질 수 있어, 나가는 비용은 들어가는 비용과 별도로 봐야 합니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빼면 무엇이 남나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으로는 점주에게 남는 돈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월 평균매출 463만원에서 원가율 40%를 적용한 금액은 278만원, 50%는 232만원, 70%는 139만원으로 제시됩니다. 이 금액들은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사 정기 납부금을 제외하기 전 수치입니다.
확인된 월 고정 유출은 매출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시설비·가맹비·교육비의 계약기간 환산액과 광고분담을 합친 464만원입니다. 이는 전국 월 평균매출의 100.3%로, 객실 소모품과 세탁비를 제외하고도 평균매출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실제 점포의 매출이 평균보다 낮으면 고정 부담과의 간격은 더 좁아집니다.
숙박업의 비용은 외식업처럼 하나의 원가율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객실 소모품·세탁·플랫폼 수수료는 매출과 함께 움직이고, 인테리어·잠금장치·키오스크·예약 및 객실관리 시스템은 초기자금이나 월 사용료로 묶입니다. 공시에는 청소·프론트·야간 응대·플랫폼 수수료의 실제 금액이 없어 순이익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무인 체크인으로 해결됩니다”라는 설명도 인건비 전체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업종 참고(한국호텔업협회, 2024년 기준)에서 호텔업 인건비 비율은 29.12%였지만 무인 숙박업소의 절감 효과를 보여주는 공식 통계는 없습니다. 무인 설비의 도입·유지비와 고장 대응 책임, 청소년 출입 확인 책임까지 포함해야 운영비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 사업의 진짜 변수인가
이 사업의 가장 큰 변수는 객실 가동률보다 먼저 평균매출이 고정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지입니다. 2021년 평균매출은 월 463만원이고 확인된 월 고정 유출은 464만원이므로, 임차료와 인건비가 들어가기 전부터 여유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객실 수와 요금을 높여도 빈 객실이 늘거나 플랫폼 비용이 커지면 이 구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 번째 변수는 실제 입지의 매출이 전국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입니다. 최고·최저 매출과 지역별 대부분의 매출이 공시되지 않아 평균 아래로 내려가는 폭을 알 수 없습니다. 경기 지역 월 평균매출은 463만원으로 공시됐지만, 지역별 점포 수와 객실 가동률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 번째 변수는 본부 납부금과 시스템 비용의 숨은 구조입니다. 차액가맹금 0%는 필수품목에 마진을 얹지 않는다고 신고한 값일 뿐이며, 정액 로열티·전산비·플랫폼 관련 비용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앞에서 본 광고비 분담 구조까지 합치면, 계약서에 없는 비용을 구두 설명으로 넘길 수 없습니다.
마지막 변수는 계약 종료 때 남는 자산과 책임입니다. 시설에 묻히는 돈이 초기자금의 82%이고, 계약 종료 뒤 철거와 영업표지 삭제 의무가 있습니다. 후보 점포의 시설을 계약 종료 뒤에도 활용할 수 있는지, 시스템과 예약 이력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에 따라 실제 회수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실제 총소요액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공시 창업비용 외에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장비·점포 보증금이 어디까지 추가되는지 물어야 하며, 기타 비용 2,123만원의 세부 견적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이 질문이 해결되지 않으면 3,503만원의 공시 합계만 보고 계약 규모를 판단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후보 점포에 맞춘 예상매출액 산정서와 최근 객실 가동률을 받아야 합니다. 인근 가맹점의 위치·객실 수·영업기간, 월별 객실 가동률, 평균 객실요금, 폐점과 명의변경 이력을 함께 받아야 전국 평균 5,558만원이 해당 입지에도 적용되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본부에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을 한 장으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차액가맹금 0% 외에 정액 로열티·전산비·예약 시스템 사용료·플랫폼 중개수수료·광고비·판촉비가 있는지, 가맹점별 부담 상한과 정산 방식을 계약서에 적어야 합니다.
시설과 시스템의 소유권도 계약 전에 특정해야 합니다. 잠금장치·키오스크·예약 및 객실관리 시스템의 설치비와 월 사용료, 고장 대응 주체, 계약 종료 뒤 사용 가능 여부, 예약 이력과 고객 정보의 귀속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내용이 없으면 시설에 묶이는 돈과 계약 종료 뒤 남는 자산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운영 책임과 종료 비용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청소년 출입 확인, 야간 무인 운영, 청소·프론트·야간 응대의 표준 절차와 책임 분담을 확인하고,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원상복구 범위·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받아야 합니다. 초기자금의 86%가 계약 종료 뒤 돌아오지 않는 구조에서는 이 조건들이 실제 부담을 결정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블스테이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15,84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3,503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블스테이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1년 말 기준 가맹점은 14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더블스테이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1년 계약 종료·해지는 0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더블스테이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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