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반올림피자는 점포 수가 198곳 중 4위로 큰 브랜드지만, 명의변경률은 12.6%로 같은 피자 브랜드 172곳 중 25위이며 차액가맹금 비율도 5.65%로 190곳 중 24위입니다. 매출 규모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점주 교체와 본부 공급마진이 함께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7,65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40,878.4만 원
- 2025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362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반올림피자의 평균매출은 피자 업종의 넓은 기준보다 높지만, 어느 지역과 자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실제 매출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5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4.1억원, 월 평균매출은 3,407만원입니다. 인천의 연 평균매출은 5.7억원, 월 평균매출은 4,749만원으로 가장 높고, 전북은 연 2.5억원, 월 2,088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별 매출 차이는 2.3배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피자 업종 가맹점 평균매출은 3.3억원이지만,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 전체의 2024년 업체당 연평균 매출은 3.0억원입니다. 전자는 피자 가맹점 통계이고 후자는 피자 단독이 아닌 프랜차이즈와 독립매장을 합친 넓은 조사이므로, 반올림피자의 2025년 평균매출 4.1억원과 단순히 같은 기준으로 놓을 수는 없습니다.
평당 매출은 매장의 크기를 대입해 볼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3.3㎡당 연매출은 2,196만원, 월매출은 183만원이며,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8.6평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1,830만원, 15평은 2,745만원, 20평은 3,660만원, 30평은 5,490만원입니다. 이는 실제 예상매출이 아니라 평균 평당 매출을 적용한 값이며,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국 평균에는 362개 가맹점이 포함되어 있어 일부 점포만으로 만든 평균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은 공시되지 않았고, 점포가 1~4곳인 지역의 매출이 가려진 곳도 1곳입니다. 따라서 지역 간 차이는 보이지만 같은 지역 안에서 어느 자리에 서느냐에 따른 격차는 알 수 없으며, 이제 그 매출을 만들기 위해 본부에 내는 돈을 따로 봐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5 | 362 | 40,878.4 만 원 | 3,4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365 | 40,928 만 원 | 3,41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353 | 44,429.6 만 원 | 3,7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40 | 44,574.5 만 원 | 3,71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38 | 44,034.7 만 원 | 3,67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36 | 58,491.8 만 원 | 4,8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19 | 42,083 만 원 | 3,5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20 | 41,048.1 만 원 | 3,4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18 | 41,420.6 만 원 | 3,4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23 | 38,573.5 만 원 | 3,2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23 | 39,374.8 만 원 | 3,28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21 | 41,060.1 만 원 | 3,42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18 | 56,985.8 만 원 | 4,74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17 | 56,310.9 만 원 | 4,69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17 | 61,610 만 원 | 5,13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7 | 38,703.9 만 원 | 3,22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7 | 35,716.1 만 원 | 2,97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7 | 41,736.3 만 원 | 3,4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8 | 31,842 만 원 | 2,65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8 | 38,189.7 만 원 | 3,18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7 | 44,144.4 만 원 | 3,67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10 | 44,978.5 만 원 | 3,74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10 | 43,566.8 만 원 | 3,63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11 | 43,125.1 만 원 | 3,59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88 | 48,476.4 만 원 | 4,04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94 | 47,202.7 만 원 | 3,93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95 | 52,485.7 만 원 | 4,3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12 | 35,355.8 만 원 | 2,9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12 | 34,843.5 만 원 | 2,9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12 | 37,322 만 원 | 3,11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13 | 30,062.1 만 원 | 2,50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13 | 31,362.3 만 원 | 2,6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13 | 33,278 만 원 | 2,77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28 | 34,152.5 만 원 | 2,8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27 | 37,100.8 만 원 | 3,09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3 | 39,534 만 원 | 3,29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9 | 25,057.1 만 원 | 2,08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8 | 23,066.5 만 원 | 1,92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0 | 21,431.1 만 원 | 1,7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15 | 37,368.9 만 원 | 3,1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15 | 26,573.2 만 원 | 2,2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15 | 34,229.4 만 원 | 2,8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32 | 38,689.4 만 원 | 3,22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32 | 40,845.9 만 원 | 3,4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27 | 40,205.7 만 원 | 3,3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28 | 32,099.3 만 원 | 2,67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28 | 32,032.5 만 원 | 2,66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28 | 32,299.6 만 원 | 2,69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8 | 34,104.4 만 원 | 2,84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9 | 36,083.9 만 원 | 3,0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9 | 33,140.4 만 원 | 2,7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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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반올림피자의 초기자금은 공시 합계보다 크게 잡히며, 차액가맹금도 매출에 따라 계속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총 초기자금은 1.1억원이고, 공시 합계는 7,650만원입니다. 두 금액 사이의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3,3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0%입니다.
세부적으로는 가맹비 1,100만원, 교육비 440만원, 기타 비용 5,610만원, 인테리어 3,300만원이 들어갑니다. 특히 기타 비용 5,610만원은 총 초기자금의 51%로 가장 큰 덩어리지만, 공시만으로는 구체적으로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금액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액가맹금은 가맹점당 연 2,309만원, 월 192만원이며 매출 대비 5.65%입니다. 피자 업종의 2024년 평균 차액가맹금은 2,400만원, 평균 매출 대비 비율은 4.6%였지만, 업종 기준은 피자 브랜드 전체의 넓은 비교값입니다. 차액가맹금은 별도 청구액이 아니라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입니다.
최초 계약기간 2년을 기준으로 시설비·가맹비·교육비를 월 환산한 금액은 202만원이며, 확인된 월 고정 유출도 202만원으로 전국 월 평균매출의 5.9%입니다. 정액·비율 로열티와 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이 금액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비용 구조가 실제 점포 교체와 어떤 관계를 갖는지는 점포 변동에서 드러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1,10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44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2,04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5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5,61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3,300 만 원 | 20 |
| 공시 합계 | 7,65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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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반올림피자는 3년 전체로는 점포 기반을 유지했지만, 최근에는 신규 출점보다 운영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2023년 말 가맹점은 353개, 2024년 말은 365개, 2025년 말은 362개입니다. 2023년 대비로는 +9개지만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0.8%이고, 최근 1년 순증감은 -3개입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18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21건, 명의변경은 46건입니다. 폐점률은 5.8%로 같은 피자 브랜드 172곳 중 112위이며, 동종 브랜드 상위 25% 기준인 27.9%보다 낮습니다. 반면 명의변경률은 12.6%로 같은 피자 브랜드 172곳 중 25위이고, 2025년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연간 비율은 18.4%입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문을 닫은 점포는 21건이지만, 영업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 점포는 46건이어서 점포 수가 유지된다는 사실만으로 처음 들어온 점주가 계속 운영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최근 속도가 이어진다는 가정에서는 최초 계약기간 2년이 끝날 때 처음 점주 10명 중 7명가량이 남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은 연도별 교체가 서로 독립이고 2025년 비율이 계속된다는 근사에 의존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피자 업종은 개점률 11.7%, 폐점률 12.3%로 폐점률이 개점률보다 높았습니다. 반올림피자의 2025년 폐점률은 이 기준보다 낮지만, 명의변경을 함께 보면 점포의 외형적 유지와 점주의 실제 교체가 다른 방향을 보입니다. 이 차이가 본부의 재무 여력과 어떤 관계인지 이어서 봐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365 | 18 | 0 | 21 | 46 | 362 |
| 2024 | 353 | 38 | 0 | 26 | 53 | 365 |
| 2023 | 348 | 20 | 0 | 15 | 37 | 353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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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상태는 자본과 이익이 유지되는 모습이지만, 영업이익률과 브랜드별 매출 의존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155억원, 부채비율은 54%, 매출은 594억원, 영업이익은 27.4억원, 당기순이익은 20.4억원입니다. 최근 2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진 기록은 없고, 본부 자본이 음수인 상태도 아닙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4.6%로 같은 피자 브랜드 178곳 중 63위입니다. 본부가 재무적으로 버티고 있다는 사실과 가맹점이 충분히 남긴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에 쓸 여력이 줄어들 수 있지만, 현재 숫자만으로 지원의 질이나 배분 방식을 알 수는 없습니다.
2025년 직영점은 5개이고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2개입니다. 임직원은 2024년 81명에서 2025년 105명으로 24명 늘었습니다. 직영점이 5개라는 점은 본부가 직접 운영하는 현장이 있다는 뜻이고, 2개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점은 인력과 비용이 한 브랜드에만 쓰이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반올림피자에 대한 본부 매출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본부의 자본과 영업이익은 지원 지속성을 판단하는 바탕이지만, 가맹점별 원가와 명의변경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앞에서 본 46건의 명의변경이 본부의 지원 부족과 관련되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업종 자체의 수요 흐름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2,390,223.5 만 원 | 835,388.2 만 원 | 5,938,143.8 만 원 | 274,199.8 만 원 | 4.6% |
| 2024 | 2,203,474 만 원 | 690,732.2 만 원 | 4,827,576.7 만 원 | 246,749.5 만 원 | 5.1% |
| 2023 | 2,259,607.7 만 원 | 684,423.5 만 원 | 5,377,507.1 만 원 | 503,190.1 만 원 | 9.4%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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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피자 업종은 신규 브랜드 유입과 소비자 검색 관심이 모두 식는 방향이지만, 누적 브랜드 수는 오히려 늘어나는 엇갈린 흐름을 보입니다. 신규 등록 브랜드 흐름은 직전 2년 평균을 그 앞 3년 평균과 비교했을 때 21% 감소했습니다. 반면 피자 업종 등록 브랜드 수는 2023년 240개, 2024년 239개에서 2025년 251개로 늘었고, 2025년 전년 대비 브랜드 수는 5% 증가했습니다.
소비자 관심을 보여 주는 검색어도 약해졌습니다.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하면 ‘피자, 피자 배달’을 찾아본 사람은 13% 감소했고,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37% 감소했습니다. 다만 검색어 하나로 피자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반올림피자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업종 안에서 반올림피자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같은 피자 브랜드 비교에서 더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반올림피자는 초기 투자금이 큰 편인 가운데 최초 계약기간이 2년이라, 투자금의 일부가 갱신 여부와 직접 연결됩니다. 계약은 최초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계약서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갱신 시에는 1년으로 계약 기간이 연장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약을 일찍 끝낼 때의 부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조항에는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내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10%”, “계약 체결 또는 금전 지급 후 24시간 이후 10일 이내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30%”, “계약 체결 후 10일 이후 가맹점 오픈 이전 정보공개서상의 예치 대상금액의 60%”가 적혀 있습니다. 예치가맹금은 2,040만원이며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입니다.
갱신 거절 절차에는 “D-180~D-90” 기간과 “①+15일 이내” 서면 통지가 들어갑니다. 갱신 조건 변경에 동의하지 않을 때 그 조건이 다른 가맹점에도 통상 적용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최초 계약 2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이 계속 남아 있는 만큼, 갱신 기준과 리뉴얼 조건은 초기비용과 따로 볼 수 없습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가맹본부에게 사용 허가를 받은 영업표지가 인쇄된 간판 및 기타 표시물, 이미지, 디자인물 등 일체를 즉시 철거하여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경업금지 조항은 “가맹점사업자는 계약 기간 중과 계약이 종료된 날로부터 1년까지 국내에서 본인 또는 가족의 명의로 당사의 허락 없이 반올림피자와 동종업종(타사 가맹점, 독립점포 및 가맹본부 경영을 포함한다)을 경영하여서는 안 됩니다.”라고 정합니다.
본부가 부담한 2025년 광고비는 22.0억원, 판촉비는 78.5억원입니다. 공시에는 가맹점사업자와 나누어 부담한다고 적혀 있지만, 가맹점 분담 비율과 판촉행사 동의 절차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가맹점 한 곳당 부담액도 알 수 없습니다. 배달앱 광고와 할인행사 비용이 실제로 누구에게 얼마나 돌아가는지는 계약 전에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 보도는 점포 운영 문제와 본부·가맹점 관계를 제기하지만, 공시 숫자와 직접 일치하는 사실로 볼 수는 없습니다. 운영 변동을 다룬 보도는 1건이며, 점주 리스크를 언급한 제목은 명의변경률 12.6%와 같은 방향의 문제 제기와 겹칩니다. 그러나 46건의 명의변경이 왜 발생했는지는 공시에 없습니다.
본부 안정성을 다룬 보도는 3건으로, 매출 감소와 배당, 다른 피자 브랜드 인수와 사명 변경을 언급합니다. 본부 자본 155억원과 영업이익 27.4억원이라는 공시 숫자와 본부가 재무적으로 무너졌다는 인상은 어긋납니다. 반면 배당이 가맹점에 미친 영향, 인수 조건, 사명 변경에 따른 지원 체계는 공시에 잡히지 않습니다. 본부가 2개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사실과 인수·사명 변경을 다룬 보도는 일부 겹치지만, 재무 조건까지 확인해 주지는 않습니다.
법 위반을 다룬 보도는 2건이며, 구매 강제와 본부의 가맹점 대응을 언급합니다. 최근 3년 시정조치 1건과는 겹치지만, 시정조치의 구체적 사유와 계약 조건의 관련성은 공시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가 0건이라는 기록은 형사처벌이 없었다는 뜻일 뿐, 행정상 시정조치나 민사상 다툼까지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도는 보도일 뿐 제목만으로 내용을 사실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반올림피자에서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 핵심은 46건의 명의변경 사유, 21건의 계약종료·해지 사유, 매출이 가려진 1개 지역의 실제 수준, 그리고 브랜드별 가맹사업 매출이 없는 이유입니다. 이 빈칸을 메우려면 같은 업종 브랜드와의 비교가 필요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반올림피자는 점포 수와 매출은 큰 편이지만, 점주 교체와 차액가맹금에서는 상위권에 가까운 위치입니다. 같은 피자 브랜드 198곳 중 가맹점 수는 4위, 총 초기자금은 53위이며, 연 평균매출은 157곳 중 32위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190곳 중 24위, 명의변경률은 172곳 중 25위입니다.
청년피자는 총 초기자금이 6,485만원으로 반올림피자의 1.1억원보다 낮고 연매출은 3.7억원으로 반올림피자의 4.1억원에 가깝습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청년피자가 5.7배, 반올림피자가 3.7배입니다. 청년피자는 차액가맹금이 0%지만 폐점률 8.0%, 명의변경률 16.0%,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5.4%로 점포 흐름은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피자스쿨은 총 초기자금 9,124만원, 연매출 1.7억원, 차액가맹금 0%, 폐점률 1.3%, 명의변경률 5.7%입니다. 반올림피자는 더 높은 매출을 기록하지만 초기자금 1.1억원과 차액가맹금 5.65%를 함께 부담합니다. 도미노피자는 총 초기자금 3.6억원과 연매출 7.3억원, 폐점률 0.0%, 명의변경률 6.0%로 매출과 점포 유지가 더 높지만, 창업비 1원당 매출은 2.0배입니다.
총 초기자금이 비슷한 피자 브랜드 중 연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곳은 47곳입니다. 그 가운데 반올림피자보다 세 축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3곳이고, 반올림피자가 세 축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1곳입니다. 15곳은 비교에 필요한 세 축 가운데 하나 이상이 없어 제외됐으므로, 이 결과는 모든 피자 브랜드를 빠짐없이 비교한 결과는 아닙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피자 브랜드 178곳 중 63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이 크다는 것은 파는 규모가 크다는 뜻이지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브랜드별 원가율, 임차료, 인건비가 다르므로 이 비교만으로 어느 브랜드가 더 낫다고 말할 수 없으며, 이제 초기자금이 실제로 어떤 성격의 돈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반올림피자의 초기자금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돌아오지 않는 돈 4,840만원이 총 초기자금의 44%라는 점과, 용도를 알 수 없는 돈 5,610만원이 51%라는 점입니다.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가맹본부에 귀속되는 1,540만원과 시설에 묻히는 3,300만원으로 구성됩니다.
가맹비와 교육비에 해당하는 1,540만원은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으로 총 초기자금의 14%입니다. 인테리어 3,300만원은 시설에 묻히는 돈으로 30%이며, 점포를 나갈 때 되팔 수 없고 원상복구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가맹 보증금 500만원은 총 초기자금의 5%로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 있습니다.
기타 비용 5,610만원은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이며, 총 초기자금의 51%입니다.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가운데 어떤 비용이 포함됐는지 공시만으로는 풀리지 않으므로, 이 금액은 세부 견적서가 없으면 실제 투자 규모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최초 계약기간 24개월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눈 부담은 202만원입니다. 이는 매출로 얼마 만에 벌어들이는지를 뜻하는 회수기간이 아니며, 매달 부담해야 하는 규모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계약 갱신기간이 1년인 구조에서는 최초 2년 뒤 갱신되지 않을 때 이 돈의 상당 부분이 남지 않는다는 점을 계약 조건과 함께 봐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매출과 원가율을 함께 놓으면, 인천과 전북 사이의 매출 차이가 원가 부담만큼이나 크게 작용합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3,407만원에서 원가율이 40%일 때 원가를 뺀 금액은 2,044만원, 50%일 때 1,703만원, 60%일 때 1,363만원, 70%일 때 1,022만원, 80%일 때 681만원입니다.
인천은 월 평균매출 4,749만원으로 원가율별 금액이 2,849만원, 2,374만원, 1,900만원, 1,425만원, 950만원입니다. 전북은 월 평균매출 2,088만원으로 1,253만원, 1,044만원, 835만원, 626만원, 418만원입니다. 같은 원가율을 적용해도 지역 평균에 따라 남는 금액의 출발점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부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의 2024년 업체당 연평균 영업비용은 2.8억원, 식재료비는 1.4억원, 고용인 인건비는 4,040만원, 임차료는 2,318만원이었습니다. 이 수치는 피자 단독이 아닌 넓은 업종 참고값이며 반올림피자의 실제 비용이 아닙니다.
같은 업종 참고에서 대표자 인건비도 3,831만원이 영업비용에 포함되고 영업이익은 2,21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점주가 직접 일하는 경우에도 자신의 노동을 비용으로 볼지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차액가맹금 5.65%는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위 금액에서 다시 빼면 안 되지만, 그 비율이 높을수록 실제 원가율은 위쪽 구간에 놓이기 쉽습니다.
반올림피자의 원가율은 공시에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금액이 실제로 남는지는 필수품목 공급가를 받아야 정해집니다. 특히 치즈·도우·토핑 공급가 변경 기준, 배달앱 수수료와 할인 부담 주체가 확인되지 않으면 지역 평균매출만으로 점포의 손익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반올림피자의 가장 먼 지점은 매출 자체보다 5.65%의 차액가맹금과 12.6%의 명의변경률이 함께 나타난다는 데 있습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같은 피자 브랜드 190곳 중 24위, 명의변경률은 172곳 중 25위로 각각 동종 비교의 위쪽에 있습니다. 매출은 연 4.1억원으로 157곳 중 32위지만, 매출 규모가 점주 교체를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본부 자본 155억원, 부채비율 54%, 영업이익 27.4억원은 본부가 재무적으로 버티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그러나 브랜드별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반올림피자에 대한 본부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았고, 362개 점포의 평균매출도 최고·최저 점포 격차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부 재무와 평균매출이 괜찮다는 사실은 차액가맹금과 명의변경의 원인을 해소하지 못합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실제 매출이 지역 평균보다 낮으면 원가를 뺀 금액이 먼저 줄고, 필수품목 공급가가 오르면 5.65%의 차액가맹금 부담이 매출과 함께 움직입니다. 계약이 갱신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돈 4,840만원과 시설에 묻힌 3,300만원의 부담이 남습니다. 시정조치 1건의 사유가 가맹점 거래 조건과 관련된다면 비용 구조와 계약 조항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
반올림피자에서 결국 결정을 가르는 것은 5.65%의 필수품목 마진을 감당할 실제 원가율과, 최초 계약 2년 동안 명의변경률 12.6%가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명의변경 46건이 단순한 점주 교체인지 초기 이탈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몇 건인지, 주요 사유가 매출·원가·본부 지원·개인 사정 중 무엇인지 받아야 합니다. 동시에 최근 신규 피자 콘셉트와 브랜드 차별화 전략도 물어야 점포가 줄어든 해의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점포 수가 365개에서 362개로 줄어든 이유와 올해 신규 출점 계획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포 유지에 자원을 쓰는 시기인지, 본부가 2개 브랜드와 5개 직영점을 어떤 우선순위로 운영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치즈·도우·토핑의 필수품목 전체 목록과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받아야 합니다. 공급가 변경 기준과 판매가 조정 권한, 차액가맹금 5.65%가 적용되는 품목 범위를 확인해야 실제 원가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공시 합계 7,650만원 밖에 있는 3,300만원의 세부 견적과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븐·배기·전기 증설이 자주 발생하는지, 계약전력 증설과 소방공사 부담 주체가 누구인지, 향후 점포환경개선 때 본부가 부담하는 범위도 받아야 합니다.
최근 3년 시정조치 1건의 내용과 재발 방지 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점과의 거래 조건이나 필수품목 구매와 관련된 조치라면, 현재 계약서와 공급가격 산정 방식에 같은 문제가 남아 있는지 대조해야 합니다.
후보 점포 기준의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인근 가맹점의 위치·기간별 매출과 폐점·명의변경 이력, 배달 매출 비중, 배달앱 광고·할인 프로모션 비용의 부담 기준과 동의 절차도 함께 받아야 평균매출 4.1억원이 해당 점포의 현실과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계약 체결 후 24시간 이내·10일 이내·오픈 이전의 위약금 조건, 계약 종료 후 1년의 경업금지, 광고·판촉비 분담 기준을 실제 서명 문서와 맞춰 봐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2,308.8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5.65%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1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올림피자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1,100만 원, 인테리어 3,3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7,65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올림피자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362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올림피자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21건, 명의변경은 46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반올림피자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23,088천원, 평균매출 대비 5.65%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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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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