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피자먹다는 점포 수가 빠르게 늘었지만, 점주가 바뀌거나 계약이 끝나는 움직임도 함께 커졌습니다. 2024년 폐점률은 18.5%, 명의변경률은 10.9%였고,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차액가맹금은 매출의 11%였습니다. 특히 평균매출보다 점포별 매출 격차와 원가 부담을 함께 봐야 하는 브랜드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6,82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20,310.3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102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피자먹다의 평균매출은 업종 기준선보다 낮고, 같은 브랜드 안에서는 점포 위치에 따른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2.0억원, 월 평균매출은 1,693만원입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의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3.0억원입니다. 이 기준은 피자만 따로 집계한 값이 아니라 인접 업종을 합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의 평균매출이 가장 높고 전북이 가장 낮습니다. 경기 연 평균매출은 2.3억원, 전북은 1.5억원이며, 전북의 월 평균매출은 1,268만원입니다. 지역에 따라 매출 수준이 1.5배 벌어지는 구조이지만, 지역을 고르는 것보다 같은 지역 안에서 어느 자리에 들어가는지가 더 크게 갈립니다.
평균매출은 실제 점포의 체감 매출을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합니다. 전국 최고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은 4.4억원, 월매출은 3,699만원인 반면 최저 매출 가맹점은 연 4,457만원, 월 371만원에 그쳐 격차가 10.0배입니다. 평균매출은 102곳 중 90곳을 대상으로 산정돼 포함 비율이 88.2%였지만, 나머지 점포의 사정과 최고·최저 사이의 분포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매출 편차가 확인됩니다. 서울은 최고 3.5억원과 최저 1.0억원으로 3.5배, 대전은 3.0억원과 1.4억원으로 2.1배, 경남은 2.8억원과 4,457만원으로 6.2배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전국 평균 1,693만원을 후보 점포의 예상매출로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평당 매출은 약 12평 규모의 매장을 전제로 한 평균값에 가깝습니다. 평(3.3㎡)당 연매출은 1,692만원, 월매출은 141만원이며,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2.0평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1,410만원, 15평 매장은 월 2,115만원으로 읽을 수 있지만,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어서 실제 매출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102 | 20,310.3 만 원 | 1,693만 원 | 44,393 만 원 | 4,456.9 만 원 | 90 |
| 강원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29 | 23,466.1 만 원 | 1,95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25 |
| 경남 | 2024 | 7 | 15,909.3 만 원 | 1,326만 원 | 27,581.7 만 원 | 4,456.9 만 원 | 6 |
| 경북 | 2024 | 10 | 17,925.4 만 원 | 1,494만 원 | 26,998.3 만 원 | 12,111.6 만 원 | 10 |
| 광주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대구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대전 | 2024 | 7 | 20,960.5 만 원 | 1,747만 원 | 30,283.4 만 원 | 14,309.9 만 원 | 6 |
| 부산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서울 | 2024 | 16 | 22,876.4 만 원 | 1,906만 원 | 34,824.9 만 원 | 10,050.5 만 원 | 14 |
| 세종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인천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전남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전북 | 2024 | 6 | 15,210.1 만 원 | 1,2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5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북 | 2024 | 6 | 15,601.8 만 원 | 1,300만 원 | 18,707.2 만 원 | 12,351.4 만 원 | 5 |
| 전체 | 2023 | 92 | 22,582.9 만 원 | 1,88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28 | 24,078 만 원 | 2,0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7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9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5 | 20,261 만 원 | 1,68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12 | 24,922.7 만 원 | 2,07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5 | 21,872.4 만 원 | 1,8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5 | 21,544.1 만 원 | 1,79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41 | 22,572.2 만 원 | 1,88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12 | 24,957.1 만 원 | 2,08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5 | 22,123.9 만 원 | 1,8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6 | 13,082.5 만 원 | 1,09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6 | 21,023 만 원 | 1,7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피자먹다의 초기 부담은 공시상 한 번 투입하는 금액으로 정리되지만, 점포 보증금과 권리금, 별도공사는 별도로 남을 수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6,820만원이고 공시 합계도 6,820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0만원으로 표시돼 두 금액 사이의 차이는 없습니다.
세부 비용은 시설과 장비에 가장 많이 묶여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1,980만원, 주방대기물은 2,530만원, 주방소기물은 550만원, 포스·키오스크는 330만원, 홀비품 및 소모품은 330만원입니다. 교육비는 330만원, 브랜드사 용료 및 노하우전수비는 770만원입니다. 비용 가운데 어떤 것이 본부 지급액이고 어떤 것이 현장별 추가공사인지까지는 금액만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본사에 지급되는 차액가맹금은 매출과 함께 움직이는 정기 부담입니다. 차액가맹금(본부 공급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은 가맹점당 연 2,227만원, 월 186만원이며 매출 대비 11%입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에서 피자 업종 평균 차액가맹금 비율은 4.6%입니다. 피자먹다는 업종 전체에서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은 순위 190곳 중 8위에 해당합니다.
앞에서 본 평균매출이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차액가맹금은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공급가 안에서 함께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초기자금 6,820만원만 보고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필수품목 가격이 매출과 원가 사이에서 어떤 부담을 만드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77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교육진행시 반환되지 않음 |
| 예치가맹금 | 1,100 만 원 | 공시 항목 |
| 총계 | 1,100 만 원 | 공시 항목 |
| 브랜드사 용료 및 노하우전 수비 | 770 만 원 | 최초 가맹점 오픈을 위한 정보자료 및 지원 대가 |
| 계약이행 보증금 | 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5,72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1,980 만 원 | 10 |
| 총계 | 5,720 만 원 | 홀매장기준(10평) |
| 인테리어 (점포 내장공사) | 1,980 만 원 | 33㎡ 기준 |
| 간판 및 파사드 | 확인필요 | 특수상권 간판과 시안물 포함 |
| 홀 의자.탁자 | 확인필요 | 3.3㎡당 확인필요 |
| 주방대기물 | 2,530 만 원 | 자체제작 플레이트와 기물 포함 |
| 주방소기물 | 550 만 원 | 자체제작 플레이트와 기물 포함 |
| 포스,키오스크 | 330 만 원 | 구매.렌탈 |
| 홀비품 및 소모품 | 330 만 원 | 자체제작 플레이트와 기물 포함 |
| 광고비 | 확인필요 | 별도지정 |
| 공시 합계 | 6,82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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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점포 수는 늘고 있지만, 신규 출점과 기존 점포의 이탈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입니다. 가맹점 수는 2022년 말 41개에서 2023년 말 92개, 2024년 말 102개로 증가했습니다. 최근 1년 점포 수는 10개 늘었고 증감률은 10.9%였습니다.
신규 출점 규모만 보면 확장 속도는 분명합니다. 2024년 신규 출점은 27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17건이었습니다. 명의변경(점포 운영자가 바뀌는 것)은 10건으로 폐점과는 다른 움직임이며, 두 유형을 합친 이탈·교체 건수는 27건입니다.
점포가 늘어난 사실만으로 운영이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4년 폐점률은 18.5%, 명의변경률은 10.9%였고, 최근 3년 폐점률 변화는 18.5%p 상승했습니다. 신규 점포가 들어오는 속도와 기존 점주의 교체·이탈이 함께 나타나므로, 확장과 유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92 | 27 | 0 | 17 | 10 | 102 |
| 2023 | 41 | 55 | 0 | 4 | 7 | 92 |
| 2022 | 2 | 39 | 0 | 0 | 0 | 41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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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 상태는 당장 자본이 바닥난 모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12.2억원, 부채비율은 60%였고, 매출은 85.1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 영업이익률은 7.5%였습니다. 당기순이익도 6.2억원이었습니다.
본부가 이 브랜드에 제공할 운영 인력은 소폭 늘었습니다. 임직원 수는 2023년 15명에서 2024년 17명으로 2명 증가했고, 직영점은 2개입니다. 운영 브랜드는 1개뿐이어서 여러 브랜드에 지원 역량이 나뉘는 구조는 아니지만, 대상 브랜드와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브랜드별 매출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본부 실적과 가맹점 실적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본부가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도 개별 점포의 원가·임차료·인건비 부담까지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앞에서 본 폐점률과 차액가맹금은 본부 재무가 양호하다는 사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가맹점 쪽의 별도 변수입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194,752.4 만 원 | 72,808.2 만 원 | 850,863.3 만 원 | 63,553.9 만 원 | 7.5% |
| 2023 | 136,450 만 원 | 76,570 만 원 | 756,115.1 만 원 | 41,631.5 만 원 | 5.5% |
| 2022 | 75,637.2 만 원 | 59,650.4 만 원 | 319,892.8 만 원 | 12,648.2 만 원 | 4.0%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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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피자 업종의 신규 브랜드 등록과 검색 관심은 모두 둔화된 방향입니다.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기간 대비 21% 감소했고, “피자, 피자 배달” 검색량의 최근 12개월 평균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13% 감소했습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검색 관심은 더 약해졌습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의 검색량은 37%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하나로 피자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피자먹다의 개별 수요와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업종 규모가 커지는지보다 브랜드별 점포 유지력과 매출 편차가 더 직접적인 판단 재료입니다. 피자 업종의 등록 브랜드 수와 소비자 검색량이 모두 둔화된 상황에서는 신규 출점 숫자보다 기존 점포가 어떤 조건에서 매출을 내고 버티는지가 중요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 투자금에 비해 최초 계약기간이 길지 않아 갱신 조건이 중요한 구조입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6,820만원의 초기자금을 투입한 뒤 최초 계약이 끝나면 매년 갱신 조건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갱신 절차에는 본부의 통지 시점과 서면 통지가 들어갑니다. 계약 조항에는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에게 거절 사유를 적은 서면으로 거절 통지를 하였습니까?”라는 절차가 있고, 갱신 거절 통지는 “D-180 ~ D-90”에 이뤄지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계약조건 변경에 대한 이의 제기는 “D-60일 이전”으로 정해져 있어 갱신 직전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계약이 끝났을 때 시설비 부담은 점주 쪽에 남을 수 있습니다. 원상복구 조항에는 “영업 장 기타 영업설비로부터 즉시 철거 내지 제거하여야 하며, 비용은 계약의 종료 또는 해지가 ‘갑’의 귀책사유로 종료되는 경우에는 ‘갑’이 부담하고 그 이외의 경우에는 ‘을’이 부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에서 본 시설에 묻히는 돈 5,390만원과 갱신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계약기간 중에는 같은 피자 업종으로 옮기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은 “당사 [피자먹다]와 동일한 업종 (피자 업종)”의 영업을 금지하고, 허가 신청부터 검토와 통지까지 “30일 가량 소요”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동일 점포에서 다른 브랜드나 개인브랜드를 샵인샵으로 운영하는 것도 금지 대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광고비는 실제 집행액과 앞으로 부담할 수 있는 비용을 나눠 봐야 합니다. 2024년 광고·판촉비 총액은 4.2억원이고, 그중 본부가 낸 금액도 4.2억원입니다. 공시 연도 판촉비는 0원으로 표시되어 있어 해당 연도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합쳐 적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분담 규칙은 행사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전국 단위 명절·이벤트 행사는 전체 가맹점사업자의 50% 이상 동의가 있어야 시행하고, 월별 판촉행사는 70% 이상 동의가 있어야 시행합니다.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부가 전액 부담하지만, 브랜드 및 상품광고와 일반 판촉행사는 별도 협의로 적혀 있어 가맹점별 실제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계약 조항에는 매출에 연동해 본부에 내는 로열티(정기 사용료)도 적혀 있습니다. “총매출액 2.2%”를 익월 5일까지 지급하도록 되어 있어 매출이 발생할수록 함께 늘어나는 비용입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이며, 별도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기준연도 이후의 보도는 확인되지 않아, 폐점 증가의 원인이나 최근 계약조건 변화를 보도로 보완할 수 없습니다. 연간 공시는 건수와 재무 수치는 보여 주지만, 그 점포가 왜 문을 닫았는지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피자먹다에서 가장 큰 빈칸은 폐점률이 최근 3년 동안 18.5%p 상승한 이유입니다. 2024년 계약종료·해지는 17건이지만 상권 부진, 매출 부족, 본부 정책, 계약기간 만료 가운데 무엇이 주된 원인인지는 공시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명의변경 10건도 같은 방식으로 봐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잡히지 않으면서 점주가 바뀌는 기록이므로, 개점 직후 양도인지 계약기간 후 양도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영업 중 가맹점의 평균 영업기간이 1.5년이고 최초 계약기간이 3년이라는 점은 이 빈칸을 더 중요하게 만듭니다.
법 위반과 관련한 확정 기록은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 시정조치 0건입니다. 이 기록은 확인된 법적 조치가 없다는 뜻이지만, 폐점 사유나 필수품목 공급가의 적정성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피자먹다는 같은 피자 브랜드 198곳 가운데 점포 수 16위, 초기자금 부담 순위 132위, 연 평균매출 순위 88위에 있습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190곳 중 8위로 동종 브랜드의 상위 25%를 넘어 분포의 가장 높은 쪽에 가깝습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57곳 중 75위로 중간권이며, 폐점률은 171곳 중 69위, 명의변경률은 172곳 중 30위입니다.
비슷한 초기자금으로 비교하면 매출과 점주 교체 지표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청년피자는 총 초기자금이 6,485만원으로 피자먹다와 가깝지만 연매출은 3.7억원, 차액가맹금은 0%, 창업비 1원당 매출은 5.7배입니다. 폐점률은 8.0%로 낮지만 명의변경률은 16.0%로 높고 최근 1년 점포는 5.4% 증가했습니다.
차액가맹금이 비슷하면 매출과 운영 지표가 더 무겁게 갈립니다. 오구피자는 초기자금 8,140만원, 연매출 1.3억원, 차액가맹금 11.2%, 창업비 1원당 매출 1.6배이며 폐점률은 9.7%, 명의변경률은 6.7%입니다. 피자먹다는 오구피자보다 매출은 높지만, 차액가맹금 비율과 폐점률·명의변경률은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비슷한 창업비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었던 브랜드는 62곳입니다. 그중 피자먹다보다 세 지표에서 모두 앞선 브랜드가 14곳이고, 피자먹다가 세 지표에서 모두 앞선 브랜드는 1곳입니다. 일부 브랜드 15곳은 세 지표 중 하나 이상이 없어 비교에서 빠졌으므로, 이 결과는 공시된 수치 사이의 관계로만 읽어야 합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피자 브랜드 178곳 중 46위입니다. 이 순위는 본부 지원의 지속성을 살펴볼 단서이지만, 본부 수익성이 점주 수익성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 3.0배도 이익률이 아니라 매출 규모를 보여 주는 값이므로 원가율과 임차료·인건비를 빼고 다시 읽어야 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이 초기자금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금액은 5,720만원으로 초기자금의 84%입니다. 이 가운데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은 330만원으로 5%, 시설에 묻히는 돈은 5,390만원으로 79%입니다.
시설에 묻히는 돈은 인테리어, 주방대기물, 주방소기물, 포스·키오스크에 들어갑니다. 점포에 붙어 있어 되팔기 어렵고, 계약 종료 때 원상복구비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3년 동안 이를 월 단위로 나누면 매달 159만원의 부담으로 읽히지만, 이는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에 걸친 부담의 크기입니다.
공시만으로 용처를 분명히 알기 어려운 돈도 남습니다. 브랜드사 용료 및 노하우전수비 770만원은 초기자금의 11%이며, 공시가 세부 내역을 충분히 풀어 쓰지 않은 금액입니다. 계약 전에 실제 제공 서비스와 산정 근거를 견적서로 받아야 금액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재고로 남는 돈은 330만원으로 5%입니다. 홀비품 및 소모품에 해당해 판매되면 매출로 돌아올 수 있지만, 사용되지 않으면 현금으로 바로 회수되지 않습니다. 예치가맹금 1,100만원은 새로 더 내는 비용이 아니라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제도이며, 초기자금에 다시 더하면 안 됩니다.
갱신이 거절되거나 중도 종료되면 시설에 묻힌 79%와 용처가 불분명한 11%가 동시에 부담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1년 단위 갱신 조건과 원상복구 책임은 초기자금의 크기만큼 중요한 계약 조건입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과 원가율을 함께 보면 매출의 차이가 곧바로 남는 금액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693만원에서 원가율이 40%이면 1,016만원, 50%이면 846만원, 60%이면 677만원, 70%이면 508만원, 80%이면 339만원이 원가를 뺀 뒤 남습니다.
경기는 평균매출이 가장 높아 같은 원가율에서도 남는 금액이 가장 큽니다. 경기 월 평균매출 1,956만원에서 원가율 40%일 때 1,173만원, 60%일 때 782만원, 80%일 때 391만원이 남습니다. 반대로 전북 월 평균매출 1,268만원에서는 같은 원가율별 금액이 761만원, 507만원, 254만원으로 낮아집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원가만 뺀 중간 금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사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186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면 안 됩니다.
원가율 80%와 40% 사이의 차이는 필수품목 공급가가 실제로 어느 수준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의 식재료비와 고용인 인건비를 합친 비중은 74.2%입니다. 이 수치는 피자 단독이 아닌 인접 업종 기준이므로 피자먹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지만, 원가와 인건비가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는 보여 줍니다.
실제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치즈·도우·토핑의 공급가격, 할인행사 부담, 배달 관련 비용을 받아야 어느 구간에 가까운지 정할 수 있으며, 지역 평균매출보다 실제 후보 점포의 매출이 낮으면 위 금액도 함께 내려갑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흔들리는 가정은 점포가 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운영이 안정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피자먹다는 최근 1년 점포가 10.9% 늘었지만, 2024년 폐점률은 18.5%였고 최근 3년 폐점률 변화는 18.5%p 상승했습니다. 신규 출점과 점주 이탈이 동시에 나타나는 성장입니다.
두 번째 변수는 공급가에 들어간 본부 마진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11%로 같은 피자 브랜드 190곳 중 8위이며, 로열티 2.2%도 계약 조항에 적혀 있습니다. 매출이 유지돼도 필수품목 가격이 오르면 원가율 구간이 위쪽으로 이동할 수 있고, 매출이 줄면 정해진 시설·인력 부담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반대로 평균매출 산정 자체는 2024년 102곳 중 90곳을 포함해 88.2%의 점포를 반영했고, 최고와 최저의 차이도 공시됐습니다. 이는 매출 범위를 읽을 수 있게 해 주지만, 평균매출이 후보 점포의 실제 위치와 계약 후 원가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본부 자본 12.2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최근 1년 점포 증가와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시정조치 0건은 각각 본부 재무와 법적 기록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브랜드별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이 브랜드에 대한 본부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았고, 본부 실적만으로 점포의 매출·원가·갱신 부담을 대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결국 피자먹다의 결정을 가르는 것은 초기자금 6,820만원 자체보다, 매출의 11%인 차액가맹금이 치즈·도우·토핑 공급가에 어떻게 반영되고 18.5% 폐점률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폐점률 상승이 일시적인 출점 조정인지 구조적인 운영 문제인지 물어야 합니다. 최근 3년 폐점률이 18.5%p 상승한 이유와 올해 달라진 조치를 본부에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다음으로 필수품목의 가격 결정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치즈·도우·토핑의 공급가 변경 기준,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와 판매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주체를 함께 받아야 차액가맹금 11%가 실제 원가에 미치는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계약종료·해지 17건의 사유별 내역과 해당 점포들의 평균 영업기간도 물어야 합니다. 상권 문제인지 매출 부족인지 본부 정책인지 구분되지 않으면 폐점률 18.5%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명의변경 10건은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얼마나 포함됐는지와 주요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기록되지 않지만, 개점 직후 양도라면 최초 계약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한 초기 이탈일 수 있습니다.
예상매출액은 구두 설명이 아니라 후보 점포 기준의 서면 산정서를 받아야 합니다. 피자먹다는 가맹점 수가 102개이고, 일정 기준인 100개를 넘는 본부에는 예상매출액 범위와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제공해야 하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인근 점포의 위치·기간·매출을 포함한 문서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갱신과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할인행사 비용의 점주 부담 기준, 오븐·배기·전기 증설의 별도공사 부담 주체, 모바일 상품권 정산 방식과 영업지역 변경 조건까지 함께 받아야 최초 계약 3년 뒤에 남는 비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2,227.1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11% |
| 영업 중 가맹점 수 | 102개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559일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김철민 · (주)피자이노베이션 대표이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대표이사 | 김철민/ (주)피자이노베이션 | 피자먹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A 동 1204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김철운 · (주)피자이노베이션 사내이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사내이사 | 김철운/ (주)피자이노베이션 | 피자먹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A 동 1204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주)웰빙을만드는사람들 · 계열회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계열회사 | ㈜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 / 김철운 | 뽕뜨락 피자 외 4개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A 동 1204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2025년에 출원한 상표는 아직 상표법상 보호를 받지 못함
| 당사가 귀하에게 사용을 허용하는 지식재산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 귀하가 허용된 범위를 벗어나 당사의 상표(특허)를 사용할 경우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주의 하여야 합니다. 출원중인 상표는 상표법상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 당사는 상표권자로부터 사용권을 부여받았습니다. - 당사의 지식재산권 내용은 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검색서비스( http://www.kipris.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Ⅰ-9 사용을 허용하는 지식재산권
2024년 가맹점 계약 해지가 17건으로 기재됨
| 연도 | 연초 | 신규 개점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 변경 | 연말 |
|---|---|---|---|---|---|---|
| 2024년 | 92 | 27 | - | 17 | 10 | 102 |
정보공개서 Ⅱ-5 바로 전 3년간 가맹점 수
자주 묻는 질문
피자먹다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770만 원, 인테리어 1,98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6,82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피자먹다 평균매출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203,103천원입니다. 다만 평균매출에 포함된 가맹점은 90개로 전체와 차이가 있습니다.
피자먹다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102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피자먹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17건, 명의변경은 1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피자먹다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22,271천원, 평균매출 대비 11%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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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