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두판은 현재 영업 중인 가맹점 0개로 확인되는 가운데, 2025년 가맹점 1개가 계약종료·해지되어 폐점률 100.0%를 기록했습니다. 평균매출 1.4억원도 매출이 확인된 점포 1개에 근거합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14,575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13,684.8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0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두판의 매출은 지역 차이보다 평균을 만든 점포가 한 곳뿐이라는 점에서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지역별 매출은 공시되지 않았고,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1.4억원, 월 평균매출은 1,140만원입니다. 2024년 평균매출 13,685만원에 포함된 점포도 1곳입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한식 음식점의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2.2억원에서 3.4억원 사이였으며, 평균은 2.9억원이었습니다. 두판의 공시 평균매출은 이 대역 아래에 있습니다. 다만 이 비교는 프랜차이즈와 독립운영 한식 음식점을 합친 참고값입니다.
평균매출만으로는 두판 매장의 일반적인 매출 수준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64.9평이며, 평당 연매출은 211만원, 평당 월매출은 18만원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은 176만원, 15평은 264만원, 20평은 352만원, 30평은 528만원입니다. 이 값은 실제 점포의 매출이 아니라 평당 평균을 면적에 적용한 값이며,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이 함께 공시되지 않아 같은 브랜드 안에서 매장 위치와 규모에 따라 매출이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는 지역보다 실제 운영점포의 위치, 면적, 좌석 수가 평균을 재현할 수 있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1 | 13,684.8 만 원 | 1,14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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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두판의 초기자금은 공시 합계보다 크게 잡히며, 특히 기타 비용의 규모가 큽니다. 총 초기자금은 한 번 투입하는 돈으로 2.1억원이고, 정보공개서에 별도로 적힌 공시 합계는 1.5억원입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6,6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1%입니다. 같은 한식 브랜드 2701곳의 초기자금 상위 25% 기준인 1.8억원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창업비용 가운데 가맹비는 550만원, 교육비는 550만원, 인테리어는 6,600만원, 기타 비용은 1.3억원입니다. 인테리어는 총 초기자금의 31%이고, 기타 비용은 64%를 차지합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항목만 보면 매출과 무관하게 매달 321만원이 시설비·가맹비·교육비의 계약기간 월 환산액과 광고분담으로 묶이며, 전국 월 평균매출의 28.1%입니다. 정액·비율 로열티와 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은 이 금액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1,10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13,475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6,600 만 원 | 40 |
| 공시 합계 | 14,575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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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두판의 점포 흐름은 확장보다 종료에 가깝습니다. 2023년 말 가맹점은 1개, 2024년 말도 1개였지만 2025년 말에는 0개가 됐습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0개, 계약종료·해지는 1건, 명의변경은 0건이었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같은 현상이 아닙니다. 두판은 점주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사례가 아니라 기존 점포가 계약종료·해지로 빠진 형태이며, 최근 점포 순증감은 2023년 대비 -1개입니다. 최근 속도가 유지된다는 가정에서는 최초 계약 2년이 끝날 때 처음 점주 10명 중 0명가량이 남는 흐름으로 읽히지만, 연초 점포가 1개였으므로 방향을 보여 주는 수치로 봐야 합니다.
업종 참고(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에서 한식 업종의 가맹점 폐점률은 21%, 외식 업종 전체는 15.8%였습니다. 두판의 2025년 기록은 점포 수가 적다는 점을 감안해도 이 기준과 크게 다릅니다. 한 건의 계약종료가 왜 발생했는지는 점포 수 변화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1 | 0 | 0 | 1 | 0 | 0 |
| 2024 | 1 | 0 | 0 | 0 | 0 | 1 |
| 2023 | 1 | 0 | 0 | 0 | 0 | 1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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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가맹본부의 재무제표만 보면 본부 자체는 영업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8.8억원, 부채비율은 65%, 매출은 75.9억원, 영업이익은 6.7억원, 영업이익률은 8.8%, 당기순이익은 6.5억원입니다.
본부의 이익이 가맹점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프랜차이즈 한식 음식점의 영업이익률은 7.7%, 비프랜차이즈 한식 음식점은 9.2%였습니다. 프랜차이즈로 매출 규모가 커져도 식재료비와 본사 관련 비용을 포함한 뒤 점주에게 남는 비율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145,137.6 만 원 | 56,975.4 만 원 | 759,169.1 만 원 | 66,904.6 만 원 | 8.8% |
| 2024 | 56,222.7 만 원 | 28,662 만 원 | 699,669.7 만 원 | 26,681.6 만 원 | 3.8% |
| 2023 | 15,633.3 만 원 | 14,805.5 만 원 | 74,010.1 만 원 | 14,791.3 만 원 | 20.0%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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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한식 시장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2년 평균이 그 앞 3년 평균보다 44% 증가했습니다. 브랜드가 늘어나는 방향은 분명하지만, 신규 출점이 많아지는 것이 개별 브랜드의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 관심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삼겹살, 국밥, 백반’ 검색에서 204%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의 구간에서는 29% 감소했습니다. 이 수치는 대표 검색어 세 개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것이므로 두판의 수요와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투입되는 초기자금은 최초 계약기간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상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영업지역 반경은 500m입니다. 2.1억원을 투입하고도 갱신은 1년 단위로 다시 판단받는 구조입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시설비가 그대로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문에는 “본 계약이 해지 또는 기간만료로 인하여 종료되면, 귀하는 본 계약에서 정하는 [두판] 운영권을 상실하며, 당사와 귀하는 즉시 다음 각항의 조치를 취하고, 원상회복 및 정산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갱신 절차에는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문에는 “가맹점사업자가 계약갱신을 요구하였습니까? D-180 ~ D-90”이라고 되어 있고, 거절 사유를 적은 서면 통지는 “①+15일 이내”로 적혀 있습니다. 갱신 여부가 초기자금의 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계약 만료 전 절차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요구 품목을 직접 매입할 때의 부담도 명확합니다. 계약서에는 “가맹점사업자가 브랜드 통일성 유지를 위한 요구 품목을 사용하지 않고 자점매입을 한 경우 가맹점사업자는 당사에 위약벌로 금삼천만원(\30,000,000원)을 지급하여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경업금지 표에는 “닭갈비를 판매하는 [두판]과 동일업종 해당 없음”이라고 적혀 있으며, 영업일수는 “매월 26일 이상, 주6일 이상 점포를 개장하여야 하며 정당한 사유 협의 없이 연속하여 7일 이상 휴업할 수 없음”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본부는 이 브랜드에만 매달리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5년 이 브랜드의 가맹사업 매출은 6,092만원으로 본부 매출 75.9억원의 0.8%였고, 2024년에는 1.4억원이었습니다. 직영점은 0개이고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3개입니다. 임직원은 2024년 11명에서 2025년 10명으로 1명 줄어 9.1% 감소했습니다. 직영점이 없다는 것은 본부가 직접 운영하며 매장을 검증한 사례가 없다는 뜻이고, 여러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은 지원 인력이 이 브랜드에만 배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광고비는 본사와 가맹점이 나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2025년 본부 광고비는 981만원이며, 브랜드 광고는 본사 50%, 가맹점 50%로 부담하고 본사는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사가 100% 부담합니다. 공시 연도 판촉비는 0원이지만, 그해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함께 적었을 가능성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현재 영업점이 0개이므로 가맹점 한 곳당 광고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기 납부금과 가맹금 보호 수단도 따로 봐야 합니다. 계약서에는 포스 기준 매출의 2%를 로열티로 납부한다고 되어 있어 차액가맹금 0원 신고가 본사에 내는 돈 전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치가맹금은 1,100만원이며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주지 않고 맡겨 두는 금액이고,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입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의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점포가 0개가 된 이유를 외부 보도로 보완할 수 없습니다.
연간 공시는 점포가 빠졌다는 사실은 보여 주지만 계약종료·해지 1건의 사유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평균매출을 만든 점포가 어떤 위치였는지, 실제로 언제 영업을 중단했는지, 2025년 말 이후 운영점포가 다시 생겼는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는 0건이고 시정조치도 0건입니다. 이는 확인된 법적 처분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한 점포가 계약을 종료한 배경이나 향후 매출 재현 여부까지 알려 주는 수치는 아닙니다. 지역별로 점포가 1~4곳뿐이어서 매출이 가려진 지역도 1곳 있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같은 업종에서 견줄 만한 브랜드가 공시로 충분히 모이지 않았습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7,7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6%입니다. 이 가운데 본부에 귀속되어 사라지는 돈은 1,100만원으로 5%, 시설에 묻히는 인테리어 비용은 6,600만원으로 31%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사용처를 알 수 없는 돈입니다. 기타 비용 1.3억원이 총 초기자금의 64%를 차지하며, 공시만으로는 어떤 공사·장비·물품에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금액은 세부 견적서로 풀어 받지 않으면 계약 직전 실제 지출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2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매달 321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부담해야 하는 초기비용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계약 갱신이 1년 단위라는 점까지 겹치면, 갱신되지 않을 때 남는 시설비와 원상복구 부담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예치가맹금 1,100만원은 새로운 비용이 아니라 이미 낸 가맹금을 어디에 두는지에 관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총 초기자금에 다시 더할 돈은 아닙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두판은 지역별 매출이 공시되지 않아 전국 평균 하나로만 계산해야 합니다. 가장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차이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평균을 만든 점포가 한 곳뿐이라 자리를 고르는 효과를 따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140만원에서 원가율만 뺀 금액은 원가율 40%일 때 684만원, 50%일 때 570만원, 60%일 때 456만원, 70%일 때 342만원, 80%일 때 228만원입니다. 이 값들은 원가율을 우리가 정하지 않고 여러 구간으로 펼쳐 본 결과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로열티·광고분담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차액가맹금은 별도로 다시 빼는 항목이 아니라 필수품목 매입 원가에 포함되는 금액입니다. 두판은 차액가맹금을 0원으로 신고했지만, 실제 원가율은 필수품목 공급가격과 가격 변동 이력을 받아야 정할 수 있습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한식 음식점의 매출 대비 식재료비는 41.2%, 고용인 인건비는 14%, 임차료는 6.9%, 영업이익률은 8.8%였습니다. 이는 두판의 실제 비용률이 아니라 한식 음식점 전체의 참고값입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두판에서 가장 먼저 깨지는 전제는 평균매출을 현재도 반복할 수 있는 영업 기준으로 볼 수 있느냐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가맹점은 0개이고, 평균매출은 점포 1개에 기반하며, 2025년에는 폐점률 100.0%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총 초기자금 2.1억원이 붙어 있어 매출의 크기보다 영업 재현 여부가 먼저 결정해야 할 문제가 됩니다.
본부의 재무제표와 법적 처분 기록은 별다른 문제를 보여 주지 않지만, 그 사실이 점포의 매출과 운영 지속성을 확인해 주지는 않습니다. 직영점 0개인 본부가 3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고, 이 브랜드의 가맹사업 매출 비중은 0.8%에 그칩니다. 본부가 전체적으로 이익을 내는 것과 두판에 충분한 운영 지원이 집중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차액가맹금 0원 신고도 해석을 좁혀야 합니다. 필수품목이 없어서인지, 차액가맹금을 신고하지 않은 것인지 구분되지 않으며, 계약서에는 매출의 2% 로열티가 따로 있습니다. 공급가격이 올라가거나 실제 매출이 전국 평균 1,140만원보다 낮아지면 원가율별로 남는 금액은 줄고, 갱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7,700만원과 원상복구 부담이 남습니다.
두판의 결정을 가르는 것은 총 초기자금 2.1억원을 투입한 뒤 영업점 0개와 2025년 폐점률 100.0%를 설명할 실제 영업 재현성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2025년 계약종료·해지 1건의 사유와 현재 실제로 운영 중인 점포가 있는지를 본부에 물어야 합니다. 평균매출을 만든 점포의 운영 기간, 위치, 면적, 계약종료 이유가 확인되어야 1.4억원이라는 평균을 신규 점포의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한식이라도 유사 업태 점포의 평균매출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받아야 합니다. 두판의 평균매출은 점포 1개에 기반하고, 평균이 상정하는 크기는 64.9평이므로 예정 매장의 면적과 좌석 수가 이 수치와 맞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식자재 가격의 변동과 손질·전처리 공정의 난이도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기타 비용 1.3억원의 세부 견적, 필수품목 전체 목록, 각 품목의 공급가격 산정 방식, 최근 공급가 변동 이력을 확인해야 차액가맹금 0원 신고와 실제 원가율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피크타임에 필요한 홀·주방 최소 인원과 회전율 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한식 음식점은 홀 매출 비중이 85.5%라는 업종 참고 구조가 있어 배달만으로 매출 공백을 메우기 어렵고, 인력 배치가 매출과 비용을 동시에 좌우합니다.
최근 같은 아이템의 브랜드가 늘어나는지와 본부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물어야 합니다. 한식 브랜드 신규 등록은 44% 증가했지만 관련 검색 관심은 최근 구간에서 29% 감소했으므로, 두판이 삼겹살·국밥·백반 수요 속에서 어떤 고객과 상권을 겨냥하는지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갱신 거절 기준, 중도해지 비용, 원상복구 범위, 광고비의 가맹점별 부담액을 계약서와 견적서로 받아야 합니다. 최초 계약 2년 동안 매달 321만원이 묶이고, 계약 위반 시 3,000만원의 위약벌 조항이 있으므로 계약 종료와 갱신 조건을 금액과 기간으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판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6,6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14,575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판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0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판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1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두판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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