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HayCOFFEE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매출보다 공급 구조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 7%가 같은 커피 브랜드 653곳 중 69위로 높고, 가맹점당 월 차액가맹금은 77만원입니다. 이 수치가 본부 자본 -6.3억원과 함께 나타난다는 점이 비용과 본부 재무를 겹쳐 볼 핵심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6,845.1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13,283.2만 원
- 2025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8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HayCOFFEE의 평균매출은 같은 브랜드 안에서 어느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지는 수준입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1.3억원이고, 전국 월 평균매출은 1,107만원입니다. 2025년 평균매출은 8곳을 기준으로 제시됐지만 산정 비율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비교는 대전 한 곳만 가능합니다. 대전 월 평균매출도 1,107만원으로 전국과 같으며, 가맹점이 적은 지역은 공시 규칙상 매출이 가려질 수 있어 지역별 차이를 읽기 어렵습니다. 지역별 매출이 한 곳만 공개됐다는 사실 자체가 브랜드 규모가 아직 작다는 정보를 줍니다.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31.9평이어서 작은 매장을 검토할 때는 전국 평균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평(3.3㎡)당 연매출은 417만원, 월매출은 35만원이며,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은 월 347만원, 15평은 521만원, 20평은 695만원, 30평은 1,042만원입니다. 큰 매장은 작은 매장보다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므로, 이 값은 실제 예상매출이 아니라 면적을 대입한 참고값입니다.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이 모두 없어 같은 브랜드 안의 매장별 격차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평균매출만으로 특정 입지의 매출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고, 후보 점포의 실제 예상매출은 별도 서면 자료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5 | 8 | 13,283.2 만 원 | 1,1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7 | 16,918.5 만 원 | 1,41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4 | 13,274.8 만 원 | 1,10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8 | 13,283.2 만 원 | 1,1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7 | 16,918.5 만 원 | 1,41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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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HayCOFFEE의 초기자금은 공시 합계보다 실제 계산 기준의 금액이 더 큽니다. 총 초기자금은 9,485만원이고 공시 합계는 6,845만원이며, 공시 합계 밖 금액은 2,64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8%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금액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창업비용에서 가맹비는 220만원, 교육비는 165만원, 인테리어는 2,640만원, 기타 비용은 6,260만원입니다. 가맹비와 교육비를 합친 385만원은 서명하면 돌아오지 않는 돈으로 총 초기자금의 4%이고, 인테리어는 시설에 묻히는 돈으로 28%입니다. 기타 비용은 총 초기자금의 66%를 차지합니다.
예치가맹금은 585만원이며, 이는 새로 더 드는 돈이 아니라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가맹 보증금 중 조건에 따라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2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입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22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165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585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2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6,260.1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2,640 만 원 | 20 |
| 공시 합계 | 6,845.1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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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HayCOFFEE는 점포 수가 늘고 있지만, 최근 확장은 신규 출점 한 곳에 가까운 작은 규모입니다. 가맹점 수는 2023년 말 4개에서 2024년 말 7개, 2025년 말 8개로 늘었고 2023년 대비 증감은 +4개입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1개입니다.
점포가 빠져나간 기록은 없지만, 표본이 작아 숫자만으로 운영 흐름을 크게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2025년 계약종료·해지는 0건, 폐점률은 0.0%, 명의변경은 0건, 명의변경률도 0.0%입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이탈도 0건입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에서 커피 업종 가맹점 수는 29,101개이고 전년 대비 4% 늘었습니다. HayCOFFEE의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4.3%이지만, 가맹점 수가 8개인 브랜드의 변화율은 한 곳의 출점 여부에도 크게 움직입니다. 이제 점포 증가가 본부 재무와 함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7 | 1 | 0 | 0 | 0 | 8 |
| 2024 | 4 | 3 | 0 | 0 | 0 | 7 |
| 2023 | 4 | 1 | 0 | 1 | 0 | 4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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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점포 수 증가와 본부 재무는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6.3억원이고 부채비율은 -167%입니다. 본부 매출은 12.2억원이지만 영업이익은 -2,302만원, 영업이익률은 -1.9%이며 당기순이익도 -1,400만원입니다. 최근 2개년 본부 영업손익은 2년 연속 적자로 판정됐습니다.
본부 매출과 직영점 6개는 실제 운영 기반이 있다는 뜻이지만, 적자와 자본잠식 상태를 설명해 주지는 못합니다. 본부 재무가 흔들리면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이 먼저 약해질 수 있으므로, 점포 증가만으로 본부의 지속적인 지원 능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42,024.1 만 원 | 104,918.1 만 원 | 122,257 만 원 | -2,301.9 만 원 | -1.9% |
| 2024 | 42,072.8 만 원 | 103,566.8 만 원 | 112,302.3 만 원 | -1,139.2 만 원 | -1.0% |
| 2023 | 43,962.3 만 원 | 104,261.3 만 원 | 122,971.8 만 원 | -8,495.4 만 원 | -6.9%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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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커피 업종은 신규 브랜드 공급과 검색 관심이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규 등록 브랜드 수는 직전 2년 평균이 그 앞 3년 평균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카페, 아이스아메리카노’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297% 증가했지만, 2025-01-01~2026-09-01 구간에서는 26%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HayCOFFEE의 실제 수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에서 커피 업종 등록 브랜드는 921개이고 가맹점은 29,101개입니다. HayCOFFEE의 가맹점은 8개이므로, 업종 전체의 성장 숫자와 이 브랜드의 출점 여력은 같은 뜻으로 볼 수 없습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최초 계약기간이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이 1년이어서, 초기자금을 넣은 뒤 비교적 빠르게 갱신 조건을 다시 맞닥뜨립니다. 최초 계약기간과 갱신 주기가 짧은 만큼 계약 종료와 갱신 거절 조건이 초기투자 회수에 직접 연결됩니다.
가맹본부는 직영점 6개를 운영하고, 운영 브랜드는 HayCOFFEE를 포함해 1개입니다. 임직원은 2024년 8명에서 2025년 8명으로 늘지 않았습니다. 다른 브랜드가 없어 사업을 분산하는 구조는 공시상 보이지 않으며,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도 없어 브랜드 매출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계약서에는 월 로열티 110천원이 적혀 있지만, 실제 가맹점별 부담액과 확인된 월 고정 유출 계산에 포함되는 범위가 일치하는지는 맞춰 봐야 합니다. 2025년 본부 광고비는 423만원이고 판촉비는 0원이며, 가맹점 한 곳당 실제 광고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광고·판촉 조항에는 브랜드이미지·상품광고의 본부 부담 30%, 가맹점사업자 부담 70%, 가맹점모집·상품광고의 본부 부담 50%, 가맹점사업자 부담 50%, 가맹점모집광고의 본부 부담 100%가 적혀 있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이고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계약을 끝낼 때 부담할 조건은 금액과 기간이 함께 박혀 있습니다. 계약서는 비밀유지·경업금지 위반에 대해 “④ 제19조(비밀유지의무), 제20조(경업금지 의무)를 위반할 경우 “을”은 “갑”에게 위약금으로 [오천만원]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자점매입 금지 위반에는 “[금일천만원]”의 위약금이 있고, 절차를 지키지 않고 일방적으로 폐업하거나 양도하면 “[220천원 X 계약기간 잔여월수]”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 종료 후에는 “가맹점사업자는 계약이 종료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상호․간판 등 영업표지의 사용을 중단하고 이를 철거 내지 제거하여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경업금지는 계약 종료 후 1년 이내까지 국내 지역에서 적용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 HayCOFFEE에 관한 별도 보도는 없습니다. 공시는 연 단위 기록이므로 기준일 이후의 변화와 사건 배경을 모두 담지는 못합니다.
이 브랜드에서 가장 큰 빈칸은 매출의 아래쪽입니다. 2025년 평균매출은 8곳 기준으로 제시됐지만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이 없어, 어느 매장이 평균보다 얼마나 낮은지 알 수 없습니다. 계약종료 0건과 명의변경 0건도 왜 이탈이 없었는지, 계약을 계속 유지한 것인지까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상 브랜드와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본부 매출 중 이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도 알 수 없습니다. 투자금 회수기간 역시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없어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이지만, 이는 확정된 기록의 범위일 뿐 모든 분쟁 가능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HayCOFFEE는 같은 커피 브랜드 674곳 가운데 가맹점 수 292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420위, 연 평균매출 순위 526곳 중 307위이며, 차액가맹금 비율은 653곳 중 69위로 높은 쪽에 있습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526곳 중 243위로 중간권에 가깝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의 위치가 가장 두드러집니다.
비슷한 창업비의 브랜드와 놓으면 매출 격차가 먼저 보입니다. 컴포즈커피는 총 초기자금 8,348만원에 연매출 2.7억원, 차액가맹금 7.04%, 창업비 1원당 매출 3.3배입니다. HayCOFFEE는 총 초기자금 9,485만원에 연매출 1.3억원, 차액가맹금 7%, 창업비 1원당 매출 1.4배입니다.
빽다방은 총 초기자금 8,017만원, 연매출 3.2억원, 차액가맹금 5.7%, 폐점률 1.6%, 명의변경률 10.3%입니다. HayCOFFEE는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0.0%지만 매출 규모는 낮고, 비용 부담 비율은 더 높습니다. 메가엠지씨커피도 총 초기자금 9,388만원으로 비슷하지만 연매출 3.9억원, 차액가맹금 12.88%, 폐점률 0.5%, 명의변경률 16.4%로 다른 선택 구조를 보입니다.
점주 교체만 보면 HayCOFFEE의 숫자는 낮지만, 가맹점이 8개뿐이라는 조건을 떼어낼 수 없습니다. 비슷한 초기자금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234곳 가운데 HayCOFFEE보다 매출은 높고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모두 낮은 브랜드는 없었으며, 반대로 HayCOFFEE가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40곳입니다.
본부 수익성은 비교 브랜드 사이에서 약한 쪽입니다. 영업이익률 순위는 같은 커피 브랜드 625곳 중 432위이고, 본부 영업이익률은 -1.9%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이 크다는 것은 파는 규모가 크다는 뜻이지 원가·임차료·인건비를 뺀 이익이 크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교마다 매출을 공시하지 않은 브랜드가 빠져 축별 비교 대상도 서로 다릅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이 초기자금의 32%에 이릅니다. 돌아오지 않는 금액은 3,025만원으로, 본부에 귀속되는 385만원과 시설에 묻히는 2,640만원으로 구성됩니다.
최초 계약기간 동안 매달 소진되는 금액은 126만원입니다. 이는 2년 계약을 기준으로 초기비용 부담을 나눈 값이며, 얼마 만에 투자금을 회수하는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제 회수 여부는 매출·원가·임차료·인건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입니다. 기타 비용 6,260만원이 총 초기자금의 66%를 차지하므로, 세부 견적서 없이 계약하면 돈의 사용처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시설에 묻히는 인테리어 비용은 나갈 때 원상복구비가 더 들 수 있고,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2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에 그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 매출 차이는 현재 공시만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공시된 지역이 대전 한 곳뿐이고 전국 월 평균매출과 대전 월 평균매출이 모두 1,107만원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평균이 같다는 뜻이 아니라, 비교할 다른 지역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원가율을 어느 수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원가를 뺀 뒤 남는 금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전국과 대전 모두 원가율 40%일 때 664만원, 50%일 때 553만원, 60%일 때 443만원, 70%일 때 332만원, 80%일 때 221만원입니다. 실제 원가율은 공시에 없으므로 필수품목 공급가격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서 원가만 뺀 값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사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77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지 않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을수록 실제 원가율은 위쪽 구간에 놓이기 쉽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깨질 수 있는 연결고리는 약한 본부 재무와 높은 공급 마진이 겹치는 지점입니다. 본부 자본은 -6.3억원이고 영업손실은 -2,302만원인데, 가맹점 매출 대비 차액가맹금은 7%로 같은 커피 브랜드 653곳 중 69위입니다. 본부의 손실을 필수품목 공급가에 포함된 마진이나 추가 부담으로 보전하는 구조인지가 핵심입니다.
폐점률 0.0%, 명의변경률 0.0%, 최근 1년 점포 증가율 14.3%는 현재 점포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가맹점은 8개이고 평균매출의 최고·최저값도 없으므로, 이 숫자는 점포별 매출 차이와 향후 이탈 이유까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초기자금 9,485만원이 같은 커피 브랜드 상위 25% 기준인 1.5억원보다 낮다는 점도 기타 비용 6,260만원의 사용처와 점포 보증금·권리금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매출이 지역 평균에 못 미치거나 필수품목 공급가가 오르면 원가율 표에서 남는 금액은 아래쪽으로 움직입니다. 최초 계약 2년 뒤 갱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시설에 묻힌 돈과 계약상 부담이 동시에 남습니다. 반대로 공급가격과 갱신 조건이 안정적이면 같은 초기자금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HayCOFFEE에서 결정을 가르는 것은 차액가맹금 7%와 가맹점당 월 77만원의 산정 방식, 그리고 자본 -6.3억원인 본부가 최초 계약 2년 뒤에도 물류·전산·마케팅을 유지할 수 있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확인 순서는 본부 재무의 지속 가능성에서 시작해 공급가격과 매출 근거, 계약 종료 비용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첫째, 본부 자본이 -6.3억원인 상태에서 보증금과 예치금이 어떻게 보호되는지, 본부에 문제가 생겨도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어떻게 유지할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영업손실 -2,302만원이 발생한 원인과 개선 계획을 받아야 합니다. 본부 손실이 필수품목 공급가격이나 광고분담 확대를 통해 가맹점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인지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셋째, 차액가맹금 7%와 가맹점당 월 77만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필수품목 전체 목록,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가능 여부를 받아야 합니다.
넷째, 평균매출 1.3억원이 아니라 후보 점포를 기준으로 한 예상매출액 산정서와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최고·최저 매출이 없고 지역도 대전 한 곳만 공개된 만큼, 인근 가맹점의 위치·기간·요일별 매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최초 계약 2년과 갱신 1년의 조건,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20천원 X 계약기간 잔여월수]” 조항이 실제 폐업·양도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928.3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7%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ayCOFFEE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220만 원, 인테리어 2,64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6,845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HayCOFFEE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8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HayCOFFEE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0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HayCOFFEE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9,283천원, 평균매출 대비 7%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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