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고봉민김밥인은 폐점률 자체보다, 점포가 줄어드는 가운데 최근 3년 폐점률이 6.5%p 높아진 흐름이 먼저 보입니다. 2024년 가맹점 수는 450개로 2019년 말 623개에서 내려왔고, 신규 출점은 11개에 그친 반면 계약종료·해지는 68건이었습니다. 여기에 명의변경 21건까지 겹쳐 점포 감소의 원인을 따로 살펴봐야 합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6,986.5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21,437.1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450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고봉민김밥인의 평균매출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전국 평균만으로 후보 점포의 매출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2.1억원, 월 평균매출은 1,786만원입니다. 서울 연 평균매출은 3.0억원으로 가장 높고, 경북은 1.5억원으로 가장 낮으며, 두 지역의 평균매출 차이는 2.1배입니다.
이 브랜드는 지역 선택보다 같은 지역 안에서 어떤 자리에 들어가느냐가 더 중요한 구조입니다. 공시된 매장 면적 기준 평당 연매출은 1,322만원, 월매출은 110만원이며,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1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은 1,102만원, 15평은 1,652만원, 20평은 2,203만원, 30평은 3,304만원입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6.2평이므로, 그보다 작은 점포를 검토한다면 전국 평균매출을 그대로 자기 매장의 예상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평당 매출은 평균값이므로 면적을 곱한 금액도 실제 매출이 아니라 같은 판매 밀도가 유지된다는 가정의 값입니다. 큰 매장은 작은 매장보다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 16.2평보다 큰 점포를 택한다고 매출이 비례해 늘어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평균매출에는 2024년 450곳이 포함됐지만, 전체 가맹점 대비 어느 비율을 대상으로 산정했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또한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같은 지역 안에서 매출이 어디까지 벌어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의 한식 음식점 연평균 매출액은 2.2억원에서 3.4억원 사이지만, 이 조사에는 분식·김밥류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봉민김밥인의 2.1억원은 한식 전체와 단순히 맞대기보다 김밥·분식에 가까운 실제 비교군으로 다시 봐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450 | 21,437.1 만 원 | 1,7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11 | 17,369.4 만 원 | 1,44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132 | 25,245.3 만 원 | 2,1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47 | 19,762.8 만 원 | 1,64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29 | 14,608.5 만 원 | 1,2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20 | 19,473.5 만 원 | 1,6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19 | 17,967.3 만 원 | 1,49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25 | 15,766.6 만 원 | 1,3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48 | 24,210 만 원 | 2,01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22 | 30,489.8 만 원 | 2,54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9 | 17,612 만 원 | 1,4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19 | 16,848.8 만 원 | 1,4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13 | 26,560.4 만 원 | 2,21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11 | 18,142.7 만 원 | 1,5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13 | 16,161.3 만 원 | 1,34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20 | 16,834.6 만 원 | 1,40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9 | 20,755.1 만 원 | 1,73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507 | 24,687.5 만 원 | 2,0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17 | 22,222.4 만 원 | 1,8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42 | 30,354.3 만 원 | 2,53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53 | 20,387.5 만 원 | 1,6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29 | 17,190.8 만 원 | 1,43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23 | 22,289.4 만 원 | 1,8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27 | 18,902.3 만 원 | 1,57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25 | 21,965.4 만 원 | 1,83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58 | 25,794.5 만 원 | 2,1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32 | 32,978 만 원 | 2,74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8 | 19,120.4 만 원 | 1,59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22 | 18,655.5 만 원 | 1,55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13 | 32,419.1 만 원 | 2,7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12 | 20,837 만 원 | 1,73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3 | 20,062.4 만 원 | 1,67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1 | 18,139.5 만 원 | 1,5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9 | 24,050.5 만 원 | 2,0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534 | 31,175 만 원 | 2,59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16 | 28,785.2 만 원 | 2,3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136 | 38,954 만 원 | 3,2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61 | 24,599.9 만 원 | 2,0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31 | 22,824 만 원 | 1,9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26 | 26,454.9 만 원 | 2,20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31 | 24,593.6 만 원 | 2,04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26 | 30,593.2 만 원 | 2,54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63 | 32,487.8 만 원 | 2,7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35 | 37,649.1 만 원 | 3,13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8 | 25,805.1 만 원 | 2,1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23 | 23,636.5 만 원 | 1,97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15 | 39,198.2 만 원 | 3,26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14 | 29,457.4 만 원 | 2,45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12 | 30,252.5 만 원 | 2,5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23 | 22,942.1 만 원 | 1,9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11 | 33,700.2 만 원 | 2,80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1 | 562 | 16,305.6 만 원 | 1,359만 원 | 57,510.4 만 원 | 1,886.8 만 원 | 557 |
| 강원 | 2021 | 16 | 17,044.9 만 원 | 1,420만 원 | 38,991.7 만 원 | 8,534.2 만 원 | 16 |
| 경기 | 2021 | 138 | 21,680.5 만 원 | 1,807만 원 | 52,359.6 만 원 | 4,639.9 만 원 | 135 |
| 경남 | 2021 | 65 | 13,141.8 만 원 | 1,095만 원 | 31,030.2 만 원 | 4,682.2 만 원 | 67 |
| 경북 | 2021 | 34 | 14,501.3 만 원 | 1,208만 원 | 27,527.8 만 원 | 4,170.7 만 원 | 34 |
| 광주 | 2021 | 29 | 13,972.6 만 원 | 1,164만 원 | 25,304.6 만 원 | 3,743.2 만 원 | 29 |
| 대구 | 2021 | 32 | 15,001.8 만 원 | 1,250만 원 | 34,879.8 만 원 | 2,477.7 만 원 | 32 |
| 대전 | 2021 | 29 | 14,059.3 만 원 | 1,172만 원 | 25,400.8 만 원 | 1,886.8 만 원 | 29 |
| 부산 | 2021 | 65 | 14,567.3 만 원 | 1,214만 원 | 57,510.4 만 원 | 4,221.7 만 원 | 65 |
| 서울 | 2021 | 41 | 13,791.6 만 원 | 1,149만 원 | 46,268.3 만 원 | 5,762 만 원 | 41 |
| 세종 | 2021 | 8 | 13,175.6 만 원 | 1,098만 원 | 18,607.1 만 원 | 6,865.8 만 원 | 8 |
| 울산 | 2021 | 24 | 10,997.7 만 원 | 916만 원 | 25,571.1 만 원 | 3,010 만 원 | 24 |
| 인천 | 2021 | 14 | 18,435.7 만 원 | 1,536만 원 | 27,408.7 만 원 | 8,802.4 만 원 | 14 |
| 전남 | 2021 | 14 | 14,965.2 만 원 | 1,247만 원 | 22,350.7 만 원 | 2,629.2 만 원 | 13 |
| 전북 | 2021 | 15 | 16,827 만 원 | 1,402만 원 | 31,655.1 만 원 | 4,557.4 만 원 | 15 |
| 제주 | 2021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남 | 2021 | 24 | 13,419.9 만 원 | 1,118만 원 | 28,873.3 만 원 | 6,434.6 만 원 | 23 |
| 충북 | 2021 | 11 | 16,028 만 원 | 1,336만 원 | 28,784.1 만 원 | 4,161 만 원 | 11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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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초기자금은 동종 브랜드와 비교하면 무거운 편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공시 합계와 실제로 잡아야 할 총액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1.0억원이고, 정보공개서에 별도로 적힌 공시 합계는 6,987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 자금은 3,31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2%입니다.
비용의 큰 덩어리는 기타 비용과 인테리어입니다. 기타 비용은 5,587만원, 인테리어는 3,300만원이며, 가맹비는 770만원, 교육비는 330만원입니다. 반환조건 관련으로 적힌 비용은 10만원입니다. 공시 합계와 총 초기자금에는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가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금액은 별도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의 한식 음식점 개업 투자비용은 5,802만원에서 8,221만원 사이이며, 정보공개서와 자기응답조사의 산정 방식은 다릅니다. 이 차이를 감안해도 고봉민김밥인은 공시 합계만 보고 준비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시 합계 밖 32%가 어떤 비용으로 구성되는지가 초기자금 판단의 핵심입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77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1,40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체결 시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반환조건: 가맹사업법 제 | 1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3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5,586.5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3,300 만 원 | 15 |
| 공시 합계 | 6,986.5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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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고봉민김밥인의 점포 수는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포의 이탈이 더 크게 나타나는 축소 흐름입니다. 가맹점 수는 2019년 말 623개, 2020년 말 591개, 2021년 말 562개, 2022년 말 534개, 2023년 말 507개, 2024년 말 450개로 내려왔습니다. 2019년 대비 2024년 점포 증감은 -173개입니다.
2024년 신규 출점은 11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68건, 명의변경은 21건이었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이탈 합계는 89건, 연간 비율은 17.6%입니다. 폐점률 13.4% 자체는 같은 한식 브랜드 2,152곳에서 비교한 상위 25% 기준 33.3%보다 낮아 폐점률만으로 동종 상위권 이탈 브랜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폐점률은 최근 3년 연속 높아졌고, 그 변화가 6.5%p에 이릅니다. 명의변경률도 4.1%로 같은 한식 브랜드 2,157곳의 비교 기준 1.0%보다 높아, 문을 닫지 않고 다른 점주에게 넘어간 점포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의 한식 업종 폐점률은 21%, 외식 업종 전체는 15.8%입니다. 고봉민김밥인의 13.4%는 이 기준보다 낮지만, 점포 수가 줄고 폐점률이 여러 해 올라간다는 방향은 별도로 해석해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507 | 11 | 0 | 68 | 21 | 450 |
| 2023 | 534 | 23 | 0 | 50 | 26 | 507 |
| 2022 | 562 | 11 | 0 | 39 | 32 | 534 |
| 2021 | 591 | 10 | 확인필요 | 39 | 25 | 562 |
| 2020 | 623 | 8 | 확인필요 | 40 | 34 | 591 |
| 2019 | 647 | 16 | 확인필요 | 40 | 48 | 623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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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 숫자만 보면 자본과 손익은 흑자 구조입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10.0억원, 부채비율은 8%, 매출은 19.5억원, 영업이익은 2.3억원, 영업이익률은 12.0%입니다. 당기순이익도 2.3억원입니다.
본부의 운영 기반은 작고 집중돼 있습니다. 직영점은 0개이고, 운영 브랜드는 2개이며, 임직원은 2023년 3명에서 2024년 3명으로 0명 늘었습니다.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본부 매출이 고봉민김밥인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본부 자본이 10.0억원이고 부채비율이 8%라는 사실은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이 재무적으로 당장 압박받는 구조인지는 보여 줍니다. 그러나 본부의 영업이익 2.3억원이 가맹점의 매출이나 점주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부 실적과 점포 실적은 서로 다른 돈의 흐름으로 읽어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107,908.8 만 원 | 8,161.8 만 원 | 195,209.2 만 원 | 23,404.6 만 원 | 12.0% |
| 2023 | 152,275.8 만 원 | 13,388.3 만 원 | 255,840.1 만 원 | 51,665.4 만 원 | 20.2% |
| 2022 | 100,748.7 만 원 | 14,062.6 만 원 | 279,013.2 만 원 | 52,952.5 만 원 | 19.0%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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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한식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는 직전 2년 평균과 그 앞 3년 평균을 비교할 때 44% 증가했습니다. 반면 ‘삼겹살, 국밥, 백반’을 검색한 사람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204% 증가했지만,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29% 감소했습니다.
등록 브랜드와 검색 관심이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검색어가 고봉민김밥인의 실제 메뉴와 상권 수요를 직접 측정한 값도 아니며, 한식 업종에서 분식·김밥류가 별도 분류될 수 있어 이 숫자로 브랜드 수요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고봉민김밥인이 한식 브랜드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뒤의 동종 비교가 더 직접적으로 보여 줍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자금이 1.0억원인데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도 2년입니다. 처음 계약기간 안에 회수되지 않는 시설비와 가맹 관련 비용은 갱신 여부와 연결되므로, 들어갈 때의 금액만큼 2년 뒤 갱신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영업지역 반경은 600m입니다. 본부는 직영점 없이 2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본부가 여러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은 지원 자원이 한 브랜드에만 배분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직영점이 0개라는 것은 본부가 자기 자금으로 운영한 점포의 실적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광고와 전국 판촉은 본사와 가맹점이 각각 50%씩 부담합니다. 광고·판촉 행사 실시 30일 전에 가맹점 부담액을 제시한 계획안을 공고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가맹점이 참여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사가 100% 부담하고, 개별광고와 개별판촉은 가맹점이 100% 부담합니다. 공시연도 본부 판촉비는 0원입니다. 가맹점이 독자적으로 광고·판촉을 하려면 본부의 사전승인이 필요합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이며, 예치가맹금은 1,400만원입니다. 이 돈은 새로 더 드는 비용이 아니라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차액가맹금은 0원으로 공시됐지만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 같은 정기 납부금까지 없다는 뜻은 아니므로 별도로 물어야 합니다.
갱신 조건은 2년 계약이 끝나는 시점의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계약기간 종료 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귀하의 계약 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으며, 가맹금 지급의무와 통상적인 계약조건·영업방침 준수 등이 갱신 거절 사유로 들어갑니다.
계약이 끝나면 원상복구 부담도 남습니다. 원문에는 “귀하는 가맹계약의 기간이 만료되거나 해지되었을 경우에 ‘고봉민김밥인’임을 알 수 있는 영업표지의 사용을 중단하고 즉시 철거하여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에는 “고봉민김밥인의 메뉴, 원/부재료, 운영 시스템, 디자인 등은 당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 연구개발 노력 등을 투입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개발된 영업비밀 또는 영업노하우”라고 적혀 있고, 제한업종은 “김밥 등을 판매하는 분식집”, 제한지역은 “국내 전 지역”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해당 원문에서는 제한기간의 끝부분이 온전히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의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는 연 단위 기록이므로 사건의 배경과 기준일 이후 변화를 모두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고봉민김밥인에서 가장 큰 빈칸은 폐점률이 최근 3년 연속 높아진 이유입니다. 2024년 폐점률은 13.4%이고 계약종료·해지는 68건이지만, 이 점포들이 상권 약화·수익성 저하·계약조건 문제 중 무엇 때문에 나갔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명의변경 21건도 폐점과 다르게 봐야 합니다. 그중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몇 곳인지, 양도 사유가 무엇인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점포 수가 2023년 507개에서 2024년 450개로 줄어든 원인과 신규 출점 계획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차액가맹금 0원은 본사가 필수품목에 마진을 붙이지 않는다고 신고한 값이지만, 정액 로열티나 다른 정기 납부금의 존재까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본부 재무에서 최근 3년 형벌 선고는 0건, 시정조치는 0건으로 확정돼 있지만, 이 숫자가 점포 감소 원인이나 계약 종료 사유까지 보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고봉민김밥인은 한식 브랜드 2,700곳 가운데 가맹점 수 8위로 규모는 앞쪽에 있지만, 연 평균매출은 1,988곳 중 1389위이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988곳 중 1297위입니다.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는 2,700곳 중 1624위로, 비용 자체가 동종에서 무거운 위치는 아닙니다.
비슷한 초기자금의 브랜드와 놓으면 매출과 점주 교체 흐름이 엇갈립니다. 본죽은 총 초기자금 9,718만원, 연매출 2.3억원, 폐점률 11.1%, 명의변경률 0.2%,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11.1%입니다. 고봉민김밥인은 초기자금 규모와 매출이 본죽에 가까우면서도 명의변경률은 4.1%, 폐점률은 13.4%,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1.2%입니다.
두찜은 총 초기자금 4,791만원으로 고봉민김밥인보다 가볍고, 연매출은 4.2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은 8.7배입니다. 대신 차액가맹금은 10.5%, 폐점률은 6.3%, 명의변경률은 13.3%,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9%입니다. 초기 부담과 매출 규모만 보면 두찜이 다르게 보이지만, 본부에 내는 원재료 관련 비용과 점주 교체 흐름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총 초기자금 1.1억원, 연매출 2.4억원으로 고봉민김밥인과 비슷한 범위지만, 폐점률은 24.9%, 명의변경률은 8.4%,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20.6%입니다. 창업비가 비슷하다고 점포 유지 흐름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비슷한 초기자금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한식 브랜드는 504곳입니다. 그 가운데 고봉민김밥인보다 세 축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가 133곳이고, 반대로 고봉민김밥인이 세 축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23곳입니다. 이 비교는 어느 브랜드가 낫다는 결론이 아니라, 같은 돈을 넣었을 때 매출과 점포 유지 흐름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하는지 보여 주는 비교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2,640곳 중 1050위로 중간권에 있고, 폐점률은 2,142곳 중 1086위입니다. 명의변경률은 2,147곳 중 435위로 상대적으로 눈에 띕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12.0%로 2,540곳 중 322위에 있어 동종 안에서 높은 편입니다.
창업비 1원당 연매출 2.1배는 매출 규모를 초기자금과 비교한 값이지, 점주에게 남는 이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브랜드마다 다르므로 이 배수만으로 실제 수익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또한 초기자금·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마다 비교에 들어간 브랜드 수가 달라 순위를 같은 모수처럼 읽어서는 안 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4,400만원으로 초기자금의 43%입니다. 가맹본부에 귀속되어 사라지는 돈이 1,100만원으로 11%, 인테리어처럼 시설에 묻히는 돈이 3,300만원으로 32%입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300만원으로 3%에 그칩니다. 반면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은 5,597만원으로 초기자금의 54%입니다. 기타 비용 5,587만원과 반환조건 관련 비용 10만원이 뭉쳐 있어, 견적서 없이 계약하면 초기자금의 절반 이상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처음 2년 동안 매달 부담으로 환산되는 금액은 183만원입니다. 이것은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시설비·가맹비·교육비처럼 돌아오지 않는 비용이 매달 어느 정도의 무게로 놓이는지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갱신 계약기간도 2년이므로, 최초 계약이 끝났을 때 갱신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43%와 원상복구비가 함께 남을 수 있습니다.
투자금 회수기간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공시에 간판, 장비·집기, 초도물품 금액이 없어 실제 투자금 전체와 영업이익을 연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만 놓으면 서울과 경북 사이에 원가를 뺀 뒤 남는 금액의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서울의 월 평균매출은 2,541만원이고 경북은 1,217만원이며, 전국은 1,786만원입니다. 매출이 가장 높은 서울에서 원가율 40%를 적용하면 1,524만원, 80%를 적용하면 508만원이 남습니다. 매출이 가장 낮은 경북에서는 같은 조건에서 730만원과 243만원입니다.
전국 기준으로는 원가율 40%일 때 1,072만원, 50%일 때 893만원, 60%일 때 715만원, 70%일 때 536만원, 80%일 때 357만원이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입니다. 이 돈은 이익이 아닙니다.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사 정기 납부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의 한식 음식점은 매출 대비 식재료비 41.2%, 고용인 인건비 14%, 임차료 6.9%를 부담하고 영업이익률은 8.8%입니다. 식재료비와 인건비를 합친 비중은 72.4%입니다. 이 업종 참고 수치는 고봉민김밥인의 실제 비용이 아니라, 매출이 커져도 비용 구조에 따라 남는 돈이 달라지는 배경입니다.
원가율은 본부가 정한 구간이 아니라 읽는 편의를 위해 40%에서 80%까지 나눠 본 값입니다. 실제 원가율은 필수품목의 공급가격과 사용량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차액가맹금 0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본사 마진을 더하지 않는다고 신고한 값이므로, 위 금액에서 차액가맹금을 다시 빼면 안 됩니다. 다만 정액 로열티나 전산비·물류비가 있다면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전국 평균에는 450곳이 들어가지만 최고·최저 매출 가맹점 값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역 평균을 자기 점포의 예상매출로 바꾸려면 후보지 주변 점포의 실제 매출과 폐점·명의변경 이력을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고봉민김밥인에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가정은 점포가 줄어드는 이유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입니다. 폐점률 13.4%는 같은 한식 브랜드의 상위 25% 기준 33.3%보다 낮지만, 최근 3년 폐점률이 6.5%p 높아졌고 2024년 점포 순증감은 -57개입니다. 명의변경률 4.1%도 비교 기준 1.0%보다 높아, 폐점으로 드러나지 않은 점주 교체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차액가맹금 0원은 원재료 마진 부담이 낮을 가능성을 보여 주지만,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를 보지 못합니다. 총 초기자금 1.0억원 중 54%인 5,597만원이 세부 용처를 알 수 없는 비용으로 묶여 있다는 점도, 비용 부담을 낮게 읽게 만드는 빈틈입니다.
본부 자본 10.0억원, 부채비율 8%, 영업이익률 12.0%는 본부가 재무적으로 버티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그러나 직영점은 0개이고 임직원은 3명으로 전년과 같으며, 대상 브랜드에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이 높은 순위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점포 감소를 멈출 지원 체계가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매출 신뢰도는 2024년 평균매출에 450곳이 포함됐다는 점에서 낮은 조건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산정 비율과 최고·최저 점포 매출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폐점률이 더 올라가거나, 필수품목 공급가가 원가율의 위쪽 구간으로 움직이거나, 2년 뒤 갱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지역 평균을 바탕으로 한 계산은 달라집니다.
결국 고봉민김밥인의 결정은 12.0%의 본부 영업이익률이 2024년 점포 순감소 -57개와 명의변경률 4.1%를 멈추게 하는 지원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초기자금 1.0억원 중 5,597만원인 54%의 용처가 실제 점포 운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폐점률이 높아진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3년 폐점률이 6.5%p 높아졌고 2024년 계약종료·해지가 68건이므로, “폐점이 3년 연속 늘어난 원인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올해 달라진 조치가 있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같은 한식 안에서도 유사 업태 점포의 평균매출 범위와 최근 같은 아이템 브랜드 증가에 대한 본부의 대응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과 다른 방식의 점주 교체이므로 별도로 물어야 합니다. 명의변경 21건 중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차지하는 비중과 주요 사유를 확인해야 초기 이탈이 폐점률에 잡히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포 감소의 운영 계획도 이어서 받아야 합니다. 2023년 507개에서 2024년 450개로 줄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이 -11.2%인 만큼, 점포 수가 줄어든 원인과 올해 개점 계획, 기존 점포 유지에 투입하는 지원 내용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 0원의 의미는 정기 납부금과 나눠 물어야 합니다.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 등 본사가 정기적으로 받는 금액이 있는지, 필수품목의 범위와 공급가격 산정 방식이 무엇인지, 핵심 식자재 가격 변동과 손질·전처리 공정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은 후보 점포 기준의 서면 자료로 받아야 합니다.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후보 점포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지, 인근 유사 업태 점포의 매출 범위와 피크타임 홀·주방 최소 인원, 회전율 기준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786만원이나 서울 월 평균매출 2,541만원을 그대로 후보 점포의 매출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나가는 비용을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계약기간 2년과 갱신기간 2년을 전제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 600m 영업지역의 변경 조건을 받아야 합니다. 투자금 회수기간은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공시되지 않아 계산되지 않았으므로, 이 비용의 항목별 견적서도 계약 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봉민김밥인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770만 원, 인테리어 3,3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6,987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봉민김밥인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450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봉민김밥인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68건, 명의변경은 21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고봉민김밥인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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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