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김가네는 같은 분식 브랜드 365곳 가운데 차액가맹금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며, 그 비율은 19.3%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몫이 함께 커지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11,585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39,235.3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377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평균매출보다 입지에 따른 편차가 더 크게 작용하는 브랜드입니다. 2024년 전국 가맹점 연 평균매출은 3.9억원, 월 평균매출은 3,270만원이며, 인천은 연 4.8억원으로 가장 높고 전북은 연 2.5억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 평균만 놓고도 1.9배 차이가 납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매출의 차이가 커서 지역 선택만으로는 매출 범위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전국 최고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은 20.6억원, 최저 매출 가맹점은 5,597만원으로 37배 차이입니다. 특히 서울에서는 최고 20.6억원과 최저 1.2억원이 17배 차이여서, 같은 브랜드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자리의 성격이 매출을 크게 가릅니다.
평당 매출은 후보 점포의 크기를 평균과 비교하는 출발점으로 쓸 수 있습니다. 평당 연매출은 2,851만원, 월매출은 238만원이며, 공시 평균매출은 13.8평 규모를 전제로 한 값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매한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의 월매출은 2,376만원, 15평은 3,563만원입니다.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값은 실제 예상매출이 아니라 면적이 평균과 얼마나 다른지를 보는 참고치입니다.
전국 평균은 모든 점포의 현실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2024년 말 가맹점은 377개였지만 평균매출을 산정한 점포 수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점포 수가 적어 매출이 가려진 지역도 4곳입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에 따르면 김밥·간이음식점 업체당 연평균 매출은 1.9억원입니다. 김가네의 공시 평균은 이보다 큰 편이지만, 앞에서 본 37배 격차 때문에 후보 자리의 인근 점포 실적을 서면으로 따로 받아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377 | 39,235.3 만 원 | 3,270만 원 | 206,415.9 만 원 | 5,596.8 만 원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경기 | 2024 | 116 | 40,603.6 만 원 | 3,384만 원 | 105,546.3 만 원 | 7,945.9 만 원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6 | 31,399.8 만 원 | 2,617만 원 | 37,735.1 만 원 | 14,180.2 만 원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광주 | 2024 | 30 | 25,298.1 만 원 | 2,108만 원 | 48,293.3 만 원 | 5,596.8 만 원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대전 | 2024 | 12 | 26,758.8 만 원 | 2,230만 원 | 53,578.1 만 원 | 18,829.9 만 원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17 | 34,461.7 만 원 | 2,872만 원 | 56,030.7 만 원 | 15,451.1 만 원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138 | 47,745.5 만 원 | 3,979만 원 | 206,415.9 만 원 | 12,079.7 만 원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울산 | 2024 | 5 | 25,318.8 만 원 | 2,110만 원 | 56,340.1 만 원 | 11,202.6 만 원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8 | 48,410.4 만 원 | 4,034만 원 | 82,408.1 만 원 | 29,762.9 만 원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15 | 30,031.7 만 원 | 2,503만 원 | 58,262 만 원 | 11,667.5 만 원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5 | 25,223.8 만 원 | 2,102만 원 | 45,043.3 만 원 | 12,102 만 원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11 | 28,890.8 만 원 | 2,408만 원 | 48,258.5 만 원 | 12,005 만 원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5 | 27,042.1 만 원 | 2,254만 원 | 38,750.4 만 원 | 18,825.6 만 원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424 | 41,905.1 만 원 | 3,49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27 | 39,250.3 만 원 | 3,27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8 | 31,516.1 만 원 | 2,62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32 | 31,416.1 만 원 | 2,61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15 | 29,329.1 만 원 | 2,4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17 | 36,324.9 만 원 | 3,02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153 | 50,070.3 만 원 | 4,17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5 | 29,885.1 만 원 | 2,49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9 | 52,743 만 원 | 4,39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19 | 34,560.6 만 원 | 2,88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8 | 28,603.8 만 원 | 2,3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5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14 | 31,133.1 만 원 | 2,59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5 | 32,866.2 만 원 | 2,73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448 | 39,936.2 만 원 | 3,32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130 | 41,153.8 만 원 | 3,42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6 | 31,190.8 만 원 | 2,5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32 | 33,217.9 만 원 | 2,7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15 | 29,895.8 만 원 | 2,49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18 | 36,207.1 만 원 | 3,0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165 | 46,239.2 만 원 | 3,85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5 | 31,026.4 만 원 | 2,5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10 | 34,260.8 만 원 | 2,85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22 | 34,472.5 만 원 | 2,87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8 | 33,085 만 원 | 2,7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7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15 | 28,330.5 만 원 | 2,36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7 | 27,920.5 만 원 | 2,32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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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초기 투자금은 분식 브랜드 안에서도 무거운 쪽에 속합니다. 총 초기자금은 15,985만원으로 같은 분식 브랜드 374곳 가운데 29위이며,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인 정보공개서의 공시 합계는 11,585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 자금은 4,4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8%입니다.
비용의 큰 덩어리는 인테리어와 기타 비용입니다. 인테리어는 3,300만원이며, 계약이 끝나도 되팔기 어려운 시설 투자로 총 초기자금의 21%에 해당합니다. 기타 비용은 1.0억원으로 가장 큰 단일 항목이지만 세부 사용처가 공시로 풀리지 않습니다. 가맹비 770만원, 교육비와 최초 교육훈련비 각 330만원, 가입비와 입지조사 및 컨설팅비 각 231만원도 별도로 듭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 모두에 빠질 수 있습니다.
매입을 통해 본사에 남는 돈은 초기비용과 별개로 계속 발생합니다. 가맹점당 연 차액가맹금은 2,210만원, 월 차액가맹금은 184만원이며, 매출 대비 비율은 19.3%입니다. 같은 분식 브랜드 154곳의 상위 25% 경계인 6.4%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 돈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마진이므로, 뒤에서 원가를 뺀 금액에서 다시 공제하면 안 됩니다.
앞에서 본 평균매출이 실제 자리마다 크게 달라진다면, 차액가맹금의 체감도도 달라집니다. 매출이 낮은 점포일수록 공급가와 판매가의 관계가 더 직접적으로 손익을 좌우하므로, 필수품목 목록과 공급가격 변동 이력이 초기비용만큼 중요해집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77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1,300 만 원 | 공시 항목 |
| 총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가입비 | 231 만 원 | 계약 체결 즉시 |
| 입지조사 및 컨설팅비 | 231 만 원 | 계약 체결 즉시 |
| 경영지원비 | 154 만 원 | 계약 체결 즉시 |
| 개설지원비 | 77 만 원 | 계약 체결 즉시 |
| 매뉴얼 및 자료재공비 | 77 만 원 | 계약 체결 즉시 |
| 구분 | 확인필요 | 비 고 |
| 최초 교육훈련비 | 330 만 원 | 교육 1일이전 계약해지시 반환되며, 교육이 시작되 면 반환되지 않음 |
| 계약이행 보증금 | 2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10,285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3,300 만 원 | 15 |
| 총계 | 9,285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인테리어 (점포 내장공사) | 3,300 만 원 | 33㎡ 기준 3.3㎡ 늘어날 때마다 2,200천원 추가부담 |
| 간판비용 | 550 만 원 | 매장특성에 따라 추가비용 발생 |
| 주방설비 | 1,540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집기류 및 의 ‧ 탁자 | 1,540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최초공급 상품비용 | 0.3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인테리어 외적공사비 | 2,000 만 원 | 자체시공 가능 |
| DID 솔루션 | 55 만 원 | 셋탑박스 1대 |
| 공시 합계 | 11,585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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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브랜드 규모는 아직 크지만 최근 점포 흐름은 축소 방향입니다. 가맹점 수는 2022년 말 448개, 2023년 말 424개, 2024년 말 377개로 줄었고, 2022년과 2024년 사이 감소한 점포는 -71개입니다. 2024년에는 신규 출점이 12개였지만 계약종료·해지는 59건이었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서로 다른 질문으로 봐야 합니다. 2024년 폐점률은 13.9%로 같은 분식 브랜드의 높은 쪽 기준인 32.6%에는 들지 않았고, 명의변경률도 4.0%로 높은 쪽 기준인 5.3%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3년 동안 폐점률은 계속 올랐고, 최근 연도와 3년 전의 차이는 4.5%p입니다. 확인할 대상은 폐점률 수준 자체보다 왜 그 흐름이 이어졌는지입니다.
점주 교체까지 함께 보면 매장 숫자의 감소가 더 구체적으로 읽힙니다. 계약종료·해지와 명의변경은 2024년에 모두 76건이었고, 최근 속도가 최초 계약 3년 동안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처음 점주 10명 가운데 6명가량이 첫 계약 종료 때 남습니다. 평균 영업기간은 7.2년이므로, 계약을 갱신해 오래 운영하는 점포와 초기에 교체되는 점포가 함께 섞여 있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이어서 본부가 이 축소기에 기존 점포 지원을 유지할 여력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424 | 12 | 2 | 57 | 17 | 377 |
| 2023 | 448 | 25 | 10 | 39 | 23 | 424 |
| 2022 | 459 | 32 | 10 | 33 | 34 | 448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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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 자본은 남아 있지만 수익성은 약해진 모습입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64.8억원이고 부채비율은 126%이며, 자본이 바닥난 상태는 아닙니다. 반면 같은 해 본부 매출 375억원에 영업손실은 -2.7억원, 영업이익률은 -0.7%였고 당기순이익도 -3,475만원입니다.
본부의 매출 기반은 김가네 한 브랜드에 집중돼 있습니다. 김가네 가맹사업 매출은 375억원으로 본부 매출의 100.0%이며, 본부는 2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직영점은 1개입니다. 임직원도 2023년 62명에서 2024년 56명으로 6명 줄었습니다. 앞에서 본 점포 감소와 본부 손실이 같은 시기에 나타난 만큼,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의 범위가 줄지 않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부의 손익이 곧 가맹점 손익은 아닙니다. 가맹점은 임차료·인건비·원가와 후보 입지의 매출로 손익이 갈리고, 본부는 공급·관리·광고 집행 비용으로 손익이 갈립니다. 그럼에도 본부의 손실이 길어지면 공급가 조정이나 분담 비용 확대가 어떤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는지는 계약과 공급 조건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1,463,092.3 만 원 | 814,655.2 만 원 | 3,752,267.7 만 원 | -26,536.5 만 원 | -0.7% |
| 2023 | 1,502,714.3 만 원 | 850,802.6 만 원 | 3,934,826.3 만 원 | 27,929 만 원 | 0.7% |
| 2022 | 1,518,070 만 원 | 883,652 만 원 | 3,945,126.6 만 원 | 69,051.3 만 원 | 1.8%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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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분식 브랜드의 신규 등록은 줄었지만 검색 관심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27% 감소했고, ‘떡볶이, 김밥, 순대’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74% 증가했습니다. 반면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같은 검색 묶음이 36% 감소했습니다.
이 검색값은 김가네 자체가 아니라 분식 수요를 가늠하기 위한 검색 묶음입니다. 따라서 업종 참고 신호와 개별 브랜드의 점포 흐름을 같은 뜻으로 읽을 수는 없으며, 김가네가 동종 브랜드 사이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뒤의 비교가 더 직접적으로 보여 줍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계약기간은 초기 투자금의 회수보다 갱신 조건을 먼저 보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앞에서 본 초기자금 가운데 시설에 묻히거나 본사에 귀속되는 돈은 계약 종료 시 바로 회수되지 않으므로, 첫 3년 안에 남는 비용과 이후 갱신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광고비는 공시 연도에는 본부 부담으로 잡혔지만, 계약상 분담 규칙은 별도로 존재합니다. 광고·판촉비 총액은 2.4억원이고 그중 본부가 낸 금액도 2.4억원입니다. 규칙상 전국 단위 상품광고는 본사와 가맹점이 각각 50%를 부담할 수 있고, 대중매체 광고와 명절·기념일 행사는 본사가 75%, 가맹점이 25%를 부담할 수 있습니다. 개별 행사는 계획과 가맹점 부담액을 알린 뒤 참여 여부를 정하며, 가맹점 부담분은 참여 점포 수로 나눕니다.
계약 종료 비용은 금액보다 절차가 먼저 적혀 있습니다. 원상복구 조항에는 “귀하는 계약종료 즉시 가맹점 내ㆍ외부의 상호, 서비스표, 서비스마크 등 전표장의 사용을 중단하고, 이를 7일 이내 철거하여 원상복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위약금은 “이 계약의 당사자는 상대방의 계약위반이나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위약금을 청구하거나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어, 실제 산식은 계약서에서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갱신은 본부가 계약조건 변경 또는 갱신 거절을 서면으로 통지하는 절차와 연결됩니다. 갱신 관련 조항에는 “D-180~D-90”의 통지 시점과, 경업 허가 신청 뒤 담당팀 검토에 “30일가량 소요”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영업지역 안에서 김밥·분식과 동일 업종 영업을 제한하는 조항도 있으므로, 후보 자리의 영업지역 표시와 갱신 때 요구될 수 있는 조건을 계약 전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입니다. 예치가맹금 1,300만원은 새로 더하는 창업비가 아니라 이미 낸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주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이 보호 장치와 별개로, 공급가·광고 분담·원상복구비는 계약 종료 때의 비용을 바꿀 수 있는 조건입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에는 운영 변동을 다룬 보도가 3건, 본부 안정성을 다룬 보도가 3건 있었습니다. 운영 관련 보도는 1호점 폐점과 본부 경영진을 둘러싼 사안을 다루며, 2024년 점포 순증감 -47개와 폐점률 상승 흐름에 이유를 붙일 만한 사건을 제기합니다. 그러나 이 보도만으로 개별 점포의 폐점 원인이나 가맹점 피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부 안정성 관련 보도는 경영권 분쟁과 적자 전환을 다룹니다. “경영권 분쟁 휩쓴 김가네 '대손상각비·지급수수료'에 적자 전환”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2024년 본부 영업손실 -2.7억원과 겹치지만, 손실의 전부가 보도 내용에서 비롯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입니다. 이는 확정된 행정·형사 기록을 보여 주는 수치일 뿐, 보도된 의혹과 경영권 갈등의 사실관계나 이후 조치까지 판단하는 기록은 아닙니다. 공시가 답하지 않는 핵심은 59건의 계약종료·해지가 어떤 이유로 발생했는지, 그리고 본부 손실에 대해 어떤 개선 계획이 있는지입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김가네는 분식 브랜드 가운데 가맹점 수는 큰 편이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에서는 가장 높은 위치입니다. 가맹점 수는 374곳 중 3위, 총 초기자금은 무거운 쪽 374곳 중 29위, 연 평균매출은 293곳 중 45위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365곳 중 1위이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293곳 중 146위입니다.
청년다방은 김가네보다 총 초기자금이 1.3억원으로 낮고 연매출은 4.1억원이며, 차액가맹금 비율은 0.01%입니다. 반면 폐점률은 15.2%, 명의변경률은 8.3%, 최근 1년 점포 증감은 -13.2%입니다. 김가네보다 적은 초기자금과 높은 매출만 보면 청년다방 쪽이 유리해 보일 수 있지만, 점주 교체와 점포 감소를 함께 놓으면 선택의 그림이 달라집니다.
이삭토스트는 총 초기자금 1.2억원, 연매출 2.5억원, 차액가맹금 비율 9.57%입니다. 폐점률은 2.8%로 김가네보다 낮지만 명의변경률은 6.6%로 더 높습니다. 선비꼬마김밥은 총 초기자금 6,200만원, 연매출 2.0억원, 최근 1년 점포 증감 +12.2%이지만 가맹점 수와 매출 규모가 다른 브랜드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 숫자만으로 우열을 가리기보다, 어떤 비용 구조와 점주 교체 흐름을 감수하는 선택인지 읽어야 합니다.
비슷한 초기자금 범위에서 세 가지 수치를 모두 비교할 수 있는 분식 브랜드는 53곳이며, 이 가운데 김가네보다 매출은 높고 폐점률·명의변경률은 낮은 브랜드가 7곳 있습니다. 반대로 김가네가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도 8곳입니다. 세 수치가 비어 제외된 브랜드가 14곳이므로, 이 비교는 공시된 값이 있는 브랜드 사이의 관계입니다.
본부 영업이익률 순위는 348곳 중 265위입니다. 총 초기자금과 매출만으로는 본부의 지원 지속성을 읽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판매 규모일 뿐 남는 돈이 아니며,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브랜드마다 달라 어느 브랜드가 더 많이 남는지는 공시 숫자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4,961만원으로 초기자금의 31%입니다. 서명하면 본사에 귀속되는 돈은 1,661만원으로 10%이고, 인테리어처럼 시설에 묻히는 돈은 3,300만원으로 21%입니다. 계약이 중도에 끝나면 이 돈에 원상복구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최초 계약 36개월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나눠 보면 매달 138만원어치가 소진되는 구조입니다. 이는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묶이는 부담의 크기입니다. 실제 회수기간은 매출뿐 아니라 원가율, 임차료, 인건비, 대출이자를 알아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빈칸은 사용처가 묶여 있는 돈입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은 1.1억원으로 초기자금의 68%이며, 기타 비용과 입지조사 및 컨설팅비, 경영지원비, 개설지원비, 매뉴얼 및 자료제공비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200만원으로 1%에 그칩니다. 이 비중은 견적서 없이 계약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앞에서 본 갱신 구조와 겹치면 비용의 성격이 더 중요해집니다. 첫 3년 뒤 갱신이 되지 않거나 조건이 바뀔 때, 시설에 묻힌 3,300만원과 본사에 귀속된 1,661만원은 다른 자리로 옮겨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매출의 차이는 원가를 뺀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인천 월 평균매출은 4,034만원이고 전북은 2,102만원입니다. 원가율이 40%일 때 원가만 뺀 금액은 인천 2,421만원, 전북 1,261만원이며, 원가율이 80%일 때는 인천 807만원, 전북 420만원입니다.
전국 평균은 원가율에 따라 남는 금액의 폭이 넓습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3,270만원에서 원가율이 50%일 때 원가만 뺀 금액은 1,635만원이고, 원가율이 70%일 때는 981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사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지역 평균도 실제 후보 자리의 매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앞에서 본 서울의 최고와 최저 매출은 20.6억원과 1.2억원으로 17배 차이입니다. 지역을 고르는 일보다 같은 지역 안에서 어떤 유동과 경쟁을 가진 자리를 고르는 일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원가율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차액가맹금은 이미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돼 있으므로 이 표에서 다시 빼면 안 되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을수록 실제 원가율이 높은 구간에 놓일 가능성은 커집니다. 실제 원가율은 필수품목 공급가와 최근 인상 내역을 받아야 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흔들릴 수 있는 지점은 점포 감소와 본부 손실이 높은 필수품목 마진 구조와 맞물리는 부분입니다. 점포는 최근 1년 -47개 줄었고, 본부는 영업손실 -2.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 커지면, 매출이 기대보다 낮은 점포부터 원가 부담을 흡수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같은 분식 브랜드의 높은 쪽 기준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판단은 한 해의 비율을 동종 분포와 견준 결과이며, 최근 3년 동안 폐점률이 계속 올랐다는 흐름이나 계약종료의 구체적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법 위반의 확정 기록이 없다는 사실도 현재의 운영 갈등이나 공급 조건을 대신 검증하지는 않습니다.
매출 평균은 2024년 기록일 뿐입니다. 후보 점포가 지역 평균에 못 미치면 원가를 뺀 금액도 함께 줄고, 공급가가 오르면 원가율 구간은 위로 이동합니다. 최초 3년 뒤 갱신 조건이 바뀌면 이미 시설과 본사 비용으로 묶인 돈의 선택지도 달라집니다.
김가네에서 결정을 가르는 변수는 동종 365곳 중 1위인 차액가맹금 비율과 동종 374곳 중 29위인 총 초기자금의 조합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최근 3년 동안 폐점률이 계속 오른 원인과, 올해 달라진 운영 조치가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2024년 폐점률은 높은 쪽 분포에 들지 않았지만 계약종료·해지는 59건이었고, 점포 수는 줄었습니다. 단순한 상권 이동인지, 수익성·계약·운영 지원의 문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어서 주요 원재료와 소스의 필수 구매 품목,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로열티가 없다’는 설명이 있더라도 월 차액가맹금이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에 따르면 김밥·간이음식점 식재료비에서 가공식품 비중은 32.4%입니다. 떡·어묵·소스류의 가격 변경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 창업비용 밖에 실제로 드는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 비용의 평균 범위도 받아야 합니다. 공시 합계와 총 초기자금 사이에 차이가 있고, 점포 보증금·권리금은 별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처가 묶인 비용은 견적서의 항목별 금액과 시공 주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점포 수가 줄어든 해의 원인과 올해 개점 계획도 물어야 합니다. 신규 출점보다 계약종료가 많은 흐름에서는 새 점포 지원 계획보다 기존 점포의 매출 회복·양도·폐점 방지 조치가 더 직접적인 답이 됩니다.
본부 영업손실의 원인과 흑자 전환 계획은 공급 조건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본부 매출이 김가네 가맹사업에 집중돼 있으므로, 손실을 줄이는 방식이 광고 분담·필수품목 공급가·인력 축소 중 어디에 놓이는지가 중요합니다.
후보 점포 기준의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김가네 가맹점 수는 377개입니다. 업종 참고(국가법령정보센터, 2024년)에 따르면 가맹점 100개 이상 본부는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제공해야 하며, 최고 예상매출은 최저 예상매출의 1.7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인근 점포의 위치·기간·제외 기준을 함께 받아야 평균매출과 후보 자리의 차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때의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상복구는 계약 종료 후 7일 이내 철거 조건과 연결돼 있고, 갱신은 1년 단위입니다. 투자금 회수기간은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공시로 분리되지 않아 계산할 수 없으므로, 이 비용을 모두 포함한 손익표를 본부에서 받아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2,209.5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19.3% |
| 영업 중 가맹점 수 | 377개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2,621일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김용만 · 대표이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대표이사 | 김용만 (주)김가네 | 김가네 외 1개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6,402호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박은희 · 배우자 및 사내이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배우자 (사내이사) | 박은희 (주)김가네 | 김가네 외 1개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6,402호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김정현 · 아들 및 사내이사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아들 (사내이사) | 김정현 (주)김가네 | 김가네 외 1개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6,402호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2024년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발생
| 연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매출액 | 영업 이익 | 당기 순이익 |
|---|---|---|---|---|---|---|
| 2024년 | 14,630,923 | 8,146.552 | 6,484,371 | 37,522,677 | -265,365 | -34,746 |
정보공개서 Ⅰ-5-1 당사의 바로 전 3년 동안의 재무상황 요약
2024년 가맹점이 전년보다 47개 감소하고 계약 해지가 57건 발생
| 연도 | 연초 | 신규 개점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 변경 | 연말 | 증감 |
|---|---|---|---|---|---|---|---|
| 2024 | 424 | 12 | 2 | 57 | 17 | 377 | -47 |
정보공개서 Ⅱ-5 바로 전 3년간 가맹점 수
주요 서비스표의 소유자가 법인이 아닌 대표이사 김용만이며 법인은 사용승락을 받아 사용
원문 근거: “당사는 소유자(등록권리자) 김용만으로부터 위 상표권에 관한 사용승락을 받았음.” · 정보공개서 Ⅰ-9 사용을 허용하는 지식재산권
특수관계인인 배우자가 경남지사와 식품 제조·연구개발 사업을 운영
| 관계 | 상호/이름 | 구분 | 기간 | 사업내용 |
|---|---|---|---|---|
| 특수관계인 (배우자) | 박은희 | 가맹점 경영 | 1992년 3월 ~ 현재 | 직영점 형태의 대학로점 운영 |
| 특수관계인 (배우자) | 박은희 | 가맹사업 경영 | 2014년 4월 ~ 현재 | 김가네 경남지사 운영 |
| 특수관계인 (배우자) | 박은희 | 농서식품 경영 | 2018년 8월 ~ 현재 | 농서식품(제조,연구개발) |
정보공개서 Ⅰ-8 가맹본부 및 가맹본부의 특수관계인의 가맹사업 경영 사실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이 평균매출액의 19.3%이며 산정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음
| 구분(기준: 2024년도) | 내용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지급금액 | 22,095,396 |
정보공개서 Ⅳ-2-2 구입요구 품목 구입을 통한 가맹금 지급
자주 묻는 질문
김가네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770만 원, 인테리어 3,3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11,585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김가네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377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김가네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59건, 명의변경은 17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김가네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22,095천원, 평균매출 대비 19.3%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