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네네치킨은 폐점률 자체보다 최근 3년 연속 폐점률이 3.4%p 올라온 흐름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2024년 폐점률은 9.9%로 높지 않지만, 명의변경률은 12.0%이고 최근 1년 점포 수는 -82개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6,111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17,218.1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869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평균매출은 지역보다 점포가 실제로 놓이는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1.7억원, 월 평균매출은 1,435만원이며, 제주가 연 2.1억원으로 가장 높고 부산이 연 1.4억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월 기준 부산 평균매출은 1,128만원입니다. 지역별 매출 격차는 1.6배입니다.
평균매출만으로는 개별 매장의 매출 수준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2.5평이고, 평당 연매출은 1,374만원, 월매출은 115만원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매한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1,145만원, 15평 매장은 월 1,718만원으로 계산됩니다. 큰 매장은 작은 매장보다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이 값은 해당 크기 매장의 실제 매출을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전국 평균은 업종 기준선과 비교하면 낮은 쪽에 놓여 있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치킨 전문점 업체당 연평균 매출은 2.5억원이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매출은 3.3억원입니다. 네네치킨의 평균은 이 두 기준보다 낮은 구간입니다.
평균매출의 신뢰도는 점포 수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세부 정보가 비어 있다는 점에서 제한됩니다. 2024년 전체 869곳의 평균을 사용했지만, 평균 산정에 포함된 정확한 비율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연매출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같은 지역 안에서 매출이 어디까지 벌어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점포가 1~4곳인 지역에서 매출이 가려진 곳도 1곳 있습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869 | 17,218.1 만 원 | 1,43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54 | 15,523.2 만 원 | 1,29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209 | 17,624.3 만 원 | 1,46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77 | 13,815.6 만 원 | 1,15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57 | 14,112.7 만 원 | 1,17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24 | 20,306.2 만 원 | 1,69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32 | 16,142.1 만 원 | 1,34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26 | 18,402.2 만 원 | 1,53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50 | 13,540.4 만 원 | 1,12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96 | 20,849.4 만 원 | 1,73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23 | 15,807 만 원 | 1,3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40 | 17,476.4 만 원 | 1,45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41 | 18,990.3 만 원 | 1,58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32 | 17,864.2 만 원 | 1,48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21 | 21,480.6 만 원 | 1,79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43 | 19,347 만 원 | 1,6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41 | 16,323.4 만 원 | 1,36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951 | 19,755.3 만 원 | 1,6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58 | 17,832.3 만 원 | 1,4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226 | 20,090.5 만 원 | 1,6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83 | 16,316.7 만 원 | 1,36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63 | 16,043.9 만 원 | 1,33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28 | 19,624 만 원 | 1,63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40 | 17,391.1 만 원 | 1,44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27 | 22,613.4 만 원 | 1,8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56 | 16,853.1 만 원 | 1,40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111 | 23,804.4 만 원 | 1,9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24 | 18,123.8 만 원 | 1,51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44 | 18,240.8 만 원 | 1,52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42 | 21,565.1 만 원 | 1,79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36 | 21,020 만 원 | 1,7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22 | 28,155.6 만 원 | 2,3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45 | 21,727.7 만 원 | 1,81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43 | 19,741.3 만 원 | 1,64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1,011 | 21,912.8 만 원 | 1,82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59 | 20,380.9 만 원 | 1,69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240 | 22,065.9 만 원 | 1,83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88 | 18,420.6 만 원 | 1,53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67 | 18,635.9 만 원 | 1,55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28 | 22,165.3 만 원 | 1,84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40 | 21,337.6 만 원 | 1,7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26 | 24,680.9 만 원 | 2,0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64 | 18,993.3 만 원 | 1,58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131 | 23,883.9 만 원 | 1,99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4 | 39,769.3 만 원 | 3,3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25 | 20,548.5 만 원 | 1,7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47 | 21,017.1 만 원 | 1,75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44 | 23,077.4 만 원 | 1,9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38 | 23,134.6 만 원 | 1,92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22 | 34,054.8 만 원 | 2,83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45 | 24,357.2 만 원 | 2,03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43 | 21,985.7 만 원 | 1,83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0 | 1,096 | 19,834.1 만 원 | 1,653만 원 | 102,601.8 만 원 | 1,817.4 만 원 | 확인필요 |
| 강원 | 2020 | 58 | 17,330.6 만 원 | 1,444만 원 | 43,014.1 만 원 | 3,862 만 원 | 확인필요 |
| 경기 | 2020 | 257 | 20,116.3 만 원 | 1,676만 원 | 102,601.8 만 원 | 3,162.6 만 원 | 확인필요 |
| 경남 | 2020 | 89 | 17,158.6 만 원 | 1,430만 원 | 37,823.5 만 원 | 4,313.5 만 원 | 확인필요 |
| 경북 | 2020 | 70 | 15,954.7 만 원 | 1,330만 원 | 38,045.4 만 원 | 1,817.4 만 원 | 확인필요 |
| 광주 | 2020 | 30 | 22,094.1 만 원 | 1,841만 원 | 58,072.4 만 원 | 8,561.6 만 원 | 확인필요 |
| 대구 | 2020 | 47 | 16,920.1 만 원 | 1,410만 원 | 30,128.9 만 원 | 4,191.3 만 원 | 확인필요 |
| 대전 | 2020 | 27 | 24,763.3 만 원 | 2,064만 원 | 77,928.7 만 원 | 11,321.4 만 원 | 확인필요 |
| 부산 | 2020 | 69 | 17,680.9 만 원 | 1,473만 원 | 40,200.4 만 원 | 5,970 만 원 | 확인필요 |
| 서울 | 2020 | 168 | 22,270.8 만 원 | 1,856만 원 | 60,572.9 만 원 | 2,271.7 만 원 | 확인필요 |
| 세종 | 2020 | 3 | 32,984.3 만 원 | 2,749만 원 | 63,090.2 만 원 | 16,228.7 만 원 | 확인필요 |
| 울산 | 2020 | 24 | 19,654.8 만 원 | 1,638만 원 | 39,627.6 만 원 | 4,735.1 만 원 | 확인필요 |
| 인천 | 2020 | 52 | 18,548.2 만 원 | 1,546만 원 | 39,579.3 만 원 | 2,082 만 원 | 확인필요 |
| 전남 | 2020 | 47 | 19,877.9 만 원 | 1,656만 원 | 37,508 만 원 | 1,987.7 만 원 | 확인필요 |
| 전북 | 2020 | 39 | 22,163.6 만 원 | 1,847만 원 | 61,832 만 원 | 6,732 만 원 | 확인필요 |
| 제주 | 2020 | 21 | 30,260.5 만 원 | 2,522만 원 | 55,340.7 만 원 | 14,074.8 만 원 | 확인필요 |
| 충남 | 2020 | 47 | 19,499.6 만 원 | 1,625만 원 | 51,671.7 만 원 | 6,836.3 만 원 | 확인필요 |
| 충북 | 2020 | 48 | 19,384.6 만 원 | 1,615만 원 | 42,988.6 만 원 | 6,696.9 만 원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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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네네치킨의 창업비용은 세부 내역보다 기타 비용에 더 큰 금액이 몰려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8,091만원이고, 정보공개서에 별도로 적힌 공시 합계는 6,111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1,98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4%입니다.
공시된 비용 중 가장 큰 금액은 기타 비용 5,481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68%입니다. 인테리어는 1,980만원으로 24%, 교육비는 330만원으로 4%이며, 가맹비는 0만원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액가맹금은 0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에서 치킨 업종 가맹점의 평균 차액가맹금은 4,100만원, 평균매출 대비 비율은 9.5%입니다. 네네치킨은 이 비용을 0원으로 신고했지만,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처럼 다른 방식으로 본부에 지급하는 금액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63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3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5,481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1,980 만 원 | 12 |
| 공시 합계 | 6,111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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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네네치킨은 장기간 점포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최근 이탈과 명의변경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가맹점 수는 2018년 말 1,140개에서 2019년 1,114개, 2020년 1,096개, 2022년 1,011개, 2023년 951개, 2024년 869개로 감소했습니다. 2018년 대비 증감은 -271개입니다.
최근 흐름은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포의 이탈이 큰 구조입니다. 2024년 신규 출점은 12개, 계약종료·해지는 94건, 명의변경은 114건입니다. 폐점률은 9.9%로 같은 치킨 브랜드 422곳의 높은 구간 기준인 33.7%보다 낮아 폐점률만으로는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반면 명의변경률은 12.0%로 같은 치킨 브랜드 428곳의 상위 25% 기준인 7.4%보다 높습니다.
폐점률의 수준과 방향은 서로 다른 신호를 냅니다. 2024년 폐점률은 높지 않지만 최근 3년 연속 3.4%p 올라왔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8.6%입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잡히지 않으므로, 점포가 유지되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 점주가 자주 바뀌는 상황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951 | 12 | 0 | 94 | 114 | 869 |
| 2023 | 1,011 | 13 | 0 | 73 | 138 | 951 |
| 2022 | 1,060 | 20 | 0 | 69 | 118 | 1,011 |
| 2020 | 1,114 | 25 | 0 | 43 | 144 | 1,096 |
| 2019 | 1,140 | 23 | 0 | 49 | 141 | 1,114 |
| 2018 | 1,167 | 13 | 0 | 40 | 153 | 1,140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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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 상태는 수익성과 자본 측면에서 버티는 모습을 보이지만, 브랜드 매출과의 방향은 다릅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1,498억원, 부채비율은 6%, 매출은 438억원, 영업이익은 45.3억원, 영업이익률은 10.4%입니다. 최근 2년 연속 영업손실이나 자본잠식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본부의 수익성은 같은 치킨 브랜드와 비교해 높은 쪽에 있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453곳 중 54위입니다. 본부가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계속할 수 있는 재무 여력은 가맹점 수가 줄어드는 현상과 별도로 봐야 합니다.
브랜드 매출은 본부 전체 실적과 반대 방향입니다. 이 브랜드의 가맹사업 매출은 2023년 477억원에서 2024년 401억원으로 줄었고, 2024년 본부 매출 중 이 브랜드 가맹사업 매출 비중은 91.7%입니다. 본부 매출의 대부분이 한 브랜드에 의존하고 있어 본부 실적이 양호하다는 사실만으로 개별 점포의 매출이나 점주 교체 흐름이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15,863,794.2 만 원 | 886,866.9 만 원 | 4,375,501.6 만 원 | 453,107.5 만 원 | 10.4% |
| 2023 | 15,293,369.1 만 원 | 893,579.5 만 원 | 5,160,756.9 만 원 | 627,541.3 만 원 | 12.2% |
| 2022 | 14,303,249.7 만 원 | 849,213 만 원 | 5,719,804.6 만 원 | 876,000 만 원 | 15.3% |
| 2020 | 13,437,289.7 만 원 | 960,804.6 만 원 | 5,511,049.5 만 원 | 1,457,960 만 원 | 26.5% |
| 2019 | 12,162,610.9 만 원 | 816,017.3 만 원 | 5,213,875.2 만 원 | 1,275,495.8 만 원 | 24.5% |
| 2018 | 10,978,721.6 만 원 | 800,253.5 만 원 | 5,726,546.5 만 원 | 1,417,041.8 만 원 | 24.7%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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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치킨 업종의 신규 브랜드 등록과 검색 관심은 모두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신규 브랜드 등록은 직전 2년 평균을 그 앞 3년 평균과 비교하면 20%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치킨, 치킨 배달’의 최근 12개월 평균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28% 감소했고,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는 34% 감소했습니다. 이 검색어들로 업종 전체를 대신 측정한 값이므로 네네치킨의 개별 수요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에서도 치킨 업종 가맹점 수는 2024년 말 기준 전년보다 -3.2%입니다. 업종 전체 흐름과 네네치킨의 점포 감소 방향이 겹치지만, 브랜드별 매출과 점포 운영 결과는 뒤의 동종 비교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최초 계약기간이 3년이고 갱신기간이 1년이어서, 초기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시간과 계약 유지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와 비교 자료에서 최초 계약기간은 3년, 갱신 계약기간은 1년으로 일치합니다.
본부가 이 브랜드에 집중하는 정도는 높지만, 직접 운영한 매장으로 검증한 흔적은 없습니다. 직영점은 0개이고 운영 브랜드도 1개입니다. 지역본부는 16개이며, 임직원은 2023년 52명에서 2024년 50명으로 2명 줄었습니다. 본부 매출 중 이 브랜드 가맹사업 매출 비중은 91.7%입니다.
광고·판촉비의 집계 기준은 먼저 맞춰야 합니다. 공시 연도 광고·판촉비 총액은 60.8억원이고, 2024년 본부 광고비는 82.6억원, 판촉비는 2,865만원으로 별도 기재돼 있습니다. 서로 다른 라벨의 금액이므로 어떤 비용을 포함한 수치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광고비와 판촉비를 가맹점이 부담하는 방식은 정률로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공시 조항에는 필요한 경우 사안에 따라 가맹점사업자와 비용을 나눌 수 있고, 그 경우 사전에 동의를 얻어 진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맹점별 광고분담액과 분담 비율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입니다. 예치가맹금은 630만원이며,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계약을 끝내거나 갱신하는 조건은 날짜가 박힌 문장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위약금 조항에는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위약금을 청구하거나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갱신 관련 절차에는 “D-180 ~ D-90”, “①+15일 이내”, “D-60일 이전”이라는 기한이 들어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경업 제한도 운영 부담에 직접 연결됩니다. 계약에는 “계약기간 동안 귀하가 귀하의 영업지역내와 영업지역의 인근지역에서 [네네치킨]과 동일(유사)한 업종”의 영업을 제한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2:00 ~ 24:00 (12시간)”, 휴무는 “1개월에 4일 이상 휴무 제한”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기준연도 이후의 변화를 보여 주는 보도는 없습니다. 네네치킨 관련 보도 11건은 모두 2024년 공시 기준연도보다 앞선 보도라 이후 상황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보도 제목이나 보도 존재만으로 최근 점포 흐름을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더 큰 빈칸은 점포 감소의 이유입니다. 2024년 계약종료·해지 94건이 왜 발생했는지, 최근 3년 연속 폐점률 상승이 어떤 원인에서 비롯됐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명의변경 114건 가운데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얼마나 되는지와 양도 사유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에는 평균매출의 세부 산정 비율과 최고·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도 없습니다. 따라서 전국 평균 1,435만원이 실제 대부분 점포의 수준인지, 일부 매장이 평균을 끌어올렸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투자금 회수기간도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없어 계산할 수 없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는 0건이고 시정조치도 0건입니다. 이는 확인된 확정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점포별 분쟁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문제, 공시 이후의 변화를 보여 주는 수치는 아닙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네네치킨은 가맹점 수는 크지만 매출과 최근 점포 흐름은 중간 이하에 놓여 있습니다. 가맹점 수는 같은 치킨 브랜드 476곳 중 7위인 반면, 연 평균매출은 378곳 중 191위, 창업비 1원당 매출은 378곳 중 235위, 명의변경률은 422곳 중 65위입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453곳 중 54위로 높은 쪽입니다.
처갓집양념치킨과 비교하면 낮은 매출보다 점주 교체 흐름이 더 뚜렷합니다. 처갓집양념치킨은 총 초기자금 4,225만원과 연매출 3.4억원, 폐점률 6.5%, 명의변경률 10.0%,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0.6%입니다. 네네치킨은 총 초기자금 8,091만원에 연매출 1.7억원, 폐점률 9.9%, 명의변경률 12.0%,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8.6%입니다.
노랑통닭은 비슷한 초기투자에서 다른 선택지를 보여 줍니다. 노랑통닭의 총 초기자금은 9,010만원으로 네네치킨과 가까운 수준이지만 연매출은 3.8억원입니다. 폐점률은 두 브랜드가 9.9%로 같고, 명의변경률은 노랑통닭 12.4%, 네네치킨 12.0%입니다. 그러나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노랑통닭 +14.5%, 네네치킨 -8.6%로 방향이 다릅니다.
페리카나는 네네치킨과 연매출이 각각 1.7억원이지만 투자와 교체 흐름이 다릅니다. 페리카나의 총 초기자금은 6,290만원, 차액가맹금은 0%, 폐점률은 4.5%, 명의변경률은 4.4%,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2.4%입니다. 네네치킨은 같은 매출 수준에서 초기자금과 명의변경률이 더 높고 점포 감소 폭도 큽니다.
창업비가 비슷하고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같은 치킨 브랜드 126곳 가운데, 네네치킨보다 세 수치가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25곳이고 네네치킨이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5곳입니다. 이 비교는 어느 브랜드가 낫다는 뜻이 아니라 공시 수치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이루는지 보여 주는 결과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 2.1배는 판매 규모를 나타낼 뿐 남는 돈을 뜻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별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다르므로 이 수치만으로 이익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순위마다 비교에 포함된 브랜드 수가 다르며, 매출을 공시하지 않은 브랜드는 매출 비교에서 빠집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2,31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9%입니다. 이 금액은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과 시설에 묻히는 돈을 합친 값입니다.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은 330만원으로 4%입니다. 교육비가 여기에 들어가며, 계약이 끝나도 본부에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시설에 묻히는 인테리어 비용은 1,980만원으로 24%이고, 점포를 나갈 때 되팔 수 없으며 원상복구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300만원으로 4%입니다. 가맹 보증금처럼 조건이 맞으면 돌아오는 돈이며, 예치가맹금 630만원은 새 비용이 아니라 가맹금을 어디에 맡겨 두는지에 관한 금액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용도를 알 수 없는 기타 비용입니다. 기타 비용 5,481만원은 총 초기자금의 68%로, 공시만으로는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금액을 세부 견적서로 풀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하면 실제 지출 구조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3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은 매달 64만원씩 소진되는 부담으로 환산됩니다. 이는 수익을 회수하는 기간이 아니라 초기투자 중 되돌아오지 않는 부분의 크기를 월 단위로 본 값입니다. 갱신기간이 1년인 만큼, 3년 뒤 계약이 갱신되지 않을 때 남는 시설과 사라지는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매출보다 원가율이 어느 구간에 놓이는지가 실제로 남는 금액을 크게 바꿉니다. 제주 월 평균매출은 1,790만원, 전국은 1,435만원, 부산은 1,128만원입니다. 원가율이 40%일 때 원가를 뺀 금액은 제주 1,074만원, 전국 861만원, 부산 677만원입니다.
원가율이 80%까지 올라가면 원가를 뺀 금액은 제주 358만원, 전국 287만원, 부산 226만원으로 낮아집니다. 서울은 월 평균매출 1,737만원으로 원가율 40%일 때 1,042만원, 80%일 때 347만원이 남는 구조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부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들어간 마진이므로 이 계산에서 다시 빼면 안 됩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치킨 전문점의 연평균 영업비용은 2.3억원, 영업이익은 2,355만원입니다. 이 수치는 네네치킨 점포의 비용이나 이익이 아니라 치킨 전문점 조사 결과입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적혀 있지 않아 40%, 50%, 60%, 70%, 80% 구간으로 펼쳐 놓은 것입니다. 실제 구간은 닭고기·식용유·파우더·소스 등 필수품목의 공급가격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치킨 전문점 식재료비 중 축산물 비중은 52.4%이므로, 닭고기 공급가가 바뀌면 원가율도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깨지는 가정은 본부의 수익성이 점포의 운영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입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10.4%로 같은 치킨 브랜드 453곳 중 54위지만, 이 브랜드 가맹사업 매출은 2023년 477억원에서 2024년 401억원으로 줄었고 점포 수는 2024년에 -82개였습니다.
운영 변동은 폐점과 명의변경을 나눠 볼 때 더 선명해집니다. 폐점률 9.9%는 높은 수준으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최근 3년 연속 3.4%p 상승했습니다. 명의변경률은 12.0%로 같은 치킨 브랜드의 높은 구간 기준 7.4%보다 높고, 첫 계약 3년이 끝날 때 처음 점주 10명 중 5명가량이 남는다는 근사도 이 흐름을 전제로 합니다.
초기투자 부담도 운영 흐름과 맞물립니다. 총 초기자금 8,091만원 중 2,310만원은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고, 기타 비용 5,481만원은 용도가 공시만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매장이 지역 평균매출에 미치지 못하거나 공급가격이 올라 원가율이 위쪽 구간으로 이동하면, 앞에서 본 매출에서 원가를 뺀 금액은 더 줄어듭니다.
좋게 보이는 숫자도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부 자본 1,498억원과 부채비율 6%는 본부의 재무 여력을 보여 주지만 점포별 임차료·인건비·배달비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법률상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가 각각 0건이어도 명의변경 사유와 갱신 거절 조건은 알려 주지 않습니다. 평균매출에 869곳이 포함돼도 후보지의 예상매출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네네치킨에서 결정을 가르는 것은 영업이익률 10.4%인 본부가 매출 401억원의 가맹사업과 91.7% 의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초기자금 8,091만원과 명의변경률 12.0%가 나타내는 점포 교체 흐름을 얼마나 설명하고 개선할 수 있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1. 폐점 증가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2024년 폐점률은 9.9%로 높지 않지만 최근 3년 연속 3.4%p 올라왔으므로, 94건의 계약종료·해지가 왜 발생했는지와 올해 달라진 조치가 무엇인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2. 명의변경 114건의 속뜻을 확인해야 합니다.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양도 사유가 매출 부진인지 점주 교체인지, 초기 점포의 명의변경률이 전체 12.0%와 어떻게 다른지 물어야 합니다.
3. 점포 수 감소를 본부가 어떻게 관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3년 말 951개에서 2024년 말 869개로 줄어든 이유와 신규 출점 12개에 그친 배경, 올해 출점 계획과 기존 점포 지원 계획을 함께 받아야 합니다.
4. 차액가맹금 0원이 실제 본부 수취 구조 전체를 뜻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 등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지, 닭고기·식용유·파우더·소스의 가격 변경 기준과 대체 구매 가능 여부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5. 8,091만원 외에 실제로 필요한 돈을 확정해야 합니다. 기타 비용 5,481만원의 세부 견적과 함께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점포 보증금·권리금이 얼마나 추가되는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6. 후보 점포의 매출을 전국 평균으로 대신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상매출액 산정서와 산출 근거, 인근 가맹점의 위치·기간·최근 매출을 서면으로 받고, 배달권역이 계약서상 영업지역과 어떻게 다르게 관리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7. 나가는 비용과 재계약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때 리뉴얼 조건, 광고·판촉비 분담 비율과 사전 동의 절차를 받아야 하며, 피크타임 조리·포장·배달 고객응대에 필요한 숙련 인원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네치킨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0만 원, 인테리어 1,98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6,111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네치킨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869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네네치킨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94건, 명의변경은 114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네네치킨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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