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비에이치씨는 연 평균매출 6.4억원과 본부 영업이익률 26.8%가 동종 브랜드 상위권에 있지만, 차액가맹금 매출 대비 비율은 12.65%로 같은 치킨 브랜드 상위 25% 기준 9.7%보다 높습니다. 가맹점당 월 차액가맹금은 672만원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9,002.7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63,701.3만 원
- 2025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2,250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비에이치씨의 평균매출은 치킨 업종 전체 기준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지역에 따라 매출 출발점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6.4억원이고 월 평균매출은 5,308만원입니다. 서울 연 평균매출은 9.3억원으로 가장 높고, 전남은 4.1억원으로 가장 낮으며 지역 격차는 2.3배입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에서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3억원입니다.
평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어느 지역과 자리에 들어가느냐입니다. 서울 월 평균매출은 7,780만원인 반면 전남은 3,401만원입니다. 지역 평균만으로도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만, 공시에는 가맹점 단위 최고 매출과 최저 매출이 함께 적혀 있지 않아 같은 지역 안의 편차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매장 크기가 평균과 다르면 전국 평균매출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평(3.3㎡)당 연매출은 3,124만원이고 월매출은 260만원이며, 공시 평균매출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20.4평입니다. 같은 판매 밀도를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2,603만원, 20평 매장은 월 5,207만원 수준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어서, 평당 값을 곱한 금액은 실제 매장 매출이 아니라 참고값입니다.
평균매출의 신뢰도는 낮은 조건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평균이 매장별 현실을 모두 보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2025년 평균매출에는 2,250개 가맹점이 포함되어 있고, 매출이 가려진 지역이 1~4곳인 경우는 0곳입니다. 그러나 전체 가맹점 가운데 어느 비율을 실제 평균 계산에 반영했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최고·최저 가맹점 매출도 빠져 있습니다. 앞에서 본 지역별 격차가 실제 점포별 손익에서는 더 좁거나 넓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평균매출이 실제로 얼마를 남기는지 보려면 매출에서 빠지는 본사 비용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5 | 2,250 | 63,701.3 만 원 | 5,30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113 | 49,390.2 만 원 | 4,11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509 | 72,855.4 만 원 | 6,07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190 | 42,828.6 만 원 | 3,56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164 | 44,163.1 만 원 | 3,68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62 | 76,826.2 만 원 | 6,4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86 | 66,680.9 만 원 | 5,5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55 | 77,520.4 만 원 | 6,46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104 | 70,344.4 만 원 | 5,8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268 | 93,364.8 만 원 | 7,78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18 | 70,467.6 만 원 | 5,87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47 | 56,139.1 만 원 | 4,6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116 | 72,883.1 만 원 | 6,0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120 | 40,810.6 만 원 | 3,40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115 | 46,298.5 만 원 | 3,85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40 | 84,308.9 만 원 | 7,02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145 | 50,858.4 만 원 | 4,23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98 | 50,771.6 만 원 | 4,23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2,228 | 52,972.4 만 원 | 4,4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111 | 42,032.6 만 원 | 3,50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503 | 59,724.9 만 원 | 4,97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191 | 36,557.6 만 원 | 3,0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161 | 39,218.7 만 원 | 3,2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58 | 66,883.9 만 원 | 5,5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84 | 54,957.4 만 원 | 4,58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51 | 62,806 만 원 | 5,23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103 | 57,837 만 원 | 4,82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268 | 75,051.8 만 원 | 6,25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18 | 61,063.5 만 원 | 5,08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48 | 45,196.9 만 원 | 3,7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113 | 59,344.3 만 원 | 4,94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123 | 35,992.9 만 원 | 2,9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114 | 37,799.8 만 원 | 3,1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38 | 75,025.3 만 원 | 6,2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146 | 43,841.2 만 원 | 3,65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98 | 41,423.6 만 원 | 3,4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2,276 | 54,652.1 만 원 | 4,55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117 | 43,153.9 만 원 | 3,59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522 | 61,047.5 만 원 | 5,08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196 | 32,795.7 만 원 | 2,73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163 | 42,574.1 만 원 | 3,54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60 | 63,192.6 만 원 | 5,2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85 | 55,380.3 만 원 | 4,61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52 | 65,691.9 만 원 | 5,4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112 | 54,859 만 원 | 4,57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273 | 73,469.1 만 원 | 6,12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18 | 60,080.4 만 원 | 5,0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47 | 47,802.7 만 원 | 3,9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119 | 58,971.6 만 원 | 4,9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117 | 42,598.8 만 원 | 3,5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15 | 42,846.2 만 원 | 3,57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40 | 68,596.7 만 원 | 5,71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145 | 46,897.6 만 원 | 3,90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95 | 47,835.3 만 원 | 3,9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1 | 1,770 | 63,253.1 만 원 | 5,271만 원 | 271,168.5 만 원 | 529.8 만 원 | 1,627 |
| 강원 | 2021 | 82 | 44,596.8 만 원 | 3,716만 원 | 99,510.7 만 원 | 1,618.9 만 원 | 77 |
| 경기 | 2021 | 456 | 64,243.7 만 원 | 5,354만 원 | 244,955.7 만 원 | 1,587.8 만 원 | 414 |
| 경남 | 2021 | 121 | 45,905.5 만 원 | 3,825만 원 | 92,160 만 원 | 5,330.6 만 원 | 113 |
| 경북 | 2021 | 89 | 52,620.8 만 원 | 4,385만 원 | 139,318.8 만 원 | 5,859.6 만 원 | 80 |
| 광주 | 2021 | 52 | 77,250.2 만 원 | 6,438만 원 | 128,603.7 만 원 | 22,203 만 원 | 46 |
| 대구 | 2021 | 79 | 61,172.4 만 원 | 5,098만 원 | 191,729.3 만 원 | 8,269.2 만 원 | 71 |
| 대전 | 2021 | 46 | 70,188.5 만 원 | 5,849만 원 | 150,234.2 만 원 | 42,840.8 만 원 | 43 |
| 부산 | 2021 | 103 | 54,674 만 원 | 4,556만 원 | 159,506.8 만 원 | 2,348.3 만 원 | 99 |
| 서울 | 2021 | 270 | 69,651.8 만 원 | 5,804만 원 | 271,168.5 만 원 | 3,890.8 만 원 | 250 |
| 세종 | 2021 | 12 | 63,800.7 만 원 | 5,317만 원 | 133,254.7 만 원 | 20,538.5 만 원 | 11 |
| 울산 | 2021 | 37 | 53,122 만 원 | 4,427만 원 | 91,854.8 만 원 | 719.2 만 원 | 37 |
| 인천 | 2021 | 96 | 62,079.5 만 원 | 5,173만 원 | 133,139.9 만 원 | 1,819.6 만 원 | 88 |
| 전남 | 2021 | 67 | 58,490 만 원 | 4,874만 원 | 121,725.6 만 원 | 1,704.1 만 원 | 59 |
| 전북 | 2021 | 69 | 54,356.9 만 원 | 4,530만 원 | 107,325 만 원 | 529.8 만 원 | 65 |
| 제주 | 2021 | 35 | 61,490.4 만 원 | 5,124만 원 | 113,349 만 원 | 27,832 만 원 | 33 |
| 충남 | 2021 | 91 | 56,761 만 원 | 4,730만 원 | 138,451.7 만 원 | 4,011.7 만 원 | 84 |
| 충북 | 2021 | 65 | 56,812.2 만 원 | 4,734만 원 | 203,039.1 만 원 | 10,552.1 만 원 | 57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창업비는 공시 합계보다 큰 금액으로 잡혀 있습니다. 총 초기자금은 1.4억원이고, 공시 합계는 9,003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4,62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4%입니다. 두 값 모두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가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어 실제 소요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공시된 비용 중 가장 큰 금액은 기타 비용 6,661만원과 인테리어 4,620만원입니다. 기타 비용은 총 초기자금의 49%에 해당하고, 인테리어는 시설에 묻히는 돈으로 총 초기자금의 34%입니다. 가맹비와 교육비로 구성된 금액은 1,342만원이며 총 초기자금의 10%입니다. 가맹비는 1,100만원, 교육비는 242만원입니다.
본부가 매입가에 남기는 차액가맹금은 월 비용으로 체감할 때 더 분명해집니다. 가맹점당 연 차액가맹금은 8,059만원이고 월 차액가맹금은 672만원이며, 매출 대비 비율은 12.65%입니다. 같은 치킨 브랜드 256곳의 상위 25% 기준은 9.7%로, 비에이치씨의 비율이 그 기준을 넘어섭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에서 치킨 업종 평균 차액가맹금은 4,100만원, 매출 대비 비율은 9.5%입니다.
이 비용이 점포 수 변화와 함께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는지는 폐점과 명의변경을 나누어 봐야 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1,10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242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2,342 만 원 | 공시 항목 |
| 가입비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1,0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6,660.7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4,620 만 원 | 20 |
| 공시 합계 | 9,002.7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점포는 늘고 있나
비에이치씨는 장기간 점포 기반을 넓혔지만, 최근에는 점포 수 증가보다 점주 교체 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가맹점 수는 2019년 말 1,518개에서 2020년 1,619개, 2021년 1,770개, 2023년 2,276개, 2024년 2,228개, 2025년 2,250개로 집계됐습니다. 2019년 대비 2025년 점포 증감은 +732개입니다.
최근 점포 수가 줄어드는 흐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130개이고 계약종료·해지는 108건이며,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0%입니다. 같은 업종 422곳과 비교한 폐점률은 4.8%로 상위 25% 기준 33.7%보다 낮습니다.
폐점이 많지 않다는 사실만으로 점주 교체가 적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5년 명의변경은 253건, 명의변경률은 11.4%로 같은 치킨 브랜드 428곳의 상위 25% 기준 7.4%보다 높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이탈 합계는 361건이고 연간 비율은 16.2%입니다. 이 속도가 유지된다는 가정에서는 최초 계약 2년이 끝날 때 처음 점주 10명 중 7명가량이 남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반대로 명의변경은 폐점과 달리 매장이 계속 영업하는 상태에서 주인이 바뀐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4%를 그대로 폐점률로 읽을 수는 없지만, 개점 2년 미만 점포에서 발생했는지와 주요 사유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운영 변동은 본부의 재무 상태와 함께 볼 때 의미가 달라집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2,228 | 130 | 107 | 1 | 253 | 2,250 |
| 2024 | 2,276 | 92 | 136 | 4 | 308 | 2,228 |
| 2023 | 1,976 | 460 | 157 | 3 | 284 | 2,276 |
| 2021 | 1,619 | 370 | 216 | 3 | 256 | 1,770 |
| 2020 | 1,518 | 231 | 48 | 82 | 165 | 1,619 |
| 2019 | 1,469 | 166 | 16 | 101 | 151 | 1,518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 재무만 보면 자본잠식이나 최근 2년 연속 영업손실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3,448억원, 부채비율은 28%, 매출은 6,147억원, 영업이익은 1,645억원, 영업이익률은 26.8%, 당기순이익은 2,014억원입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치킨 브랜드 453곳 중 6위입니다.
본부 실적이 좋다는 사실이 가맹점에 같은 폭으로 남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5년 이 브랜드 가맹사업 매출은 6,117억원으로 본부 매출의 99.5%를 차지하고,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1개이며 직영점은 12개입니다. 본부 임직원은 2024년 309명에서 2025년 446명으로 137명 늘어 44.3% 증가했습니다. 한 브랜드에 인력과 재무가 집중된 구조는 지원 역량을 한곳에 모으는 측면과 함께, 해당 브랜드의 실적 변화가 본부 전체에 미치는 영향도 크게 만듭니다.
앞에서 본 차액가맹금 매출 대비 비율 12.65%는 본부의 수익성에는 기여하지만, 가맹점에서는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비용으로 나타납니다. 본부 영업이익률 26.8%와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같은 방향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44,066,119.4 만 원 | 9,587,457.2 만 원 | 61,470,724.8 만 원 | 16,452,162.1 만 원 | 26.8% |
| 2024 | 44,397,309.7 만 원 | 15,975,907.9 만 원 | 51,273,965.8 만 원 | 13,376,402.4 만 원 | 26.1% |
| 2023 | 43,767,833.9 만 원 | 26,208,353.5 만 원 | 53,561,919 만 원 | 12,032,683.8 만 원 | 22.5% |
| 2021 | 51,470,697.5 만 원 | 34,510,572.1 만 원 | 47,708,816.8 만 원 | 15,379,124.4 만 원 | 32.2% |
| 2020 | 27,460,530.1 만 원 | 18,470,474.7 만 원 | 40,039,418.7 만 원 | 12,996,455.6 만 원 | 32.5% |
| 2019 | 19,858,800.1 만 원 | 14,326,474.6 만 원 | 31,860,272.3 만 원 | 9,773,791.8 만 원 | 30.7%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치킨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 변화는 20% 감소했고, 검색 관심도 같은 방향입니다. 검색어 ‘치킨, 치킨 배달’의 최근 12개월 평균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견주어 28% 감소했으며, 2025-01-01~2026-09-01 구간에서는 34% 감소했습니다.
다만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비에이치씨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업종 흐름은 둔화 방향으로 읽히지만, 비에이치씨가 치킨 브랜드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뒤에서 동종 브랜드와 맞대어 봐야 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자금 규모에 비해 최초 계약기간은 짧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총 초기자금 1.4억원을 투입한 뒤 2년이 지나면 갱신 조건을 다시 맞춰야 하며, 이후에는 1년 단위로 계약을 이어가게 됩니다.
본부는 직영점 12개를 운영하고,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1개입니다. 임직원은 2024년 309명에서 2025년 446명으로 늘었습니다. 한 브랜드에 집중한 구조이므로 비에이치씨에 대한 지원 체계가 명확한지 확인하기 쉽지만, 본부 매출의 99.5%가 이 브랜드 가맹사업에서 나온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2025년 본부 광고비는 101억원, 판촉비는 836억원입니다.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공식 서류(정보공개서)에는 광고·판촉비를 가맹점사업자와 나누어 부담한다고 적혀 있지만, 분담 비율과 가맹점 동의 절차는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맹점당 실제 부담액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이며, 예치가맹금은 2,342만원입니다.
계약을 끝내는 비용은 매출과 잔여기간에 연동됩니다. 계약 조항에는 “가맹점의 해지일 직전 12개월 (POS 기준) 월 평균 매출액의 10% x 남은 잔여계약 개월수”를 위약금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계약해지일 또는 종료일로부터 7일 이내 철거하고 원상회복”해야 합니다. 갱신과 관련해서는 “D-180 ~ D-90” 사이의 통지와 “D-60일 이전” 이의 제기 시점이 적혀 있습니다.
경업금지는 계약기간 중 사전 서면 승인 없이 동종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원문에는 경업금지 업종으로 “치킨 배달 가맹점사업자가 서면으로 경업허가 신청 → 또는 매장판매 전문점 당사 검토”가 적혀 있습니다. 영업지역과 배달권역이 실제로 어떻게 나뉘는지는 이 조항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기준연도 이후의 변화를 보여 주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브랜드를 다룬 보도 1건은 공시 기준연도보다 앞선 내용이어서 2025년 이후 상황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공시에서 가장 큰 빈칸은 명의변경의 이유와 시점입니다. 2025년 계약종료·해지는 108건이고 명의변경은 253건이지만, 그중 개점 2년 미만 점포가 얼마나 되는지와 왜 주인이 바뀌었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폐점률 4.8%가 낮아 보이는 이유가 실제 영업 지속인지, 매장 양도로 이탈이 나타난 것인지 구분하려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3년 시정조치는 1건, 민사 소송·조정은 2건, 형벌 선고는 0건입니다. 형벌 선고가 없다는 기록은 형사 처분 여부를 보여 줄 뿐이고, 시정조치의 내용과 민사 사건의 쟁점·당사자·결과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이 빈칸은 이제 동종 브랜드와 숫자를 맞대어 볼 때 어떤 부분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결정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비에이치씨는 같은 치킨 브랜드 476곳 중 가맹점 수 2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55위, 연 평균매출 378곳 중 10위, 차액가맹금 비율 458곳 중 35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연매출은 4.7배로 378곳 중 73위이며, 본부 영업이익률은 453곳 중 6위입니다.
비비큐와 비교하면 같은 총 초기자금 1.4억원으로 비에이치씨의 연매출은 6.4억원, 비비큐는 5.1억원입니다. 비에이치씨의 차액가맹금 비율은 12.65%로 비비큐의 13.26%보다 낮고, 폐점률도 4.8%로 비비큐의 6.6%보다 낮습니다. 반면 명의변경률은 비에이치씨가 11.4%로 비비큐의 7.4%보다 높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비에이치씨가 1.0%로 비비큐의 3.0%보다 낮습니다. 같은 투자금과 높은 매출이 점주 교체 흐름까지 같은 방향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교촌치킨은 총 초기자금이 2.3억원으로 비에이치씨보다 무겁지만 연매출은 7.9억원으로 더 높습니다. 교촌치킨의 폐점률은 0.6%, 명의변경률은 7.1%,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0.0%입니다. 비에이치씨는 더 낮은 초기자금으로 운영되지만, 매출과 점주 교체 흐름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처갓집양념치킨은 총 초기자금 4,225만원, 연매출 3.4억원, 차액가맹금 비율 2.57%, 창업비 1원당 매출 8.1배입니다. 비에이치씨보다 들어가는 돈과 차액가맹금 비율은 낮지만, 연매출도 낮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0.6%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이 크다는 것은 판매 규모가 크다는 뜻이지 이익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총 초기자금이 비슷한 동종 브랜드 67곳 가운데 비에이치씨보다 연매출은 높고 폐점률·명의변경률은 낮은 브랜드는 2곳이며, 반대로 비에이치씨가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5곳입니다. 이 비교에는 세 수치 중 하나가 빠져 제외된 브랜드 26곳이 있어 비교 범위가 모든 치킨 브랜드와 같지는 않습니다. 앞에서 본 높은 매출과 낮은 폐점률만 보면 유리한 모습이지만, 명의변경률과 차액가맹금 비율을 함께 놓으면 선택의 대가가 달라집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5,962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44%입니다. 이 금액은 가맹비·교육비처럼 계약이 끝나도 남지 않는 돈과 인테리어처럼 점포에 붙어 있는 돈을 합친 것입니다.
서명하면 사라지는 돈은 1,342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10%이고, 시설에 묻히는 돈은 4,620만원으로 34%입니다. 조건에 따라 돌아올 수 있는 가맹 보증금은 1,000만원으로 7%입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기타 비용은 6,661만원으로 49%를 차지합니다. 기타 비용이 이 정도로 크면 세부 견적서 없이 계약할 경우 실제 지출처와 추가 부담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24개월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248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매달 부담해야 하는 초기비용의 크기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예치가맹금 2,342만원은 새로 더 드는 돈이 아니라 가맹금을 본부에 바로 지급하지 않고 맡겨 두는 방식입니다.
앞에서 본 1년 갱신 조건까지 고려하면, 돌아오지 않는 돈이 큰 만큼 최초 계약 종료 시점의 갱신 여부가 비용 구조에 영향을 줍니다. 이제 지역별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을 이 초기 부담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로 원가만 뺀 금액은 서울과 전남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5,308만원에서 원가율 40%를 적용하면 3,185만원, 80%를 적용하면 1,062만원이 남습니다. 서울은 월 평균매출 7,780만원으로 원가율 40%일 때 4,668만원, 80%일 때 1,556만원입니다. 전남은 월 평균매출 3,401만원으로 원가율 40%일 때 2,041만원, 80%일 때 680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사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672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원가율 안에 이미 들어 있어 다시 빼면 안 됩니다.
치킨 전문점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에서는 매출 중 배달 비중이 40.4%, 배달앱 사용 업체 비중이 74.5%, 배달앱 월평균 비용이 56만원, 배달대행 월평균 비용이 86만원입니다. 배달 매출이 커져도 중개이용료와 배달비가 함께 늘 수 있어 매출 증가가 남는 금액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아 40%부터 80%까지 구간별로 읽어야 합니다. 실제 위치는 닭고기·식용유·파우더·소스 등 필수품목의 공급가격과 변경 이력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은 브랜드일수록 실제 원가율이 위쪽 구간에 놓일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비에이치씨의 가장 큰 긴장은 높은 판매 규모와 높은 본부 수익성이 가맹점의 비용 부담과 함께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연 평균매출은 동종 378곳 중 10위이고 본부 영업이익률은 453곳 중 6위지만, 차액가맹금 비율도 458곳 중 35위로 높은 쪽에 있습니다. 매출을 많이 올리는 구조와 본부에 남는 금액이 큰 구조가 한 브랜드 안에 겹쳐 있습니다.
가장 먼저 흔들릴 수 있는 부분은 매출 자체보다 비용의 확정성입니다. 총 초기자금 1.4억원 가운데 기타 비용 49%가 세부적으로 풀리지 않았고,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44%입니다. 여기에 명의변경률 11.4%가 개점 초기부터 발생한 것이라면, 폐점률 4.8%만으로는 점주의 실제 교체 흐름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걸리지 않은 내용도 보이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0%로 점포 감소가 확인되지 않았고, 본부 자본은 3,448억원, 부채비율은 28%, 영업이익은 1,645억원입니다. 평균매출에는 2,250개 가맹점이 포함됐고 소수 점포 때문에 매출이 가려진 지역도 0곳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들은 본부의 재무 상태와 전체 평균을 보여 줄 뿐, 후보 점포의 최고·최저 매출이나 필수품목 공급가까지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지역 평균보다 낮은 매출이 나오면 전남 월 평균매출 3,401만원을 기준으로 한 원가 차감액에 가까워질 수 있고, 공급가격이 오르면 차액가맹금 12.65%와 함께 실제 남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최초 2년 뒤 1년 갱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5,962만원과 원상복구 부담이 동시에 문제로 남습니다.
결정을 가르는 변수는 비에이치씨의 12.65% 차액가맹금이 실제 필수품목 공급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총 초기자금 1.4억원 중 49%인 기타 비용이 무엇으로 확정되는지, 그리고 명의변경률 11.4%가 최초 2년 안에 언제 발생하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필수품목의 가격 구조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닭고기·식용유·파우더·소스의 전체 목록,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물어야 합니다. 월 차액가맹금 672만원과 매출 대비 12.65%가 실제 원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배달 매출을 강조한다면 배달앱 수수료, 쿠폰, 리뷰 이벤트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도 받아야 합니다. 치킨 전문점의 배달 비중은 40.4%이고 배달앱 사용 업체 비중은 74.5%이므로, 배달 매출의 크기보다 주문 한 건마다 남는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크타임 운영에 필요한 인원도 구체적으로 물어야 합니다. 조리·포장·배달 고객응대에 필요한 숙련 인원이 몇 명인지, 주말과 심야에 추가 인력이 필요한지, 부부 운영을 전제로 한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배달권역이 계약서의 영업지역과 어떻게 다르게 관리되는지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공시 창업비용 밖의 실제 소요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 초기자금 1.4억원과 공시 합계 9,003만원 사이에 있는 4,620만원뿐 아니라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점포 관련 비용의 평균 범위를 물어야 합니다.
명의변경의 시점과 이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명의변경률은 11.4%이고,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므로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명의변경 비중과 주요 사유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폐점률 4.8%만으로 보이지 않는 초기 이탈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시정조치 1건의 내용과 재발 방지 조치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점 거래조건이나 필수품목·광고비와 관련된 사안이라면 현재 계약서의 같은 조항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민사 소송·조정 2건의 쟁점과 당사자, 진행 또는 종결 여부도 물어야 합니다. 공시에는 건수만 있고 본부가 원고인지 피고인지와 결과가 적혀 있지 않아, 숫자만으로는 계약 조건과의 관련성을 알 수 없습니다.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후보 점포 기준으로 서면 제공할 수 있는지도 받아야 합니다. 비에이치씨의 평균매출은 6.4억원이지만 서울과 전남의 지역 평균이 9.3억원과 4.1억원으로 나뉘고, 가맹점 단위 최고·최저 매출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본부에는 예상매출액 산정서 서면 제공 기준이 적용되므로, 구두 설명이 아니라 산출 근거와 인근 가맹점 위치·기간을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해지일 직전 12개월 월 평균매출의 10%에 남은 잔여계약 개월수를 곱하는 위약금 조항과 종료 후 7일 이내 원상회복 조항이 있으므로, 최초 2년 뒤 갱신되지 않을 때 실제로 부담할 금액과 시설 철거 범위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8,058.6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12.65%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1건 |
| 민사 소송 | 2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에이치씨(BHC)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1,100만 원, 인테리어 4,62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9,003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에이치씨(BHC)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2,250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에이치씨(BHC)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108건, 명의변경은 253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비에이치씨(BHC)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80,586천원, 평균매출 대비 12.65%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