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큰맘할매순대국은 폐점만 보면 동종 상위권까지는 아니지만, 점포가 줄어드는 가운데 명의변경도 이어지는 구조가 가장 눈에 띕니다. 2025년 폐점률은 21.7%, 명의변경률은 4.2%였고, 점포 수는 2019년 말 407개에서 2025년 말 294개로 줄었습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9,017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20,918.6만 원
- 2025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294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전국 평균매출만 보면 한식 매장으로서 중간 규모처럼 보이지만, 지역과 매장 크기에 따라 실제 매출의 기준점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2.1억원, 월 평균매출은 1,743만원입니다. 인천은 연간 3.1억원으로 가장 높고 경남은 1.3억원으로 가장 낮으며, 지역 격차는 2.4배입니다. 경남의 월 평균매출은 1,057만원입니다.
매장을 어디에 여는지가 평균매출 자체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25.9평이고, 평당 연매출은 807만원, 월매출은 67만원입니다.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672만원, 15평은 1,008만원, 30평은 2,017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큰 매장은 작은 매장보다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평수를 곱한 값이 실제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균매출은 모든 점포의 현실을 보여 주지 못합니다. 2025년 전체 점포 수는 294개지만, 공시는 평균 산정에 실제 몇 곳이 사용됐는지 그 비율을 밝히지 않았고,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도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천과 경남의 지역 차이는 보이지만, 같은 지역 안에서 자리가 얼마나 갈리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식 음식점의 업체당 연평균 매출은 2.9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는 세부 한식 업태에 따라 연평균 매출이 2.2억원에서 3.4억원 사이로 나타났습니다. 큰맘할매순대국의 전국 평균은 이 범위 안에 있지만, 뒤에서 보듯 평균매출보다 원가와 점포 유지 흐름이 더 중요한 차이를 만듭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5 | 294 | 20,918.6 만 원 | 1,74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9 | 17,914.6 만 원 | 1,49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102 | 23,146 만 원 | 1,92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11 | 12,685.2 만 원 | 1,0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18 | 13,489.4 만 원 | 1,12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9 | 17,587.9 만 원 | 1,4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6 | 19,994.7 만 원 | 1,6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43 | 27,625 만 원 | 2,3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18 | 30,739.1 만 원 | 2,5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12 | 13,112.8 만 원 | 1,09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5 | 14,832 만 원 | 1,23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5 | 22,944.6 만 원 | 1,91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26 | 13,657.5 만 원 | 1,13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21 | 18,195.1 만 원 | 1,51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336 | 20,903.9 만 원 | 1,74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10 | 16,206.1 만 원 | 1,35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121 | 23,160.7 만 원 | 1,93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16 | 7,465.1 만 원 | 62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17 | 14,461.1 만 원 | 1,20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5 | 13,500.5 만 원 | 1,12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12 | 19,722.4 만 원 | 1,6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6 | 13,280.7 만 원 | 1,10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52 | 27,368.1 만 원 | 2,28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21 | 32,145.4 만 원 | 2,67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13 | 14,551.3 만 원 | 1,21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8 | 13,712.7 만 원 | 1,14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5 | 22,349.5 만 원 | 1,8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24 | 14,933.7 만 원 | 1,2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18 | 17,072.1 만 원 | 1,4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406 | 20,087.8 만 원 | 1,6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13 | 15,467.5 만 원 | 1,28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47 | 22,027.4 만 원 | 1,83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18 | 7,918.1 만 원 | 66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18 | 13,905.8 만 원 | 1,15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9 | 12,618.2 만 원 | 1,0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13 | 23,105.9 만 원 | 1,92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12 | 10,785.3 만 원 | 8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64 | 27,060.5 만 원 | 2,25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29 | 25,982.2 만 원 | 2,16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18 | 12,450.7 만 원 | 1,03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0 | 7,901 만 원 | 65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6 | 24,858.4 만 원 | 2,07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8 | 14,422.1 만 원 | 1,20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14 | 20,630.7 만 원 | 1,71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1 | 399 | 21,600.2 만 원 | 1,800만 원 | 70,348 만 원 | 1,161.2 만 원 | 365 |
| 강원 | 2021 | 12 | 16,879.2 만 원 | 1,407만 원 | 42,511.7 만 원 | 3,366.1 만 원 | 10 |
| 경기 | 2021 | 141 | 23,076.7 만 원 | 1,923만 원 | 70,348 만 원 | 1,964.7 만 원 | 135 |
| 경남 | 2021 | 13 | 10,183.5 만 원 | 849만 원 | 17,061.9 만 원 | 1,214.1 만 원 | 10 |
| 경북 | 2021 | 13 | 16,971.8 만 원 | 1,414만 원 | 47,582.5 만 원 | 6,587 만 원 | 11 |
| 광주 | 2021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1 | 10 | 16,928.2 만 원 | 1,411만 원 | 31,435.5 만 원 | 5,498.3 만 원 | 10 |
| 대전 | 2021 | 19 | 19,205.6 만 원 | 1,600만 원 | 40,521.3 만 원 | 9,192.6 만 원 | 18 |
| 부산 | 2021 | 9 | 11,552.5 만 원 | 963만 원 | 21,605.7 만 원 | 4,281.7 만 원 | 8 |
| 서울 | 2021 | 77 | 21,382.5 만 원 | 1,782만 원 | 52,522.7 만 원 | 1,161.2 만 원 | 74 |
| 세종 | 2021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1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1 | 34 | 25,280.2 만 원 | 2,107만 원 | 59,765.2 만 원 | 3,600.6 만 원 | 34 |
| 전남 | 2021 | 14 | 21,605.9 만 원 | 1,800만 원 | 41,966.8 만 원 | 4,104.7 만 원 | 12 |
| 전북 | 2021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1 | 11 | 27,980 만 원 | 2,332만 원 | 49,251.1 만 원 | 13,598.3 만 원 | 10 |
| 충남 | 2021 | 23 | 18,363.2 만 원 | 1,530만 원 | 40,914.6 만 원 | 4,322.3 만 원 | 22 |
| 충북 | 2021 | 11 | 23,454.6 만 원 | 1,955만 원 | 38,773.2 만 원 | 11,496.8 만 원 | 11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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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창업비용은 공시 합계와 실제 초기자금이 서로 다른 숫자로 제시됩니다. 총 초기자금은 1.2억원이고, 공시 합계는 9,017만원입니다. 세부적으로는 가맹비 550만원, 교육비 220만원, 기타 비용 7,947만원, 인테리어 3,410만원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두 금액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부에 계속 귀속되는 비용은 업종 평균보다 무거운 편입니다. 가맹점당 연 차액가맹금은 1,509만원, 월 차액가맹금은 126만원이며 매출 대비 비율은 7.33%입니다. 한식 업종 평균은 연 2,000만원, 매출 대비 2.6%입니다. 업종 참고(2025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 공정거래위원회, 2024년 기준)와 비교하면 금액보다 매출에 붙는 비율에서 차이가 큽니다.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의 차이는 3,410만원이며 총 초기자금의 27%입니다. 이 차이는 인테리어 금액과 맞물려 있어 공시 합계만 보고 필요한 자금을 판단하면 실제 초기자금의 일부를 빠뜨리게 됩니다. 앞에서 본 지역별 매출 차이와 이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매장의 매출 규모가 본부에 내는 돈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22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1,07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3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7,947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3,410 만 원 | 20 |
| 공시 합계 | 9,017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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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큰맘할매순대국은 신규 출점보다 계약종료·해지와 명의변경이 더 크게 나타난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19년 말 407개, 2020년 말 415개, 2021년 말 399개, 2023년 말 406개에서 2024년 말 336개, 2025년 말 294개로 줄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하면 113개 감소했습니다.
최근 감소는 단순히 신규 출점이 멈춘 결과가 아닙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31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73건, 명의변경은 14건이었습니다. 폐점률은 21.7%, 명의변경률은 4.2%였으며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이탈은 87건입니다. 폐점률은 같은 한식 브랜드 2,152곳의 상위 25% 기준인 33.3%보다 낮지만, 명의변경률은 2,157곳 기준인 1.0%보다 높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같은 사건으로 볼 수 없습니다. 폐점은 영업이 끝난 것이고 명의변경은 점포가 남은 채 점주가 바뀐 것이지만, 두 수치를 함께 보면 운영자가 바뀌는 속도가 폐점률만으로 보이는 것보다 빠릅니다. 최근 1년 점포 증감률도 -12.5%였고, 이 흐름은 앞에서 본 평균매출이 실제 점포의 유지와 같은 뜻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336 | 31 | 73 | 0 | 14 | 294 |
| 2024 | 406 | 33 | 103 | 0 | 20 | 336 |
| 2023 | 375 | 94 | 63 | 0 | 13 | 406 |
| 2021 | 415 | 65 | 81 | 확인필요 | 8 | 399 |
| 2020 | 407 | 73 | 65 | 확인필요 | 18 | 415 |
| 2019 | 432 | 78 | 103 | 확인필요 | 30 | 407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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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제표만 보면 자본이 잠식된 상태는 아니며 최근 2개년 영업손실이 이어진 기록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28.3억원, 부채비율은 51%, 매출은 187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5%이고 당기순이익은 5.3억원입니다.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운영 결과는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본부는 2025년 직영점이 0개이고 운영 브랜드도 1개뿐이며, 임직원 수는 2024년 17명에서 2025년 16명으로 1명 줄었습니다.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이 없어 본부 매출 187억원 가운데 이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부가 당장 자본 부족으로 흔들리는 모습은 아니지만, 직영점에서 검증하는 구조나 여러 브랜드에서 분산되는 매출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이 동종 한식 브랜드 2,540곳 중 1,112위라는 점도 본부의 재무 상태가 특별히 높은 여유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본부 실적이 유지된다고 해서 점포 매출이나 점주에게 남는 돈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427,621.1 만 원 | 144,674.2 만 원 | 1,865,205 만 원 | 65,434.8 만 원 | 3.5% |
| 2024 | 419,192.6 만 원 | 188,829.6 만 원 | 2,238,232.1 만 원 | 86,688.4 만 원 | 3.9% |
| 2023 | 355,407 만 원 | 191,957.2 만 원 | 2,488,668.2 만 원 | 104,068.3 만 원 | 4.2% |
| 2021 | 453,891.3 만 원 | 194,181.8 만 원 | 2,632,736.5 만 원 | 206,182.4 만 원 | 7.8% |
| 2020 | 1,050,278.6 만 원 | 248,506.6 만 원 | 3,197,829.8 만 원 | 349,129 만 원 | 10.9% |
| 2019 | 831,601.3 만 원 | 312,978.7 만 원 | 3,560,669.6 만 원 | 573,338.1 만 원 | 16.1%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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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한식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와 대표 검색어에 대한 관심은 장기적으로 함께 늘었지만, 최근 검색 흐름은 꺾였습니다.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기간 대비 44% 증가했고, “삼겹살, 국밥, 백반”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204%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의 검색량은 그 직전 장기 흐름보다 29%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세 개로 한식 전체의 수요를 대신 잰 값이므로 큰맘할매순대국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업종의 관심이 장기적으로 커졌다는 사실과 최근 관심이 줄었다는 사실이 함께 존재하며, 이 브랜드가 그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는 개별 점포 매출과 점포 유지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 투자금이 적지 않은데 최초 계약은 2년이고 갱신 계약은 1년입니다. 계약기간은 정보공개서와 공시 비교 화면에서 모두 최초 2년, 갱신 1년으로 일치합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예치제이며, 예치가맹금은 1,070만원입니다.
갱신 조건은 단순히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정보공개서에는 “계약기간 종료 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귀하의 계약 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으며, 금전 지급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다른 가맹점에 적용되는 계약조건과 영업방침을 수락하지 않는 경우 등이 포함됩니다. 계약이 2년 단위라는 점과 시설에 묻히는 돈이 3,410만원이라는 점을 함께 보면 갱신 조건은 초기비용과 분리해 볼 수 없습니다.
광고와 판촉의 부담 주체는 행사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공시 원문에는 전국 브랜드 광고와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사가 100% 부담하고, 개별광고와 개별판촉은 가맹점이 100% 부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별광고와 개별판촉은 본부가 브랜드 통일성을 검토한 뒤 10일 내 승인 여부를 통지합니다. 전국·지역별 판촉행사는 행사에 따라 부담이 달라지며, 본부와 가맹점의 비용 부담액을 사전에 공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25년 본부 광고비는 6.7억원, 판촉비는 8.0억원이지만 가맹점 한 곳당 실제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본 월 174만원의 확인된 고정 유출에는 광고분담이 포함되어 있으나, 정액·비율 로열티와 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계약 종료 뒤 경업금지 조건도 기간과 범위가 넓습니다. 원문에는 “계약의 해지 또는 종료 후 2년간 경업금지 의무를 부담한다”고 되어 있고, 제한업종은 순대국을 판매하는 업종, 제한지역은 국내 전 지역으로 적혀 있습니다.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가 1개이고 직영점이 0개라는 사실은 본부의 집중도를 보여 주지만, 그 자체로 점포 운영의 결과를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기준연도 이후의 변화를 보여 주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브랜드를 다룬 보도 3건이 있으나 모두 2025년 공시 기준연도보다 앞선 보도였습니다. 따라서 해당 보도만으로 2025년 점포 감소나 최근 운영 변화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큰 빈칸은 폐점과 계약종료의 이유입니다. 2025년 계약종료·해지는 73건이지만 상권 약화, 매출 부진, 계약조건 문제 등 사유별 건수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명의변경 14건도 언제 개점한 점포에서 발생했는지와 주요 사유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평균 영업기간 역시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에는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가 각각 0건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확인된 형사 처벌이나 시정조치가 없다는 뜻이지, 폐점 이유나 점주 간의 운영 갈등까지 설명하는 숫자는 아닙니다. 앞에서 본 점포 감소와 명의변경을 해석하려면 계약종료·해지 사유와 영업기간을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큰맘할매순대국은 한식 브랜드 2,700곳 가운데 가맹점 수 12위이지만, 연 평균매출은 1,988곳 중 1,411위이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988곳 중 1,489위입니다.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는 2,700곳 중 1,310위로, 창업비 자체가 동종 최상단에 있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반면 차액가맹금 비율은 2,640곳 중 178위로 높은 쪽 끝에 가깝습니다.
비슷한 창업비의 브랜드와 비교하면 매출과 비용의 교환관계가 분명해집니다. 본죽은 총 초기자금 9,718만원으로 큰맘할매순대국보다 낮지만 연매출은 2.3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은 2.3배입니다. 폐점률은 11.1%, 명의변경률은 0.2%,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1.1%입니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총 초기자금 1.1억원으로 비슷한 수준이고 연매출은 2.4억원, 차액가맹금 비율은 3.51%입니다. 그러나 폐점률은 24.9%, 명의변경률은 8.4%,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20.6%입니다. 창업비와 매출만 보면 큰맘할매순대국과 비슷하거나 앞서지만, 점포가 유지되는 방식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땅스부대찌개는 총 초기자금 4,260만원, 연매출 1.6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3.8배, 차액가맹금 비율 4.97%입니다. 폐점률은 3.9%,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0.8%로 나타나지만 명의변경률은 6.6%입니다. 이 비교는 창업비 1원당 매출이 크다고 점주에게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니며,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빠져야 실제 수익을 알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창업비가 비슷하고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한식 브랜드는 580곳입니다. 그 가운데 큰맘할매순대국보다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가 227곳이고, 큰맘할매순대국이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13곳입니다. 다만 262곳은 세 수치 중 하나 이상이 없어 비교에서 제외됐으므로, 이 결과는 공시된 수치의 관계로 읽어야 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4,18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4%입니다. 이 가운데 가맹비와 교육비에 해당하는 770만원, 총 초기자금의 6%는 본부에 귀속되어 돌아오지 않고, 인테리어 3,410만원, 27%는 시설에 묻힙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30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입니다. 반면 기타 비용 7,947만원은 총 초기자금의 64%이며, 공시상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으로 분류됩니다. 기타 비용이 큰 덩어리로 남아 있어 견적서 없이는 실제 지출 구조를 알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 2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174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매달 부담하는 초기비용의 크기입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대비 확인된 월 고정 유출도 10.0%이며, 차액가맹금 월 126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이 금액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계약기간이 2년이고 갱신은 1년 단위이므로, 돌아오지 않는 돈이 클수록 최초 계약 종료 시점의 갱신 조건이 중요해집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고,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의 금액이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투자금 회수기간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으로 보면 인천과 경남 사이의 매출 차이가 원가를 뺀 금액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인천의 월 평균매출은 2,562만원이며, 원가율이 40%일 때 원가를 빼고 남는 금액은 1,537만원, 80%일 때는 512만원입니다. 경남은 월 평균매출이 1,057만원이고, 같은 원가율에서 남는 금액은 각각 634만원과 211만원입니다.
전국 평균에서도 원가율에 따라 남는 금액의 폭이 큽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743만원에서 원가율 40%일 때 남는 금액은 1,046만원이고, 80%일 때는 349만원입니다. 서울은 월 평균매출 2,302만원으로 40% 원가율에서 1,381만원, 80%에서 460만원이 남는 구조로 계산됩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사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126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여기서 다시 빼지 않지만, 차액가맹금 비율이 높을수록 필수품목 원가가 위쪽 구간에 놓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식 음식점은 식재료비와 인건비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입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한식 음식점의 식재료비 비중은 41.2%, 고용인 인건비 비중은 14%입니다. 큰맘할매순대국의 실제 원가율은 공시에 없으므로, 필수품목 전체 목록과 공급가격을 받아야 어느 구간에 가까운지 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부분은 매출 규모보다 매출에 붙는 비용과 점포 유지 흐름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7.33%로 동종 한식 브랜드 1,049곳의 상위 25% 기준인 5.7%보다 높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2.5%였습니다. 폐점률 21.7%와 명의변경률 4.2%를 함께 보면, 점포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계약 종료뿐 아니라 운영자 교체도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본부 자본 28.3억원,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 시정조치 0건, 평균매출에 포함된 전체 점포 수 294개라는 사실은 각각 자본 잠식·확정된 법적 제재·매출 표본 부족의 일부를 확인해 줍니다. 그러나 본부 매출 중 이 브랜드의 비중, 최고·최저 매출 점포, 실제 평균 산정 비율은 보이지 않습니다. 걸리지 않은 사실이 곧 점포의 비용 구조와 매출 하한까지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정을 바꾸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후보 점포의 매출이 지역 평균보다 낮으면 원가를 뺀 금액도 함께 내려가고, 필수품목 공급가가 오르면 원가율이 위쪽 구간으로 움직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차액가맹금은 함께 늘어나는 구조이며, 2년 뒤 계약이 갱신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는 4,180만원과 시설에 묻힌 3,410만원의 부담이 남습니다.
따라서 큰맘할매순대국의 결정은 총 초기자금 1.2억원보다, 동종 2,640곳 중 178위인 차액가맹금 비율 7.33%가 필수품목 공급가와 함께 움직일 때 2025년 점포 294개와 최근 1년 -12.5%라는 운영 흐름을 어떻게 설명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첫째, 매출보다 먼저 필수품목의 가격 구조를 받아야 합니다. 전체 필수품목 목록,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이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구조이므로, 국밥·순대국과 유사한 업태 점포의 매출 범위와 핵심 식자재 가격 변동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둘째, 폐점 73건의 이유와 평균 영업기간을 사유별로 받아야 합니다. 상권 문제인지, 매출 부진인지, 본부 정책이나 계약조건 때문인지 구분되지 않으면 폐점률 21.7%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피크타임의 홀·주방 최소 인원과 회전율 기준도 함께 받아야 인건비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명의변경 14건 가운데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비중과 주요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잡히지 않지만 초기 운영자가 빠져나간 사례일 수 있으며, 최초 계약기간이 2년이라는 점과 직접 연결됩니다.
넷째, 2024년과 2025년에 점포가 줄어든 이유와 올해 신규 출점 계획을 물어야 합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31개였는데 연말 점포 수는 294개로 감소했으므로, 신규 출점보다 기존 점포 유지가 어느 부분에서 막혔는지 설명을 받아야 합니다. 비슷한 한식 아이템 브랜드 증가와 본부의 방어 방식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공시 합계 밖 금액과 실제 추가 비용을 분리해 받아야 합니다.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점포 보증금·권리금의 평균 범위를 서면으로 받고, 공시 창업비용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을 총 소요액에 넣어야 합니다. 간판·장비·집기·초도물품 금액이 공시에 없어 투자금 회수기간은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여섯째, 후보 점포 기준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일정 요건을 갖춘 본부는 예상매출액의 범위와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제공해야 하며, 구두로 들은 숫자만으로는 인천 2,562만원이나 경남 1,057만원 같은 지역 평균을 후보 점포 매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일곱째,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과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받아야 합니다. 최초 계약이 2년이고 갱신이 1년인 데다 계약 종료 후 2년간 국내 전 지역 경업금지 조항이 있으므로, 들어갈 때의 비용뿐 아니라 나올 때의 비용과 활동 제한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1,508.8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7.33%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큰맘할매순대국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3,41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9,017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큰맘할매순대국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294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큰맘할매순대국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73건, 명의변경은 14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큰맘할매순대국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15,088천원, 평균매출 대비 7.33%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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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