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투썸플레이스는 연 평균매출이 5.7억원으로 커피 브랜드 526곳 중 16위이지만, 총 초기자금 4.0억원은 674곳 중 24위로 무거운 쪽에 있습니다. 차액가맹금도 매출의 6.52%로, 같은 커피 브랜드 상위 25% 기준인 6%를 웃돕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30,98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57,172.6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1,510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투썸플레이스의 매출 규모는 커피 브랜드 안에서도 높은 편이지만, 지역에 따라 월 매출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5.7억원, 월 평균매출은 4,764만원이며, 서울은 연 6.9억원으로 가장 높고 제주는 연 4.2억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제주 월 평균매출은 3,468만원입니다.
지역 평균만 놓고 보면 서울과 제주 사이에는 1.6배 차이가 납니다. 서울 월 평균매출은 5,714만원이고, 원가율이 40%일 때 원가를 빼고 남는 금액은 3,428만원, 80%일 때는 1,143만원입니다. 제주에서는 같은 조건의 금액이 각각 2,081만원과 694만원으로 내려갑니다. 이 금액은 임차료·인건비·공과금·이자·본부에 내는 정기 납부금을 빼기 전입니다.
평균매출은 넓은 매장을 전제로 한 값이라 작은 점포에 그대로 대입하기 어렵습니다. 평당 연매출은 1,005만원, 월매출은 84만원이며, 공시 평균은 56.9평 매장을 상정합니다. 같은 판매 밀도를 가정하면 2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은 1,675만원, 30평은 2,513만원입니다. 실제로는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당 수치에 면적을 곱한 값은 후보 점포의 확정 매출이 아닙니다.
공시에는 투썸플레이스 가맹점 전체 평균매출에 포함된 점포 수가 1,510곳으로 적혀 있고, 소수 점포 때문에 매출이 가려진 지역은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해 최고 매출 가맹점과 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은 공시되지 않아, 한 매장 안에서 매출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앞에서 본 지역 차이보다 실제 후보 점포의 위치와 면적이 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지는 개별 매출 자료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커피 전문점 업체당 연평균 매출은 2.0억원으로 나왔지만, 프랜차이즈와 독립 점포가 함께 포함된 261개 표본의 평균입니다. 투썸플레이스의 공시 매출과 직접 같은 기준으로 놓을 수 없으므로, 업종 전체 평균보다 높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이익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1,510 | 57,172.6 만 원 | 4,76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62 | 49,705.3 만 원 | 4,14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376 | 59,938.8 만 원 | 4,99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61 | 48,741.6 만 원 | 4,0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76 | 51,585.7 만 원 | 4,29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49 | 48,974.6 만 원 | 4,08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97 | 50,120.8 만 원 | 4,17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67 | 50,772.7 만 원 | 4,23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78 | 52,387.3 만 원 | 4,3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279 | 68,562 만 원 | 5,7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15 | 64,875.7 만 원 | 5,40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33 | 51,397.8 만 원 | 4,28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96 | 56,653.8 만 원 | 4,7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47 | 58,585.7 만 원 | 4,88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44 | 53,566.9 만 원 | 4,46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20 | 41,616.2 만 원 | 3,46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59 | 58,045.3 만 원 | 4,83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51 | 52,164.4 만 원 | 4,34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1,484 | 52,211.7 만 원 | 4,35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60 | 45,983.6 만 원 | 3,83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366 | 54,511.5 만 원 | 4,54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65 | 42,660.8 만 원 | 3,55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65 | 48,404 만 원 | 4,03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48 | 45,919.8 만 원 | 3,82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96 | 46,457.3 만 원 | 3,87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65 | 49,007.6 만 원 | 4,0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77 | 49,456.7 만 원 | 4,1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277 | 60,206.5 만 원 | 5,0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15 | 57,920 만 원 | 4,82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33 | 46,406.2 만 원 | 3,86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98 | 53,194.8 만 원 | 4,43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46 | 54,788.2 만 원 | 4,56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43 | 49,739.7 만 원 | 4,14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21 | 40,962.6 만 원 | 3,41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58 | 50,414 만 원 | 4,20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51 | 48,349.2 만 원 | 4,02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1,412 | 52,772.2 만 원 | 4,39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57 | 49,539.8 만 원 | 4,12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348 | 56,091.9 만 원 | 4,6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64 | 42,288.2 만 원 | 3,52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64 | 48,808.1 만 원 | 4,06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43 | 45,672.9 만 원 | 3,80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88 | 46,655.5 만 원 | 3,88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61 | 47,346.8 만 원 | 3,9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74 | 48,941.8 만 원 | 4,0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265 | 59,634 만 원 | 4,97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13 | 59,372.3 만 원 | 4,94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31 | 45,874 만 원 | 3,8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89 | 54,036.7 만 원 | 4,50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45 | 57,282.4 만 원 | 4,77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42 | 51,799.3 만 원 | 4,31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22 | 46,231.3 만 원 | 3,85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56 | 48,826 만 원 | 4,06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50 | 49,395.4 만 원 | 4,11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0 | 1,218 | 50,890.7 만 원 | 4,241만 원 | 214,296.9 만 원 | 1,165.6 만 원 | 1,149 |
| 강원 | 2020 | 39 | 49,226.8 만 원 | 4,102만 원 | 93,817 만 원 | 4,807.5 만 원 | 33 |
| 경기 | 2020 | 283 | 54,203.6 만 원 | 4,517만 원 | 161,267.4 만 원 | 1,165.6 만 원 | 269 |
| 경남 | 2020 | 60 | 45,905.4 만 원 | 3,825만 원 | 150,969.8 만 원 | 15,520.6 만 원 | 56 |
| 경북 | 2020 | 58 | 45,446.1 만 원 | 3,787만 원 | 79,779.6 만 원 | 2,507.5 만 원 | 54 |
| 광주 | 2020 | 37 | 42,181.6 만 원 | 3,515만 원 | 71,738.1 만 원 | 5,221.1 만 원 | 35 |
| 대구 | 2020 | 81 | 46,218.6 만 원 | 3,852만 원 | 98,865.5 만 원 | 2,180.9 만 원 | 79 |
| 대전 | 2020 | 46 | 45,999.3 만 원 | 3,833만 원 | 78,568 만 원 | 26,176.1 만 원 | 45 |
| 부산 | 2020 | 65 | 47,848.4 만 원 | 3,987만 원 | 158,862.2 만 원 | 6,479.4 만 원 | 61 |
| 서울 | 2020 | 251 | 55,693 만 원 | 4,641만 원 | 214,296.9 만 원 | 2,452.8 만 원 | 245 |
| 세종 | 2020 | 10 | 60,605.9 만 원 | 5,050만 원 | 89,632.4 만 원 | 44,720.2 만 원 | 7 |
| 울산 | 2020 | 32 | 44,602.6 만 원 | 3,717만 원 | 106,755.7 만 원 | 5,823.4 만 원 | 30 |
| 인천 | 2020 | 74 | 55,213.4 만 원 | 4,601만 원 | 110,875.1 만 원 | 3,941.1 만 원 | 65 |
| 전남 | 2020 | 34 | 55,278.1 만 원 | 4,607만 원 | 174,601.2 만 원 | 12,835.2 만 원 | 33 |
| 전북 | 2020 | 34 | 50,512.7 만 원 | 4,209만 원 | 123,876.9 만 원 | 5,702.3 만 원 | 33 |
| 제주 | 2020 | 20 | 39,819.4 만 원 | 3,318만 원 | 96,200.2 만 원 | 2,312.6 만 원 | 20 |
| 충남 | 2020 | 53 | 46,170.8 만 원 | 3,848만 원 | 95,453.3 만 원 | 2,471.7 만 원 | 49 |
| 충북 | 2020 | 41 | 45,178.5 만 원 | 3,765만 원 | 71,671.9 만 원 | 7,103 만 원 | 35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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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내는 돈
투썸플레이스는 매출이 큰 대신 출발할 때 필요한 돈도 커서, 창업비용 자체가 사업 구조를 좌우합니다. 총 초기자금은 4.0억원이고 공시 합계는 3.1억원입니다. 두 값 사이에는 9,201만원이 있으며, 이는 총 초기자금의 23%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값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시된 세부 비용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은 기타 비용 2.7억원입니다. 인테리어는 8,650만원, 가맹비는 2,500만원, 교육비는 150만원, 인·아웃테리어와 설계도면 및 시방서는 550만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인테리어 8,650만원은 총 초기자금에서 시설에 묻히는 돈의 22%에 해당합니다.
본부에 지급되는 차액가맹금은 가맹점당 연 3,482만원이며 월 기준으로는 290만원입니다. 매출 대비 비율은 6.52%로, 같은 커피 브랜드 345곳의 비교에서 상위 25% 기준인 6%보다 높습니다. 차액가맹금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원가에 이미 들어가며, 별도의 월 고정 유출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공시상 확인된 월 고정 유출은 314만원으로 전국 월 평균매출의 6.6%입니다. 여기에는 시설비·가맹비·교육비의 최초 계약기간 월 환산과 확인된 광고분담이 포함되지만, 정액·비율 로열티와 가맹점별 실제 광고분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돈의 성격과 계약 종료 시 회수 여부는 뒤에서 따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2,50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15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3,650 만 원 | 공시 항목 |
| 개점비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인 · 아웃테리어, 설계도면 및 시방서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아니하였거나 정보공개서를 제공한 날로부터 계약 이행한 기간을 공제한 | 1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1,0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27,33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8,650 만 원 | 45 |
| 계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가구류 가맹본부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주방, 설비류 가맹본부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초도물품 가맹본부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비품비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오픈판촉비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가맹본부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공시 합계 | 30,98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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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는 늘고 있나
투썸플레이스는 점포 수가 줄어드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신규 출점보다 점주 교체 흐름을 함께 봐야 현재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2년 말 1,412개에서 2023년 말 1,484개, 2024년 말 1,510개로 늘었습니다. 2022년 대비 2024년에는 98개 증가했고,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1.8%입니다.
신규 출점은 2024년 81개였고 계약종료·해지는 55건이었습니다. 폐점률은 3.7%로 같은 커피 업종 참고값인 9.3%보다 낮습니다. 이 수치만 보면 문을 닫는 점포의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명의변경은 129건으로 폐점보다 많았고, 명의변경률은 8.7%였습니다. 명의변경은 폐점과 달리 브랜드 점포가 남아 있다는 뜻이지만, 운영자가 바뀌었다는 점에서는 다른 신호입니다. 같은 커피 브랜드 567곳의 상위 25% 기준인 8.2%와 비교하면 눈에 띄는 수준입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연간 점주 교체 비율은 12.4%이며, 이 속도가 최초 계약 3년 동안 계속된다는 가정에서는 첫 계약 종료 시 처음 점주 10명 중 7명가량이 남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실제 명의변경이 개점 후 언제 발생했는지와 사유는 공시되지 않았으므로, 129건 가운데 초기 운영 부담으로 인한 양도가 얼마나 되는지는 별도로 물어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1,484 | 81 | 0 | 55 | 129 | 1,510 |
| 2023 | 1,412 | 125 | 0 | 53 | 132 | 1,484 |
| 2022 | 1,330 | 135 | 0 | 53 | 101 | 1,412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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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재무상태는 자본과 영업이익이 모두 플러스여서, 재무제표만으로 본부가 흔들리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9,098억원, 부채비율은 38%, 매출은 5,201억원, 영업이익은 327억원, 영업이익률은 6.3%입니다. 당기순이익도 244억원입니다.
이 정도의 본부 실적은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지속할 수 있는지를 볼 때 참고가 됩니다. 다만 본부의 매출과 이익은 가맹점 한 곳의 원가율이나 임차료를 보여 주지 않으므로, 본부가 재무적으로 버틴다는 사실이 가맹점의 남는 금액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1개이고 직영점은 160개입니다. 한 브랜드에 조직과 운영 역량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분산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는 다른 구조입니다. 반면 가맹사업 매출 가운데 투썸플레이스에 해당하는 금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본부 전체 실적에서 이 브랜드가 차지하는 의존도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임직원 수는 2023년 2,842명에서 2024년 2,783명으로 59명 줄었습니다. 본부의 자본과 이익은 양호하게 보이지만 인력 변화와 특정 브랜드 매출은 같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므로, 이제 업종 전체의 수요가 이 브랜드의 매출을 얼마나 받쳐 주는지 따로 봐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125,685,963.4 만 원 | 34,708,021.6 만 원 | 52,006,808.5 만 원 | 3,267,778.2 만 원 | 6.3% |
| 2023 | 128,885,306.3 만 원 | 36,515,242.5 만 원 | 48,012,077.5 만 원 | 2,609,472 만 원 | 5.4% |
| 2022 | 128,612,214.9 만 원 | 37,614,958.7 만 원 | 42,815,854.6 만 원 | 2,187,046.2 만 원 | 5.1% |
| 202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2019 | 27,617,165.1 만 원 | 18,935,052.3 만 원 | 32,889,325.9 만 원 | 3,865,802.5 만 원 | 11.8% |
| 2018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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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커피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기간과 비교해 13% 증가했습니다. 반면 대표 검색어인 “카페, 아이스아메리카노”의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297% 증가했지만,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구간에서는 26%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투썸플레이스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브랜드 공급과 검색 관심이 모두 장기적으로 커졌지만 최근 검색 관심은 줄었다는 정도만 읽을 수 있으며, 투썸플레이스가 커피 브랜드 안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는 동종 비교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투썸플레이스는 초기 계약기간이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총 초기자금 4.0억원을 넣고 3년 뒤부터 1년 단위 갱신을 맞게 되는 구조이므로, 창업비용은 단순한 개점 비용이 아니라 첫 갱신 시점까지 이어지는 계약 조건과 함께 봐야 합니다.
갱신 절차에는 계약만료일을 기준으로 “D-180 ~ D-90” 기간이 제시되어 있고, 일부 절차는 “①+15일 이내”에 진행하도록 적혀 있습니다. 갱신 거절 사유와 계약조건 변경 여부를 서면으로 주고받는 과정이 계약서에 들어 있으므로, 갱신 기준과 리뉴얼 조건은 구두 설명이 아니라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종료 뒤에는 “사용을 중지하고 즉시 철거하여야 합니다”라는 원상복구 조항이 있습니다. 경업금지는 계약기간 중 “커피, 음료 판매업 및 케익, 샌드위치 카페 가맹사업 및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시간은 “07:00 ~ 23:00 (16시간)”, 영업일수는 “365일 연중 무휴 원칙 단, 월 1회 휴무 가능”으로 적혀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연속하여 “7일 이상 영업을 중단한 경우” 계약 해지가 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1개이고 직영점은 160개, 지역본부는 4개입니다. 임직원은 2,783명으로 2023년보다 59명 감소했습니다. 한 브랜드에 집중된 본부 구조와 직영점 운영은 지원 체계를 볼 때 참고할 만하지만, 투썸플레이스만의 가맹사업 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4년 본부 광고비는 93.0억원, 판촉비는 169억원입니다. 할인행사 비용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가 각각 50% 부담함을 기본으로 하되 성격에 따라 분담하는 비율은 별도 합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맹점별 부담액과 매장별 배분 방식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부의 재무상태가 양호하더라도, 앞에서 본 월 차액가맹금 290만원과 광고·판촉 분담이 실제 점포의 비용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별도의 서면 조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 투썸플레이스와 관련한 보도는 모두 4건이며, 법 위반 관련 보도 2건과 본부 안정성 관련 보도 2건으로 나뉩니다. 공시 기준연도는 2024년이므로 이 보도들은 그 이후의 상황을 다룬다는 점에서 공시 숫자와 시점이 다릅니다.
법 위반 관련 보도 2건은 차액가맹금 갈등과 가맹점주 소송을 다뤘습니다. 이는 공시된 가맹점당 연 차액가맹금 3,482만원, 매출 대비 6.52%와 겹치는 주제입니다. 다만 보도 제목은 소송과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는 것이며, 기사 내용이나 당사자 주장을 법 위반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본부 안정성 관련 보도 2건은 칼라일과 KFC 인수, 투썸플레이스와의 시너지 기대를 다뤘습니다. 본부 자본 9,098억원, 부채비율 38%, 영업이익 327억원이라는 재무 수치와 본부 상황을 함께 볼 수 있지만, 인수와 시너지 전망은 공시 재무제표에 그대로 잡히는 값이 아닙니다.
법 위반에 관한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입니다. 이는 확정된 형벌이나 시정조치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민사 소송의 배경과 진행 결과, 명의변경 사유까지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129건의 명의변경이 언제 일어났고 왜 발생했는지는 공시가 이유를 말해 주지 않는 가장 큰 빈칸입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투썸플레이스는 같은 커피 브랜드 가운데 가맹점 수 674곳 중 5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674곳 중 24위, 연 평균매출 순위 526곳 중 16위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653곳 중 80위이고, 창업비 1원당 연매출은 526곳 중 238위입니다.
이 순위는 높은 매출과 높은 투자비가 함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빽다방은 총 초기자금이 8,017만원이고 연매출이 3.2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이 4.0배입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연매출이 5.7억원으로 더 크지만 총 초기자금은 4.0억원이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4배입니다. 매출 규모를 얻는 대신 초기자금 부담이 커지는 선택 구조가 드러납니다.
메가엠지씨커피는 총 초기자금이 9,388만원, 연매출이 3.9억원, 차액가맹금 비율이 12.88%이며, 폐점률은 0.5%, 명의변경률은 16.4%입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 브랜드보다 매출은 크고 초기자금과 차액가맹금 비율은 낮지만, 폐점률은 3.7%, 명의변경률은 8.7%입니다. 숫자 하나만 보면 보이지 않던 매출·비용·점주 교체의 조합이 달라집니다.
이디야커피는 총 초기자금 1.8억원, 연매출 1.9억원, 폐점률 13.2%, 명의변경률 6.7%입니다. 투썸플레이스와 비교하면 초기자금과 매출은 모두 작지만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의 방향은 같지 않습니다. 브랜드마다 창업비와 매출, 점주 교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총 초기자금이 비슷하고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커피 브랜드 30곳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보다 세 기준에서 모두 앞선 브랜드는 2곳이고 투썸플레이스가 세 기준에서 모두 앞선 브랜드는 1곳입니다. 이 비교에는 세 가지 수치가 모두 있는 브랜드만 들어가며, 기준별 비교 대상 수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커피 브랜드 625곳 중 146위입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 1.4배는 매출 규모를 초기자금과 비교한 값이지 이익률이 아니므로,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다른 브랜드와 어느 쪽이 더 많이 남는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이 비교가 보여 주는 것은 투썸플레이스가 큰 매출을 내는 대신 큰 초기투자를 요구하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1.1억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8%입니다. 이 가운데 본부에 귀속되어 사라지는 돈은 2,650만원으로 7%, 시설에 묻히는 돈은 8,650만원으로 22%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 있는 돈은 1,000만원으로 2%에 그칩니다.
시설비·가맹비·교육비처럼 되돌아오지 않는 초기비용을 최초 계약기간 36개월로 나누면 매달 314만원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투자금을 36개월 만에 회수한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매달 소진되는 비용의 크기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이 2.8억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69%라는 점입니다. 기타 비용 2.7억원과 인·아웃테리어, 설계도면 및 시방서, 기타 세부 금액이 뭉쳐 있어 실제 지출처와 재판매 가능성을 공시만으로 나누기 어렵습니다. 이 금액은 항목별 견적서 없이 계약하기에는 설명이 부족한 규모입니다.
앞에서 본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은 1년 단위입니다. 따라서 첫 계약이 끝난 뒤 갱신되지 않거나 중도 종료될 때, 돌아오지 않는 1.1억원과 원상복구 비용이 동시에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설에 묻힌 8,650만원은 점포에 붙어 있어 되팔 수 없고, 계약 종료 뒤 철거 의무까지 이어집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매출에서 원가만 뺀 금액은 서울과 제주 사이에서 크게 달라지며, 이 차이는 임차료와 인건비를 빼기 전부터 나타납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4,764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원가율 40%일 때 2,859만원, 50%일 때 2,382만원, 60%일 때 1,906만원, 70%일 때 1,429만원, 80%일 때 953만원이 남습니다.
서울은 월 평균매출 5,714만원으로 원가율 구간별 금액이 3,428만원에서 1,143만원 사이입니다. 제주 월 평균매출 3,468만원에서는 같은 금액이 2,081만원에서 694만원 사이입니다. 앞에서 본 서울과 제주 지역 차이는 원가율이 같아도 실제 운영에 남겨 두는 금액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닙니다.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부에 정기적으로 내는 금액이 더 빠집니다. 차액가맹금 월 290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되어 원가율 안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여기서 다시 빼지 않습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아 40%부터 80%까지 모든 구간을 펼쳐 놓은 것입니다. 실제 위치는 원두·우유·시럽·베이커리·포장재 등 필수품목의 공급가격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 커피 전문점의 연평균 식재료비는 7,692만원, 고용인 인건비는 3,238만원, 임차료는 1,651만원으로 조사됐지만, 독립 점포가 포함된 업종 참고값이므로 투썸플레이스 매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투썸플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갈리는 지점은 높은 매출이 높은 초기투자와 차액가맹금 부담을 함께 동반한다는 데 있습니다. 연 평균매출 5.7억원은 같은 커피 브랜드 526곳 중 16위지만, 총 초기자금 4.0억원은 674곳 중 24위이고 차액가맹금 비율 6.52%는 653곳 중 80위입니다. 매출만 보면 규모가 큰 브랜드지만, 매출을 만들기 위해 묶이는 돈과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도 함께 커집니다.
점포 수가 최근 1년 1.8% 늘고 폐점률이 3.7%에 그쳤다는 사실은 운영 기반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명의변경률은 8.7%이고,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점주 교체 비율은 12.4%입니다. 폐점이 적다는 사실이 기존 점주의 계속 운영을 그대로 뜻하지는 않습니다.
본부 자본 9,098억원과 영업이익 327억원,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과 시정조치 0건은 공시에서 확인되는 안정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기준들은 필수품목 공급가격의 인상 방식, 후보 점포의 실제 임차료, 129건의 명의변경 사유, 브랜드별 본부 매출 의존도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후보 점포 매출이 서울 평균이 아니라 제주 평균에 가까워지면 원가를 뺀 금액의 출발점이 낮아지고, 공급가격이 오르면 차액가맹금과 원가율이 함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갱신이 되지 않으면 최초 계약기간 동안 묶인 314만원의 월 부담과 돌아오지 않는 1.1억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썸플레이스의 결정은 연 평균매출 5.7억원을 기대하는 대신 총 초기자금 4.0억원과 매출의 6.52%인 차액가맹금이 후보 점포의 실제 공급가·임차료·매출 구조에서 어떻게 바뀌는지를 확인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매출보다 원가가 얼마나 움직이는지부터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이 매출의 6.52%이고 월 290만원으로 공시된 만큼, 필수품목 전체 목록과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서면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원두·우유·시럽의 가격 변경 기준과 판매가격 조정 가이드, 폐기율이 높은 품목과 발주 기준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초기자금 4.0억원 중 공시 합계 밖 금액이 9,201만원이고,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이 2.8억원이므로 실제 개점 비용을 다시 펼쳐야 합니다.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점포 보증금·권리금이 포함되는지, 인테리어 시공 주체와 단가 기준이 무엇인지, 점포환경개선 요구가 있을 때 본부가 부담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명의변경률이 8.7%이고 2024년 명의변경이 129건이므로, 그중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비중과 주요 사유를 물어야 합니다. 폐점으로 잡히지 않은 초기 양도가 운영상의 부담을 얼마나 포함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같은 상권 내 기존 점포와 저가 경쟁 브랜드의 출점 제한 기준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평균매출은 2024년 1,510곳을 기준으로 5.7억원이지만, 최고·최저 가맹점 매출과 산정 비율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후보 점포 기준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고, 계산에 사용한 인근 가맹점의 위치·기간·매출과 요일·시간대별 매출 분포를 함께 제시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초 계약기간 3년과 갱신기간 1년을 전제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영업시간 07:00~23:00와 연중무휴 원칙, 할인행사 비용의 기본 50% 분담 및 별도합의 조건도 실제 부담액과 함께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3,481.8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6.52%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썸플레이스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2,500만 원, 인테리어 8,65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30,98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1,510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투썸플레이스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55건, 명의변경은 129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투썸플레이스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34,818천원, 평균매출 대비 6.52%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