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낮은 초기자금과 낮은 매출이 함께 나타나는 브랜드입니다. 총 초기자금은 4,282만원으로 동종 211곳 중 201위지만, 연 평균매출은 7,057만원으로 166곳 중 145위입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최고 매출 4.8억원과 최저 매출 712만원이 67배 벌어집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4,282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7,056.5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45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지역보다 매장별 입지 차이가 매출을 크게 가릅니다. 공시된 지역 가운데 경기의 연 평균매출이 6,329만원으로 가장 높고, 서울이 5,427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월 평균매출로는 경기 527만원, 서울 452만원이며 지역 격차는 1.2배입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는 평균 지역 차이보다 훨씬 큰 편차가 나타납니다. 전국 최고 매출 가맹점은 연매출 4.8억원, 월매출 3,958만원인 반면 최저 매출 가맹점은 연매출 712만원, 월매출 59만원입니다. 경기 안에서도 최고 1.4억원과 최저 712만원이 19배 벌어지고, 인천에서도 1.1억원과 3,722만원이 3.1배 차이 납니다.
따라서 전국 평균매출 7,057만원은 개별 점포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숫자가 아닙니다. 평균 월매출은 588만원이고, 평당 연매출은 603만원, 평당 월매출은 50만원입니다. 이 평균은 11.7평 매장을 상정한 값이며, 같은 밀도로 판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은 월 502만원, 15평 매장은 월 753만원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 매출은 매장 크기와 입지에 따라 달라지고,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한계도 있습니다.
공시 평균은 2024년 45곳을 대상으로 했지만, 전체 점포 중 실제 산정 비율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점포가 1~4곳이어서 매출이 가려진 지역도 2곳입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제과점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은 2.6억원이지만, 프랜차이즈와 독립점포를 합친 값입니다. 이 브랜드의 평균과 직접 견주기에는 기준이 느슨하므로, 앞에서 본 최고·최저 매출과 실제 후보지의 예상매출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45 | 7,056.5 만 원 | 588만 원 | 47,501.5 만 원 | 711.8 만 원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24 | 6,328.6 만 원 | 527만 원 | 13,554.8 만 원 | 711.8 만 원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10 | 5,427.1 만 원 | 45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울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8 | 6,285 만 원 | 524만 원 | 11,405.8 만 원 | 3,721.8 만 원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47 | 8,322.8 만 원 | 69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25 | 7,303.5 만 원 | 609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11 | 7,035.8 만 원 | 58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8 | 9,330.4 만 원 | 77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2 | 46 | 7,724.8 만 원 | 6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2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2 | 25 | 6,720.6 만 원 | 56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2 | 9 | 6,595.6 만 원 | 550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2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2 | 6 | 8,118.9 만 원 | 67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2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2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공시상 초기자금은 별도 합계와 세부 내역이 같은 4,282만원으로 정리됩니다. 총 초기자금과 공시 합계가 모두 4,282만원이고, 공시 합계 밖 금액은 0만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값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창업비용의 가장 큰 세부 내역은 인테리어 2,475만원이며, 필수설비는 330만원, 초도물품은 495만원, 가맹비는 550만원, 교육비와 의탁자는 각각 55만원, 간판및사인물 디자인적용물품은 22만원입니다. 세부 금액별 총 초기자금 대비 비중은 공시에 따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차액가맹금은 0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이는 필수품목에 본사가 마진을 붙이지 않는다고 신고했다는 뜻이지, 정액 로열티·전산비·물류비처럼 다른 방식으로 본사에 내는 돈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에서 제과제빵 가맹점의 평균 차액가맹금은 3,000만원, 평균 매출 대비 비율은 4.9%입니다. 따라서 이 브랜드는 차액가맹금이 없다는 설명과 별도로 정기 납부금의 명목과 산정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계약 36개월에 걸쳐 확인된 월 고정 유출은 95만원이며 전국 월 평균매출 588만원의 16.2%입니다. 이 금액에는 시설비·가맹비·교육비의 계약기간 월 환산액과 확인된 광고분담이 들어가지만, 정액·비율 로열티와 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은 빠져 있습니다. 월 95만원은 실제 손익 전체가 아니라 현재 확인되는 고정 유출만을 뜻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55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905 만 원 | 공시 항목 |
| 기술 매뉴얼 제공의 대가(50%)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개업지원(20%) | 확인필요 | 공시 항목 |
| 총계 | 605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3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3,377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2,475 만 원 | 15 |
| 인테리어 (점포 내외공사) | 2,475 만 원 | 3.3㎡ 늘어날 때마다 추가부담 |
| 필수설비 (주방설비/뻥기계) | 330 만 원 | 매장상황에 따라 변동됨 |
| 의탁자(가구) | 55 만 원 | 매장상황에 따라 변동됨 |
| 간판및사인물 디자인적용물품 | 22 만 원 | 매장상황에 따라 변동됨 |
| 초도물품 | 495 만 원 | 매장상황에 따라 변동됨 |
| 총계 | 3,377 만 원 | 3.3㎡당 225.1 만 원 |
| 공시 합계 | 4,282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점포는 늘고 있나
점포 수는 확장보다 정체와 축소가 함께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2022년 말 46개에서 2023년 말 47개로 늘었지만, 2024년 말에는 45개로 줄었습니다. 최근 1년 점포 증감률은 -4.3%이고, 2024년 신규 출점은 0개였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다른 의미로 나눠 봐야 합니다. 2024년 계약종료·해지는 2건으로 폐점률은 4.3%였고, 명의변경은 0건으로 명의변경률은 0.0%였습니다. 같은 업종 168곳과 견주면 폐점률은 111위, 명의변경률은 42위입니다.
명의변경이 없다는 점은 기존 점주가 다른 사람에게 넘긴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그것만으로 점포 운영의 이유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앞에서 본 평균 영업기간은 3.3년이고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므로, 계약 종료 시점과 실제 점주 교체 시점이 어떻게 겹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47 | 0 | 0 | 2 | 0 | 45 |
| 2023 | 46 | 8 | 0 | 7 | 0 | 47 |
| 2022 | 40 | 13 | 0 | 7 | 0 | 46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회계상 영업은 이익을 내고 있지만, 부채가 자본에 비해 무거운 구조입니다. 2024년 본부 자본은 9.5억원, 매출은 37.8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 영업이익률은 7.8%입니다. 부채비율은 460%이며 당기순이익은 8,227만원입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제과제빵 브랜드 196곳 중 33위로 비교적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있다는 사실은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을 이어갈 재무 기반을 보여주는 자료지만, 본부 실적이 가맹점의 매출이나 이익을 대신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브랜드 운영 경험을 본부 자체 점포로 검증하기는 어렵습니다. 2024년 직영점은 0개이고,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1개입니다. 임직원은 2023년 16명에서 2024년 18명으로 2명 늘었지만, 대상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부 전체 실적과 이 브랜드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지원·물류 수익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 533,620.4 만 원 | 438,386.1 만 원 | 377,957.2 만 원 | 29,557.4 만 원 | 7.8% |
| 2023 | 485,966 만 원 | 398,958.9 만 원 | 424,623.7 만 원 | 15,398.6 만 원 | 3.6% |
| 2022 | 485,829.7 만 원 | 412,021.6 만 원 | 397,654.5 만 원 | 20,476.5 만 원 | 5.1%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제과제빵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와 검색 관심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흐름과 비교해 11% 증가했습니다.
반면 ‘빵집, 베이커리, 도넛’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최근 12개월 평균이 161% 증가했지만,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24%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를 대신 잰 값이므로 튀봉이의 실제 수요와 다를 수 있고, 브랜드 수 증가와 최근 검색 관심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는 점만 읽을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자금의 회수 가능성은 3년 계약과 3년 갱신 조건에 묶여 있습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도 3년입니다. 앞에서 본 4,282만원의 초기자금이 계약기간 이후에도 남아 있는 구조인지, 갱신 거절이나 재계약 조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본부는 직영점 없이 하나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영점 0개는 본부가 자기 자금으로 점포 운영을 시험한 기록이 없다는 뜻이고, 운영 브랜드 1개는 지원 역량이 다른 브랜드로 분산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여러 브랜드의 공통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근거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광고와 판촉 비용은 행사 성격에 따라 본부와 가맹점이 나눠 부담합니다. 브랜드 및 상품광고와 전국 행사는 본사부담 50%, 가맹점부담 50%이며,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통상적인 전체 판촉에서는 디자인과 시안 제작비용을 본사가 부담하지만, 점주가 직접 제공하는 할인·경품·기념품·팜플렛·전단 비용은 가맹점이 부담합니다. 할인카드·멤버십 제휴서비스는 월 할인금액을 본사와 가맹점이 각각 50%씩 부담하고, 본부 판촉비는 0원으로 공시됐습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으로 되어 있고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위약금 조항에는 “일금 오십만원(\500,000) X 계약기간 잔여월수”가 적혀 있습니다. 갱신 절차에는 “D-180 ~ D-90” 기간과 “①+15일 이내”라는 통지 기한이 들어가 있습니다.
원상복구 조항은 “③ 제1항의 철거 ․ 원상복구의 비용은 계약이 가맹본부의 귀책사유로 종”까지 확인되며 문장이 끝나 있어 전체 부담 조건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에는 “계약기간 및 계약종료 후 1년 동안 [현 영업지역을 포함하는 광역시, 도 내에서] 귀하가 [튀봉이의 뻥튀기공작소]와 동일한 업종의 영업을 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 이 브랜드를 다룬 새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도로 공시 이후 변화를 보완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대신 공시는 2024년 계약종료·해지 2건이 왜 발생했는지, 해당 점포가 언제부터 운영됐는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명의변경은 0건이지만, 점포 수가 47개에서 45개로 줄어든 과정에서 계약종료·해지 점포의 위치와 운영기간은 공시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평균매출 7,057만원도 45곳을 기준으로 한 값이지만, 산정 점포 비율과 지역별 매출이 가려진 2곳의 실제 수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가 각각 0건이라는 기록은 확정된 행정·형사 기록을 보여줄 뿐, 모든 계약분쟁이나 점주의 불만이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이 브랜드는 점포 수는 비교적 많은 쪽에 서 있지만, 매출은 낮은 쪽에 가깝습니다. 가맹점 수는 같은 제과제빵 브랜드 211곳 중 20위이고, 총 초기자금은 무거운 순위로 211곳 중 201위, 연 평균매출은 166곳 중 145위입니다.
초기자금과 매출의 대비가 가장 뚜렷한 비교 대상은 명랑시대쌀핫도그입니다. 명랑시대쌀핫도그는 총 초기자금 6,081만원에 연매출 2.1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3.4배인 반면, 튀봉이의뻥튀기공작소는 총 초기자금 4,282만원에 연 평균매출 7,057만원, 창업비 1원당 매출 1.6배입니다. 낮은 창업비만으로는 판매 규모까지 설명되지 않습니다.
복호두는 총 초기자금 1.3억원에 연매출 2.5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2.0배이며 폐점률 0.0%,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10.7%입니다. 튀봉이는 폐점률 4.3%, 최근 1년 점포 증감률 -4.3%이고 명의변경률은 0.0%입니다. 매출과 창업비만 견주면 가벼운 브랜드로 보이지만, 점포 수 흐름을 붙이면 점포 확대와 매출 수준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196곳 중 33위로 비교적 높은 위치지만, 창업비 1원당 매출 1.6배는 이익률이 아니라 파는 규모를 나타냅니다. 브랜드마다 원가율·임차료·인건비가 다르므로 이 수치만으로 어느 브랜드의 실제 이익이 큰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비슷한 창업비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브랜드가 7곳뿐이므로, 세 지표를 묶은 우열 관계는 보류해야 합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3,465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81%입니다. 이 가운데 가맹비와 교육비처럼 본부에 귀속되는 돈은 605만원으로 14%이고, 인테리어·필수설비·의탁자처럼 시설에 묻히는 돈은 2,860만원으로 67%입니다.
재료와 상품으로 남는 돈은 517만원으로 12%이며, 조건이 맞으면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300만원으로 7%입니다. 초기자금의 대부분이 계약 종료 때 그대로 돌아오는 구조가 아니라 시설과 본부 귀속 비용에 들어갑니다.
최초 계약 3년 동안 매달 소진되는 부담은 96만원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실제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돌아오지 않는 돈을 계약기간에 나눠 본 부담의 크기입니다. 매출·원가·임차료·인건비를 알 수 없으므로 이 금액만으로 회수기간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앞에서 본 3년 계약과 3년 갱신 조건을 붙이면, 시설에 묻히는 67%와 계약 종료 후에도 돌아오지 않는 81%가 갱신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투자금 회수기간은 공시만으로 계산하지 않았으며, 실제 매출에서 원가와 점포 운영비를 뺀 잔액이 확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 평균으로 보면 경기와 서울의 매출 차이가 원가율에 따라 그대로 남는 금액 차이로 이어집니다. 경기의 월 평균매출은 527만원이며 원가율이 40%일 때 316만원, 50%일 때 264만원, 60%일 때 211만원, 70%일 때 158만원, 80%일 때 105만원이 남습니다. 서울의 월 평균매출은 452만원이고 같은 조건에서 271만원, 226만원, 181만원, 136만원, 90만원입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588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원가율 40%일 때 353만원, 50%일 때 294만원, 60%일 때 235만원, 70%일 때 176만원, 80%일 때 118만원이 남습니다. 이 금액은 원가만 뺀 값이며 이익이 아닙니다.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본사 정기 납부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지역보다 점포별 매출 차이가 실제 잔액을 더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 최고 연매출은 4.8억원, 최저 연매출은 712만원이므로 지역 평균으로 계산한 금액은 개별 점포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고·최저 매출 격차가 67배인 만큼, 지역을 고르는 일만으로 실제 운영 결과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아 모든 구간을 펼쳐 본 것입니다. 업종 참고(2025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통계보고서, 농림축산식품부·KREI, 2024년 기준)에서 제과점의 식재료비는 업체당 연평균 1.0억원, 고용인 인건비는 4,432만원, 임차료는 1,845만원입니다. 식재료비와 인건비를 합친 비중은 72.3%입니다. 이 기준은 업종 전체의 일반적인 구조이며, 이 브랜드의 실제 원가율은 필수품목 공급가와 인력 운영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가장 먼저 갈리는 지점은 낮은 초기자금이 낮은 매출과 함께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총 초기자금 4,282만원은 동종 211곳 중 낮은 쪽인 201위이고, 연 평균매출 7,057만원은 166곳 중 145위입니다. 초기 투자금이 가볍다는 사실이 매출 규모로 이어지지 않았고,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최고와 최저 매출이 67배 벌어집니다.
이 매출 편차에 계약 구조를 겹치면 부담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돌아오지 않는 돈은 3,465만원으로 81%이고, 최초 계약은 3년입니다. 평균매출에 가까운 매장이 아니라 최저 매출 가맹점의 월매출 59만원에 가까운 상황을 가정하면, 매출만으로는 원가와 운영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
폐점률 4.3%, 명의변경률 0.0%, 최근 3년 형벌 선고 0건과 시정조치 0건은 각각 정해진 기준에서 걸리지 않은 기록입니다. 그러나 평균매출에 포함된 점포 비율은 공시되지 않았고, 매출이 가려진 지역은 2곳이며, 직영점은 0개입니다. 따라서 낮은 폐점률이 점포별 수익성이나 본부의 운영 검증까지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원가율이 전국 평균에서 40%인지 80%인지에 따라 원가를 뺀 금액은 353만원에서 118만원으로 달라집니다. 여기에 임차료·인건비·공과금·정기 납부금이 더해지고, 업종 특성상 원재료와 폐기와 인력이 동시에 부담될 수 있습니다. 계약이 갱신되지 않으면 시설에 묻힌 2,860만원과 본부에 귀속된 605만원을 포함한 3,465만원의 회수 조건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이 브랜드의 결정을 가르는 것은 4,282만원의 낮은 진입금액이 7,057만원의 평균매출과 67배의 점포별 매출 격차를 감당하는 구조로 이어지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이 업종의 실제 생산·공급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KREI, 2024년 기준)에서 제과점은 가공식품류와 곡류가 주요 원재료로 나뉘므로, 본사에 버터·밀가루·우유·설탕 공급가가 변할 때 판매가격을 어떻게 조정하는지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오븐·냉장·작업장 등 설비의 소유 주체와 유지보수·고장 시 수리 기준도 받아야 합니다. 초기비용에서 시설에 묻히는 돈이 2,860만원으로 67%이므로, 설비 교체와 수리비 부담이 실제 운영비를 바꿀 수 있습니다.
폐기율 관리, 생산 시작 시간, 필요한 인력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과점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KREI, 2024년 기준)의 평균 영업시간은 12.2시간이지만, 반죽·굽기와 같은 개점 전 작업은 별도로 잡히지 않습니다. 완제품·반제품 납품형인지 매장 생산형인지, 두 방식의 원가와 노동시간이 어떻게 다른지도 물어야 합니다.
이어서 2024년 명의변경이 0건인 사실만으로 점주 교체가 없었다고 단정하지 않으려면,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양도 여부와 실제 운영 종료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명의변경 건수와 주요 사유, 계약종료·해지 2건의 발생 시점과 이유를 함께 받아야 합니다.
점포 수가 2023년 47개에서 2024년 45개로 줄고 신규 출점이 0개였던 이유도 물어야 합니다. 축소가 일시적인지, 올해 개점 계획과 기존 점포 지원에 본부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는지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은 0원으로 공시됐지만 로열티는 해당없음으로 적혀 있고, 다른 정기 납부금은 별도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전산·물류·교육 관련 지급금과 가맹점별 광고분담액의 산정 방식을 한 번에 받아야 합니다.
예상매출액 산정서도 후보 점포 기준으로 받아야 합니다. 업종 참고(국가법령정보센터, 2024년 기준)에 따르면 100개 이상 가맹점을 둔 본부에는 일정한 서면 제공 의무가 적용되지만, 이 브랜드의 가맹점 수는 45개입니다. 따라서 법정 서면 의무와 별개로 후보지 주변 가맹점의 위치·기간·실제 매출을 적은 문서를 본부에 요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시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되는 위약금은 “일금 오십만원(\500,000) X 계약기간 잔여월수”이고 원상복구 조항은 문장이 끝나 있으므로, 계약 종료 때 실제로 부담할 금액과 조건을 서명 전에 확정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0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0% |
| 영업 중 가맹점 수 | 45개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1,211일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튀봉이의뻥튀기공작소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2,475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4,282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튀봉이의뻥튀기공작소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45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튀봉이의뻥튀기공작소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2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튀봉이의뻥튀기공작소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0천원, 평균매출 대비 0%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