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호밀호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인 차액가맹금입니다. 매출 대비 비율은 5.44%, 가맹점당 월 부담은 81만원이며, 같은 제과제빵 브랜드 208곳 가운데 높은 순위 26위입니다. 초기자금과 점포 운영 변동도 함께 읽어야 이 부담의 의미가 드러납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7,700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17,808.6만 원
- 2025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56개
- 2025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호밀호두의 매출은 지역과 점포 위치에 따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2025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1.8억원, 월 평균매출은 1,484만원입니다. 서울 연간 평균매출은 2.3억원으로 가장 높고 부산은 1.3억원으로 가장 낮으며, 지역 격차는 1.7배입니다.
지역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 매장이 어느 위치에 들어가느냐입니다. 공시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11.8평이고, 평당 연매출은 1,508만원, 월매출은 126만원입니다. 이 밀도로 판매한다고 가정하면 10평 매장의 월 예상매출은 1,257만원, 15평은 1,885만원입니다. 큰 매장일수록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므로, 면적을 늘리면 매출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지역별 평균은 실제 점포 사이의 편차를 가립니다. 최고·최저 가맹점의 개별 연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매출 평균에 실제 몇 곳이 포함됐는지도 산정 비율까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점포가 1~4곳인 지역에서 매출이 가려진 곳도 10곳이므로, 부산 평균 1,121만원이 특정 후보지의 매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이 매출에서 본부와 시설에 얼마가 빠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5 | 56 | 17,808.6 만 원 | 1,4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5 | 13 | 21,577.7 만 원 | 1,798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5 | 9 | 14,695.3 만 원 | 1,22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5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5 | 5 | 13,447.5 만 원 | 1,1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5 | 10 | 22,503.9 만 원 | 1,87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5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4 | 56 | 18,140.7 만 원 | 1,512만 원 | 42,000 만 원 | 4,800 만 원 | 54 |
| 강원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경기 | 2024 | 13 | 24,566.7 만 원 | 2,047만 원 | 42,000 만 원 | 8,800 만 원 | 12 |
| 경남 | 2024 | 9 | 13,466.7 만 원 | 1,122만 원 | 29,600 만 원 | 5,200 만 원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광주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대구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부산 | 2024 | 5 | 15,920 만 원 | 1,327만 원 | 30,800 만 원 | 4,800 만 원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10 | 21,840 만 원 | 1,820만 원 | 32,800 만 원 | 12,000 만 원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인천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전남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전북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제주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남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 |
| 충북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57 | 18,638.5 만 원 | 1,55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3 | 23,046.2 만 원 | 1,921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10 | 13,480 만 원 | 1,12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5 | 15,280 만 원 | 1,27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10 | 24,040 만 원 | 2,00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호밀호두의 초기자금은 공시 합계만 보면 실제 준비할 돈을 작게 보게 됩니다. 총 초기자금은 1.9억원이고, 정보공개서에 별도로 적힌 공시 합계는 7,700만원입니다. 공시 합계 밖 초기자금은 10,812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58%입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금액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부 내역에서는 기타 비용 7,260만원이 가장 큰 덩어리이며, 총 초기자금의 39%가 무엇에 쓰이는지 공시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인테리어는 3,300만원이며 12평 기준으로 적혀 있고, 기계잔금은 3,300만원, 기계주문비는 660만원입니다. 가입비는 440만원, 계약평수 이외의 공사는 150만원, 가스인입공사는 100만원입니다. 교육비는 0만원이고 전기승압은 0.1만원, 휴게음식협회비는 1.5만원입니다.
차액가맹금은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으로, 가맹점당 연간 969만원과 월 81만원입니다. 매출 대비 비율은 5.44%입니다. 제과제빵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발표·2024년 기준)의 가맹점 평균 차액가맹금은 3,000만원, 매출 대비 비율은 4.9%입니다. 호밀호두는 금액 자체보다 매출에 비례해 계속 빠지는 구조를 봐야 합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44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440 만 원 | 공시 항목 |
| 총계 | 440 만 원 | 공시 항목 |
| 가입비 | 440 만 원 | 계약체결,장소 선정, 매뉴얼 제공, 교육 등 진행상황에 따라 반환 됨 |
| 계약이행 보증금 | 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7,260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3,300 만 원 | 8 |
| 총계 | 7,260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기계주문비 | 660 만 원 | 서일기계 |
| 인테리어(12 평기준) | 3,300 만 원 | 인테리어 진행상황에 따라 반환됨 |
| 기계잔금 | 3,300 만 원 | 타인에게 양도알선 |
| 계약평수 이외의 공사 | 150 만 원 | 3.3㎡당 확인필요 |
| 가스인입공사 | 100 만 원 | 지역가스업체 에 직접지급 |
| 전기승압 | 0.1 만 원 | 전기업체에 직접지급 |
| 철거 | 확인필요 | 철거업체에 직접지급 |
| 휴게음식협회 비 | 1.5 만 원 | 협회에 직접지급 |
| 공시 합계 | 7,700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점포는 늘고 있나
점포 수는 장기간 크게 늘지 않았고, 최근에는 신규 출점과 이탈이 같은 규모였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2년 말 54개에서 2023년 57개, 2024년 56개, 2025년 56개로 움직였습니다. 2025년 신규 출점은 8개, 계약종료·해지는 8건, 명의변경은 0건이어서 최근 1년 순증감은 0개입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은 서로 다른 신호로 봐야 합니다. 2025년 폐점률은 14.3%이고 명의변경률은 0.0%입니다. 제과제빵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발표·2024년 기준)의 폐점률은 10.3%, 개점률은 9.5%였습니다. 호밀호두의 폐점률은 같은 업종 브랜드 171곳과 비교해 지켜볼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3년 폐점률 변화는 -0.5%p로 상승 흐름은 아닙니다.
명의변경이 없다는 사실은 점주가 매장을 양도하는 방식의 이탈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계약종료·해지 8건은 실제로 문을 닫은 기록이므로, 두 숫자를 합쳐 하나의 현상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영업 중인 가맹점의 평균 영업기간은 6.7년이지만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어서, 장기 운영 점포와 첫 계약을 마치는 점포의 상황을 나눠 봐야 합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5 | 56 | 8 | 5 | 3 | 0 | 56 |
| 2024 | 57 | 4 | 4 | 1 | 0 | 56 |
| 2023 | 54 | 11 | 8 | 0 | 0 | 57 |
| 2022 | 52 | 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54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의 장부상 자본은 잠식 상태가 아니지만, 이익이 넉넉하게 남는 구조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2025년 본부 자본은 6.5억원, 부채비율은 125%입니다. 본부 매출은 45.3억원, 영업이익은 6,753만원, 영업이익률은 1.5%입니다. 당기순이익은 44만원으로 영업이익과 실제 최종 이익 사이의 차이가 큽니다.
본부가 유지되는지는 가맹점에 제공되는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의 지속성과 연결됩니다. 직영점은 4개이고 운영 브랜드는 1개이므로, 호밀호두에 대한 운영 경험을 직영점에서 쌓고 있다는 면은 있습니다. 임직원은 2024년 6명에서 2025년 5명으로 1명 줄었습니다. 브랜드와 이름이 일치하는 가맹사업 매출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본부 매출에서 이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본부 실적이 유지된다고 가맹점의 매출과 이익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제과점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는 업체당 연평균 매출이 2.6억원이고 영업비용이 2.4억원이며, 식재료비·인건비만 매출의 72.3%를 차지합니다. 본부의 영업이익률보다 가맹점에서 원재료와 인건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실제 손익을 더 직접적으로 좌우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145,068.6 만 원 | 80,564.2 만 원 | 452,827.5 만 원 | 6,752.7 만 원 | 1.5% |
| 2024 | 115,689.4 만 원 | 71,228.7 만 원 | 465,020.4 만 원 | 4,381.2 만 원 | 0.9% |
| 2023 | 121,792.4 만 원 | 78,537.1 만 원 | 494,178.3 만 원 | 2,613.3 만 원 | 0.5% |
| 2022 | 124,228.4 만 원 | 82,195 만 원 | 354,952.5 만 원 | 1,705.8 만 원 | 0.5%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제과제빵 업종은 브랜드 수와 가맹점 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업종 참고(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에서 등록 브랜드 수는 342개로 11% 증가했지만, 2024년 말 가맹점 수는 8,717개로 -1.4%였습니다. 새 브랜드는 늘어도 가맹점이 각 브랜드로 고르게 확장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검색 관심도 역시 장기 흐름과 최근 흐름이 다릅니다. ‘빵집, 베이커리, 도넛’ 검색량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해 161% 증가했지만,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는 24% 감소했습니다. 이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의 수요를 대신 잰 값이므로 호밀호두의 실제 수요와는 다를 수 있으며, 브랜드 등록 증가와 검색 관심 변화가 같은 뜻을 갖는 것도 아닙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자금의 부담은 최초 계약기간이 3년이라는 조건과 함께 봐야 합니다. 갱신 계약기간도 3년이므로, 처음 넣는 돈을 회수하지 못한 상태에서 갱신 여부가 다시 중요해집니다. 영업지역 반경은 500m입니다.
광고비는 공시 연도에 총 1,566만원 집행됐고 전액 본부가 부담했습니다. 본부 장부상 광고비는 1,797만원으로 별도로 적혀 있습니다. 전국 단위 상품광고는 본부가 50%, 가맹점이 50%를 부담하고, 가맹점 부담분은 직전 분기 각 점포의 총매출 비율에 따라 나눕니다. 해당 지역 가맹사업자의 과반수가 반대하면 그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 모집광고는 본부가 전액 부담하고, 판촉행사는 협의 후 시행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가맹점 한 곳의 부담액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 연도의 판촉비는 0원입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이며 지역본부는 0개입니다. 계약서에는 다음과 같은 위약금 조항이 적혀 있습니다.
> “이 계약의 당사자는 상대방의 계약위반이나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위약금을 청구하거나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갱신과 관련해서는 “가맹본부가 계약갱신을 하지 않겠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통지하였습니까? D-180 ~ D-90”, “가맹점사업자가 계약갱신 또는 계약조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였습니까? D-60일 이전”이라는 절차가 적혀 있습니다. 최초 3년 계약이 끝날 때 어떤 사유와 통지 방식으로 갱신이 결정되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경업금지 조항은 “계약기간 동안 귀하가 [호밀호두]와 동일한 업종의 영업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00 ~ 22:00 (12시간)”, 영업일수는 “주 6일 이상, 월 25일 이상”이며, 정당한 사유 없이 연속하여 7일 이상 영업을 중단하면 계약 해지가 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과점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 하루 평균 영업시간은 12.2시간, 한 달 평균 영업일수는 27.7일입니다. 테이크아웃 매출 비중은 59.1%이고 평균 객단가는 8,184.6원이어서, 매출을 만들려면 낮은 객단가로 많은 판매량을 쌓아야 합니다. 매장 생산형인지 완제품·반제품 납품형인지에 따라 새벽 생산, 폐기, 인력 부담이 달라지므로 본부에 구분을 물어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의 별도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뉴스가 공시 수치와 겹치거나 어긋나는지를 판단할 외부 사건은 없습니다.
대신 공시는 계약종료·해지 8건의 사유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상권 변화 때문인지, 매출 부진 때문인지, 본부와의 조건 문제 때문인지 건수만으로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명의변경은 0건이지만, 계약 후 얼마 만에 양도가 일어나는 구조인지도 별도로 확인할 기록이 없습니다.
매출은 전국 56개 점포 기준으로 제시됐지만 실제 산정 비율은 확인되지 않고, 소수 점포 지역 10곳의 매출도 가려져 있습니다. 최고·최저 가맹점의 개별 매출과 투자금 회수기간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법원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최근 3년 각각 0건이지만, 이것은 확인된 법적 기록에 관한 수치일 뿐 폐기율·원가 변동·점포별 손익까지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호밀호두는 같은 제과제빵 브랜드 211곳 가운데 가맹점 수 14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58위이며, 연 평균매출은 166곳 중 86위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208곳 중 26위로 높은 쪽에 있고,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66곳 중 126위입니다.
비슷한 선택지와 놓으면 초기자금과 매출의 교환관계가 보입니다. 코코호도는 총 초기자금 1.4억원, 연매출 1.5억원, 차액가맹금 7%, 폐점률 11.0%, 명의변경률 3.3%입니다. 호밀호두는 총 초기자금 1.9억원, 연매출 1.8억원, 차액가맹금 5.44%, 폐점률 14.3%, 명의변경률 0.0%입니다. 초기자금이 더 들어가지만 차액가맹금 비율과 명의변경률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입니다.
복호두는 총 초기자금 1.3억원, 연매출 2.5억원, 차액가맹금 0.65%, 폐점률 0.0%, 명의변경률 7.6%입니다. 호밀호두와 비교하면 매출과 초기자금, 폐점률, 명의변경률이 모두 다른 조합을 이룹니다. 창업비 1원당 매출은 호밀호두 1.0배, 복호두 2.0배지만, 이 배수는 판매 규모일 뿐 원가율·임차료·인건비를 뺀 이익이 아닙니다.
비슷한 창업비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브랜드는 29곳입니다. 그 가운데 호밀호두보다 매출은 높고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은 모두 낮은 브랜드는 0곳이며, 호밀호두가 세 수치에서 모두 앞서는 브랜드는 2곳입니다. 비교 대상은 세 수치가 모두 확인되는 브랜드만 포함하므로, 일부 브랜드가 빠진 결과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부 영업이익률은 같은 제과제빵 브랜드 196곳 중 84위인 1.5%입니다. 초기자금이 비슷해도 본부의 이익 여력에 따라 물류·전산·마케팅 지원의 지속성이 달라질 수 있지만, 그 순위만으로 가맹점의 손익을 대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났을 때 돌아오지 않는 돈은 1.1억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61%입니다. 이 가운데 본부에 귀속되어 사라지는 돈은 440만원, 시설에 묻히는 돈은 1.1억원으로 구분됩니다.
최초 계약기간 3년 동안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매달 313만원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 금액은 투자금 회수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소진되는 부담의 크기입니다. 실제로 얼마 만에 회수되는지는 매출·원가·임차료를 알아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시설에 묻히는 돈에는 인테리어와 기계 관련 비용, 계약평수 이외의 공사, 가스인입공사가 들어갑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돈은 7,262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39%이며, 기타 비용 7,260만원과 휴게음식협회비가 포함됩니다. 이 금액은 견적서로 풀어 쓰지 않으면 계약 순간 자금의 용도를 알기 어렵습니다.
계약이 3년 뒤 갱신되지 않거나 중도 종료되면 시설에 묻힌 돈의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자금 규모만 볼 것이 아니라, 갱신 조건과 원상복구 범위, 기계의 소유·유지보수 책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로 원가만 뺀 금액의 차이는 매출 차이와 같은 방향으로 벌어집니다. 서울 월 평균매출은 1,875만원, 부산은 1,121만원, 전국은 1,484만원입니다. 원가율 40%일 때 원가를 빼고 남는 월 금액은 서울 1,125만원, 부산 672만원, 전국 890만원입니다.
원가율이 60%로 올라가면 전국에서 원가를 빼고 남는 금액은 594만원, 서울은 750만원, 부산은 448만원입니다. 원가율 80%에서는 전국 297만원, 서울 375만원, 부산 224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원가만 제외한 잔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사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더 빠집니다. 월 차액가맹금 81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이미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면 안 됩니다.
제과점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4년 기준)에서는 식재료비가 연평균 1.0억원, 고용인 인건비가 4,432만원, 임차료가 1,845만원입니다. 제과점 업체당 영업이익은 2,166만원이고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8.4%입니다. 이 수치는 완제품 공급형과 매장 생산형을 합친 업종 참고값이며, 호밀호두의 실제 원가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40%, 50%, 60%, 70%, 80% 구간을 모두 펼쳐 본 것입니다. 실제 위치는 필수품목 목록과 공급가격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특히 곡류와 가공식품이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과점 업종에서는 본부 공급가와 폐기 부담이 잔액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호밀호두에서 가장 먼저 흔들리는 지점은 초기자금 자체보다 매출에 연동되는 본부 마진과 점포 이탈 기록이 함께 놓일 때입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5.44%로 동종 브랜드 208곳 중 26위이고, 폐점률은 14.3%이지만 명의변경률은 0.0%입니다. 즉, 점주 교체가 양도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계약종료·해지로 나타난 구조인지가 중요합니다.
초기자금 1.9억원 가운데 61%가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이고, 공시 합계 밖 금액도 58%입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484만원이 유지되더라도 원가율이 60%이면 원가를 뺀 금액은 594만원이고, 여기에 임차료·인건비와 기타 운영비가 빠집니다. 공급가가 오르거나 실제 매출이 부산 월 평균매출 1,121만원에 가까워지면 처음의 잔액 계산은 더 낮아집니다.
반대로 점포 수는 최근 1년 0개 증감에 그쳤지만 감소하지 않았고, 본부 자본은 6.5억원으로 자본잠식 상태가 아니며 최근 3년 형벌 선고와 시정조치는 각각 0건입니다. 그러나 이 수치들은 점포별 폐기율, 실제 공급가, 본부 매출에서 호밀호두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평균매출도 56개 점포를 기준으로 제시됐지만 최고·최저 점포의 개별값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호밀호두의 결정을 가르는 것은 차액가맹금 5.44%와 월 81만원이 매출 1.8억원의 점포에서 어떻게 누적되는지, 그리고 총 초기자금 1.9억원을 넣은 점포의 폐점률 14.3%가 3년 계약과 갱신 조건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가장 먼저 물어야 할 것은 계약종료·해지 8건의 성격입니다. 그 다음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3년간 계약이 종료·해지된 점포 8건을 사유별로 나누고, 해당 점포들의 평균 영업기간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공시는 건수만 보여 주므로 상권 문제인지 매출 부진인지 본부 조건 때문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2. 명의변경률은 0.0%이지만, 개점 2년 미만 점포의 양도 여부와 주요 사유를 별도로 물어야 합니다. 명의변경은 폐점으로 기록되지 않을 수 있어 초기 이탈을 가릴 수 있습니다.
3. 필수품목 전체 목록,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를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이 매출에 따라 움직이는 구조이므로, 공급가와 대체 구매 조건이 실제 원가를 결정합니다. 완제품·반제품 납품형인지 매장 생산형인지, 생산 시작 시간과 필요한 인력, 폐기율과 손실 부담 주체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4. 공시 창업비용 외 별도공사·인허가·초도물품 비용의 평균 범위를 받아야 합니다. 총 초기자금 1.9억원과 공시 합계 7,700만원 사이에 공시 합계 밖 금액 58%가 있고, 기타 비용 7,260만원의 세부 용도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오븐·냉장·작업장 비용과 유지보수·수리 기준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5. 후보 점포 기준 예상매출액 산정서를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호밀호두의 평균매출은 1.8억원이지만 지역과 점포별 편차가 있으며, 일정 요건을 갖춘 본부에만 서면 제공 의무가 적용됩니다.
6.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원상복구 범위, 재계약 때 리뉴얼 조건을 계약서로 받아야 합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돌아오지 않는 돈은 61%이므로, 들어갈 때의 비용뿐 아니라 나갈 때의 비용까지 같은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969.2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5.44% |
| 영업 중 가맹점 수 | 56개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2,448일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0건 |
| 민사 소송 | 0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이광복 · 대표
| 관계 | 이름/상호 | 영업표지 | 주 소 |
|---|---|---|---|
| 대표 | 이광복 | 호밀호두 |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안골로 25번길 9. 1층 |
정보공개서 Ⅰ-2 특수관계인의 일반 정보
가맹점 매출액이 실제 매출자료가 아니라 원재료 공급량과 가정한 판매비율을 바탕으로 산정한 추정치임
원문 근거: “당사의 가맹점사업자 연간 평균 매출액은 배합 1박스가 호두과자 약320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며 호두과자와 기타상품의 비율이 8:2 비율임을 감안하여 추정매출을 산정 하였습니다.” · 정보공개서 Ⅱ-7 바로 전 사업연도 가맹점사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직영점 매출은 제외)과 그 산정기준
가맹점별 생산량과 기타상품 매출 차이로 추정매출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음
원문 근거: “다만 가맹사업자별로 1배합 당 생산개수의 편차와 기타 상품의 매출이 많고 적음에 따라 추정 매출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Ⅱ-7 바로 전 사업연도 가맹점사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직영점 매출은 제외)과 그 산정기준
전체 56개 가맹점 중 54개만 연간 평균 매출액 산정 대상에 포함됨
원문 근거: “전체 연간평균 매출액의 경우 총 56개 가맹점 중에서 운영기간이 6개월 미만 인 2개 점을 제외하고, 가맹점 54개점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 정보공개서 Ⅱ-7 바로 전 사업연도 가맹점사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직영점 매출은 제외)과 그 산정기준
초기 투자금액에 점포 임대비용 등이 포함되지 않음
원문 근거: “이 금액에는 귀하가 지불하여야 하는 [ 점포의 임대비용 등 ] ※ 이 제외 되어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Ⅳ-1 영업개시 이전의 부담
인테리어 직접 시공 시에도 설계·도면·감리 대가를 추가 지급해야 함
원문 근거: “인테리어 공사 관련, 당사의 설계, 도면 및 감리 대가로 수도권 2,000천원을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3,000천원을 당사에 추가 지급하여야 합니다.” · 정보공개서 Ⅳ-1-4 귀하가 그 밖에 지급하여야 하는 비용을 자세히 나누면 다음 표의 내용과 같습니다
믹스와 호두 등 필수 공급품목에서 차액가맹금이 발생함
원문 근거: “당사는 믹스, 호두 등의 공급으로 차액가맹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Ⅳ-2-2 구입요구 품목 구입을 통한 가맹금 지급
계약 갱신 시 가맹비 440만원을 다시 지급해야 하며 반환되지 않음
| 구분 | 금액 | 지급 기한 | 반환조건 | 반환될 수 없는 사유 | 비고 |
|---|---|---|---|---|---|
| 총계 | [ 4,400] | ||||
| 가맹비 | 4,400 | 연장즉시 | 반환되지 않음 | 가맹점 모집을 위해 비용 소요 |
정보공개서 Ⅳ-3-1 계약연장이나 재계약 과정의 추가 부담
특수상권에는 기존 가맹점 동의 없이 추가 가맹점이 개설될 수 있음
원문 근거: “또한 백화점, 대형할인매 장등의 특수매장 내에서 가맹점 개설은 별도의 동의 없이 가능합니다.” · 정보공개서 Ⅴ-4-2 영업지역 설정기준
가맹본부가 가맹사업을 양도하면 가맹점사업자가 계약을 종료하고 탈퇴할 수 있음
원문 근거: “당사가 가맹사업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경우 가맹점사업자는 가맹계약을 종료 하고 계약관계를 탈퇴할 수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Ⅳ-3-2 가맹본부의 사정에 의해 계약종료시 조치사항
가맹점 운영시간과 최소 영업일수가 제한됨
| 영업시간 | 영업일수 | 비고 |
|---|---|---|
| 10:00 ~ 22:00 (12 시간) | 주 6일 이상, 월 25일 이상 | 공휴일 휴무는 점주 자유의사 |
정보공개서 Ⅴ-8-2 영업시간 및 영업일수 제한
가맹본부 지원제도가 계약기간 중에도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음
원문 근거: “다만, 해당 지원제도는 가맹본부의 경영사정 등에 의하여 가맹계약 기 간 중이라도 지원여부 및 그 범위가 변경 또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정보공개서 Ⅶ-2 판매촉진행사 시 인력지원 등 내역
자주 묻는 질문
호밀호두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440만 원, 인테리어 3,3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7,700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호밀호두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5년 말 기준 가맹점은 56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호밀호두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5년 계약 종료·해지는 8건, 명의변경은 0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호밀호두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9,692천원, 평균매출 대비 5.44%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