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읽는 요약
맘스피자는 2023년 말 39개에서 2024년 말 104개로 늘어 최근 1년 점포 증가율이 같은 패스트푸드 브랜드 97곳 중 3위입니다. 동시에 가맹점당 연 차액가맹금은 1,386만원, 매출 대비 8.74%로 같은 브랜드 112곳 중 10위입니다.
- 공시된 창업비용 합계
- 7,669.3만 원
- 점포비 등 별도 확인
- 전국 연간 평균매출
- 16,154.7만 원
- 2024년 · 순이익이 아닙니다
- 가맹점 수
- 104개
- 2024년 말 기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남기나
전국 평균매출만 보면 매장이 만드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지역과 매장 크기에 따라 실제 매출은 크게 달라집니다. 2024년 전국 연간 평균매출은 1.6억원, 월 평균매출은 1,346만원입니다. 평균매출에는 104개 점포가 포함됐지만, 그중 몇 곳을 실제 산정에 사용했는지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높고 경남이 가장 낮습니다. 서울의 연 평균매출은 2.3억원, 경남은 7,014만원이며 지역 격차는 3.3배입니다. 월 기준으로도 서울은 1,905만원, 경남은 584만원으로 벌어집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어느 지역에 자리 잡느냐에 따라 매출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매장 면적을 고려하면 전국 평균이 상정하는 매장 크기는 28.9평입니다. 평당 연매출은 560만원, 월매출은 47만원으로, 이 밀도를 그대로 적용하면 10평 매장은 월 466만원, 15평은 699만원, 20평은 933만원, 30평은 1,399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해당 면적에서 실제로 확보되는 매출이 아니라 평균적인 평당 판매 밀도가 유지된다는 가정의 값입니다. 큰 매장은 작은 매장보다 평당 매출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 면적을 곱한 숫자를 그대로 예상매출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의 업체당 연평균 매출액이 3.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는 피자 전문점과 프랜차이즈·독립 점포가 함께 포함된 값이며, 패스트푸드 단독 평균이 아닙니다.
평균은 낮은 매출 점포가 어디까지 내려가는지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경남의 월 평균매출이 584만원으로 공시됐지만, 최저 매출 가맹점의 값은 없어 최저점이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점포가 1~4곳인 지역에서 매출이 가려진 곳이 9곳이어서 지역별 평균의 내부 격차도 제한적으로만 읽힙니다. 따라서 지역 평균보다 중요한 질문은 후보지가 서울·대전·경기처럼 높은 지역에 속하는지보다, 그 지역 안에서 어느 상권과 자리에 들어가는지입니다.
지역별 평균매출 원문 수치
| 지역 | 기준연도 | 매장 수 | 연 평균매출 | 월 환산 | 상한 | 하한 | 산출 매장 |
|---|---|---|---|---|---|---|---|
| 전체 | 2024 | 104 | 16,154.7 만 원 | 1,34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체 | 2023 | 39 | 12,037.8 만 원 | 1,003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4 | 15 | 22,861.7 만 원 | 1,90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서울 | 2023 | 7 | 8,835.3 만 원 | 736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4 | 7 | 13,482.1 만 원 | 1,12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부산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구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인천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광주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4 | 10 | 16,620.5 만 원 | 1,385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대전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울산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4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세종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4 | 33 | 16,126.6 만 원 | 1,34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기 | 2023 | 12 | 13,943.4 만 원 | 1,162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4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강원 | 2023 | 2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4 | 6 | 13,881.5 만 원 | 1,157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충남 | 2023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4 | 4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전남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4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북 | 2023 | 1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4 | 9 | 7,013.9 만 원 | 584만 원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경남 | 2023 | 3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5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4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 제주 | 2023 | 0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확인필요 |
월 환산은 공시 연매출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월매출이나 순이익이 아니며, 후보 점포의 실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 여러 행이면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연도 정보가 없는 행은 임의로 최신 실적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정보공개서 Ⅱ-7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사에 내는 돈
총 초기자금은 9,869만원이며, 같은 패스트푸드 브랜드 119곳의 비교에서 무거운 쪽 61위입니다. 공시 합계는 7,669만원으로 별도의 숫자이며, 두 값 사이에는 2,200만원, 총 초기자금의 22%에 해당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공사는 두 값에 모두 들어 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에 필요한 자금은 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에서 가맹비는 550만원, 교육비는 0만원, 인테리어는 2,200만원입니다. 인테리어는 총 초기자금의 22%를 차지하며, 기타 비용은 7,019만원으로 71%에 해당합니다. 기타 비용이 전체 창업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장비·집기·간판·초도물품·별도공사 중 무엇이 포함됐는지 견적서로 나누어 받아야 금액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가맹점당 차액가맹금은 연 1,386만원, 월 116만원이며 매출 대비 8.74%입니다. 외식 업종 전체 기준은 매출 대비 4.4%이고, 패스트푸드 단독 기준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차액가맹금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므로, 가맹점 입장에서는 매출이 발생할 때마다 원재료 비용과 함께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앞에서 본 평균매출이 월 1,346만원이라는 점과 연결하면 차액가맹금은 매출이 아니라 매입 과정에서 계속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원가율과 필수품목 공급가가 함께 움직이면 남는 금액이 같은 속도로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이 실제로 어떤 품목에서 발생하는지는 뒤에서 지역별 원가율과 함께 다시 보겠습니다.
공시된 창업비용 세부 내역
| 항목 | 공시 금액 | 비고 |
|---|---|---|
| 가맹비 | 550 만 원 | 공시 항목 |
| 교육비 | 0 만 원 | 공시 항목 |
| 예치가맹금 | 650 만 원 | 공시 항목 |
| 계약이행 보증금 | 100 만 원 | 반환 조건 별도 확인 |
| 기타 비용 | 7,019.3 만 원 | 공시 항목 |
| 인테리어 | 2,200 만 원 | 10 |
| 공시 합계 | 7,669.3 만 원 | 총투자금과 다를 수 있음 |
점포 보증금·권리금·별도 공사비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목 간 포함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단순 합산하지 마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Ⅳ-1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점포는 늘고 있나
맘스피자는 신규 출점으로 외형을 빠르게 키웠지만, 그 속도가 기존 점포의 장기 잔존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2023년 말 가맹점은 39개였고 2024년 말에는 104개로 늘어 65개 증가했습니다. 2024년 신규 출점은 72개였습니다.
늘어난 점포만 보면 확장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그러나 같은 해 계약종료·해지는 7건으로 폐점률이 17.9%였고, 명의변경은 2건으로 명의변경률이 5.1%였습니다. 폐점과 명의변경을 합친 이탈은 9건입니다. 명의변경은 점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운영자가 바뀐 것이므로 폐점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없지만, 점주가 바뀌는 운영 부담은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외식 업종 전체 기준의 2024년 폐점률은 15.8%이며, 패스트푸드 단독 기준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맘스피자의 폐점률은 이 넓은 외식 기준보다 높은 쪽에 놓여 있습니다. 반면 명의변경률은 같은 브랜드 94곳의 비교에서 두드러지는 수준으로 분류되지 않았습니다.
3개년 연속 점포 현황이 없어 첫 계약 이후 점주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폐점률이 낮아지는지 높아지는지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 7건의 계약종료·해지가 신규 출점 과정에서 생긴 상권 조정인지, 운영기간이 짧은 점포의 이탈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빠른 출점이 실제 운영 안정성으로 이어졌는지는 이제 본부의 지원 역량과 계약 조건에서 갈립니다.
연도별 가맹점 현황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 종료 | 계약 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4 | 39 | 72 | 0 | 7 | 2 | 104 |
| 2023 | 0 | 41 | 0 | 2 | 0 | 39 |
명의변경은 점주가 바뀐 건수이며 폐점과 다릅니다. 계약 종료와 해지도 각각 확인하세요.
출처: 정보공개서 Ⅱ-5 공시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본부는 버티고 있나
본부 전체의 외형과 맘스피자에 직접 투입되는 운영 역량은 같은 숫자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4년 본부 매출은 4,146억원으로 기재됐지만, 2025년 본부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모두 0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2025년 본부 자본도 0만원이고 부채비율은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이 0만원 표기만으로 본부가 자본잠식됐거나 영업손실을 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본부 매출이 0 이하로 공시돼 영업이익률을 산출하지 못한 이상, 최신 감사보고서로 재무 수치를 다시 대조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본부 자본과 손익이 기준상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도 공시 숫자의 이상한 표기를 해소해 주지는 않습니다.
맘스피자 전용 매출은 본부 전체 매출에서 분리돼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5년 직영점은 0개이고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3개입니다. 직영점이 없으면 본부가 자기 비용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검증한 기록을 확인하기 어렵고, 브랜드가 3개이면 지원 인력과 비용이 여러 브랜드에 나뉠 수 있습니다.
임직원 수는 2024년 393명에서 2025년 0명으로 기재됐습니다. 이 변화가 실제 조직 축소인지 공시 기준의 변화인지 알 수 없으므로, 물류·전산·교육·민원 대응 인력이 어느 법인과 조직에 소속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앞에서 본 104개 점포의 빠른 확장이 이어지려면 점포 수보다 본부가 실제로 배치한 지원 조직이 중요합니다.
가맹본부 재무 현황
| 연도 | 자산 | 부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 | 0 만 원 | 0 만 원 | 0 만 원 | 0 만 원 | 확인필요 |
| 2024 | 13,843,754.4 만 원 | 6,679,048.1 만 원 | 41,463,072.4 만 원 | 7,043,561.2 만 원 | 17.0% |
| 2023 | 11,551,889 만 원 | 6,407,820.5 만 원 | 36,441,484.9 만 원 | 6,027,272.5 만 원 | 16.5% |
본부의 재무 상태와 가맹점의 수익성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자체는 어디로 가나
패스트푸드 업종에 새로 등록되는 브랜드 수는 직전 2년 평균이 그 앞 3년 평균보다 13% 증가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같은 콘셉트의 경쟁 브랜드가 늘어나는 방향입니다.
반면 ‘햄버거, 샌드위치’를 검색한 사람은 2018년 첫 12개월 평균과 비교하면 97% 증가했지만,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9월 1일까지의 구간에서는 29% 감소했습니다. 검색어 하나로 업종 전체의 관심을 대신 잰 값이므로 맘스피자의 실제 수요와 같다고 볼 수 없고, 장기 증가와 최근 감소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업종의 공급과 검색 관심만으로 맘스피자가 어디에 서 있는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브랜드의 위치는 뒤에서 점포 증가 속도, 매출, 차액가맹금, 폐점률을 함께 놓고 읽어야 합니다.
계약 조건과 본부의 사정
초기 투자금에 비해 최초 계약기간이 짧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계약이 끝나는 시점의 갱신 조건이 손실 규모를 좌우합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갱신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수천만원의 초기자금을 투입한 뒤 3년이 지나면 1년 단위 갱신 여부가 새로운 조건이 됩니다.
가맹금 피해보상 수단은 보험이며, 지역본부나 지사는 0개입니다. 직영점은 0개이고 운영 브랜드는 3개이므로, 지역 단위의 별도 지원 조직이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본부가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이 곧 문제라는 뜻은 아니지만, 맘스피자 점포에 배정된 담당 인력과 지원 예산은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광고·판촉비는 가맹점사업자와 나누어 부담한다고 적혀 있지만, 공개된 문구만으로는 분담 비율과 사전 동의 절차가 완결된 형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 연도 본부 판촉비는 0원입니다. 그해 판촉을 하지 않았거나 광고비에 합쳐 적었을 가능성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광고비 집행 내역과 가맹점 부담액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계약 종료와 갱신에는 숫자가 들어간 절차가 있습니다. 갱신 거절 절차에는 “D-180 ~ D-90” 동안 거절 사유와 서면 통지를 다루고, 일부 통지에는 “①+15일 이내”라는 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계약 위반 조항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위약금을 청구하거나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라고 정하고 있지만, 공개된 문구에는 실제 금액이나 산식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은 “계약의 존속 중에 전 지역에서 귀하가 [ MOM’S PIZZA ]와 동일한 업종의 영업을 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적고, 서면으로 허가를 신청하면 담당자 검토에 “30일 가량 소요”된다고 적습니다. 원상복구 조항은 “③ 제1항의 철거∙원상복구의 비용은 계약이 가맹점사업자”라고 문장이 끊겨 있어 비용 부담 주체의 완결된 문장을 계약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가 담지 못한 것
공시 이후의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는 연 단위 기록이어서 사건의 배경과 기준일 이후 변화를 모두 설명하지 못합니다.
맘스피자에서 가장 큰 공시의 빈칸은 빠르게 늘어난 점포 중 실제로 어떤 점포가 오래 운영됐는지입니다. 2024년 계약종료·해지는 7건이지만 상권 문제인지, 매출 부진인지, 본부와의 거래 조건 때문인지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명의변경 2건도 언제, 어떤 조건으로 운영자가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매출도 평균의 신뢰 범위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2024년 전체 평균매출은 16,155만원이고 전체 점포 수는 104곳이지만, 산정 점포 수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최저 매출 가맹점 값도 없어 평균 아래에서 매출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법·분쟁 기록은 최근 3년 시정조치 2건, 민사 소송·조정 1건, 형벌 선고 0건입니다. 형벌 선고가 0건이라는 것은 형사 처벌 기록이 없다는 뜻이지만, 시정조치의 내용이나 민사 사건의 승패·당사자까지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시정조치가 가맹점 거래 조건과 관련됐는지, 민사 사건에서 본부가 원고인지 피고인지가 공시에서 빠진 빈칸입니다.
본부 재무도 2024년 매출 4,146억원과 2025년 매출 0만원이 함께 있어 시점별 수치의 성격이 불분명합니다. 최근 기준연도는 2025년으로 오래된 기록은 아니지만, 본부의 실제 조직과 맘스피자 전용 매출을 판단하기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브랜드와 견주면
맘스피자는 같은 패스트푸드 브랜드 119곳 가운데 가맹점 수 9위, 총 초기자금이 무거운 순위 61위, 연 평균매출 순위 57위에 자리합니다. 차액가맹금 비율은 112곳 중 10위로 높은 쪽이며, 창업비 1원당 매출은 90곳 중 55위입니다. 폐점률은 94곳 중 44위, 명의변경률은 94곳 중 28위, 최근 1년 점포 증가율은 97곳 중 3위입니다.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요구하면서 매출과 운영 변동이 다른 브랜드를 보면 선택의 구조가 드러납니다. 프랭크버거는 총 초기자금 1.2억원, 연매출 3.7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3.0배이며 차액가맹금은 0%입니다. 폐점률은 10.5%, 명의변경률은 17.1%, 최근 1년 점포 증가는 5.2%입니다. 맘스피자는 이보다 초기자금이 낮지만 연매출은 1.6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은 1.6배이고 차액가맹금은 8.74%, 폐점률은 17.9%입니다.
맘스터치는 가맹점 1,444개, 연매출 5.4억원, 총 초기자금 1.6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 3.4배입니다. 차액가맹금은 15.73%로 맘스피자보다 높지만 폐점률은 2.1%이고 최근 1년 점포 증가는 2.5%입니다. 같은 본부 계열 브랜드라도 매출 규모, 차액가맹금, 점포 유지 흐름이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총 초기자금 2.5억원으로 더 무겁고 연매출은 5.7억원, 창업비 1원당 매출은 2.3배입니다. 차액가맹금은 3.69%, 폐점률은 7.1%, 명의변경률은 6.5%, 최근 1년 점포 증가는 11.8%입니다. 초기 투자금이 낮다고 매출이 커지는 것은 아니며, 매출 규모가 크다고 점주의 실제 이익이 큰 것도 아닙니다.
비슷한 초기자금 범위에서 매출·폐점률·명의변경률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브랜드는 38곳입니다. 그중 맘스피자보다 매출이 높고 폐점률과 명의변경률이 낮은 브랜드가 10곳, 맘스피자가 세 수치에서 앞서는 브랜드가 2곳입니다. 17곳은 세 수치 중 하나 이상이 없어 비교에서 제외됐습니다. 이 비교는 공시된 매출과 운영 기록의 관계를 보여줄 뿐, 원가율·임차료·인건비를 반영한 이익 순위는 아닙니다.
낸 돈은 어디로 가나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2,750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28%입니다. 이 가운데 가맹본부에 귀속돼 사라지는 돈은 550만원, 시설에 묻히는 돈은 2,200만원입니다.
가맹비 550만원은 총 초기자금의 6%이며, 인테리어 2,200만원은 22%입니다. 인테리어는 점포에 붙어 있어 되팔기 어렵고, 계약 종료 때 원상복구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면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은 100만원으로 1%에 불과합니다.
무엇에 쓰이는지 공시만으로 알기 어려운 기타 비용은 7,019만원으로 총 초기자금의 71%입니다. 초기자금의 가장 큰 덩어리가 사용처별로 분리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 금액을 견적서 없이 계약하면 실제 투자 구조를 알기 어렵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3년 동안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을 월 단위로 나누면 76만원입니다. 이는 돈을 회수하는 기간이 아니라 계약기간 동안 매달 부담하는 규모를 보여주는 값입니다. 3년 뒤 갱신 계약기간이 1년이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갱신이 거절되거나 조건이 바뀔 때 시설에 묻힌 돈의 손실 가능성이 커집니다.
앞에서 본 월 차액가맹금 116만원은 이 계산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된 본부 마진이라 원가율 안에 이미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계약기간 중 실제 현금 부담은 초기비용, 원재료 매입, 임차료, 인건비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발생한다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지역과 원가율에 따라 얼마가 남나
지역별로 원가만 뺀 금액은 서울과 경남 사이에서 크게 벌어지며, 어느 지역 평균을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운영 여지가 달라집니다. 전국 월 평균매출 1,346만원에서 원가율을 40%로 놓으면 808만원, 50%면 673만원, 60%면 538만원, 70%면 404만원, 80%면 269만원이 남습니다.
서울은 월 평균매출이 1,905만원으로, 원가율 40%일 때 1,143만원, 50%일 때 953만원, 60%일 때 762만원, 70%일 때 572만원, 80%일 때 381만원이 남습니다. 경남은 월 평균매출이 584만원으로, 같은 원가율 구간에서 각각 351만원, 292만원, 234만원, 175만원, 117만원이 남습니다.
이 금액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에서 원가만 뺀 잔액입니다. 여기서 임차료·인건비·공과금·대출이자와 본부에 내는 정기 납부금이 추가로 빠집니다. 월 차액가맹금 116만원은 필수품목 매입가에 포함돼 있으므로 이 금액에서 다시 빼면 안 됩니다.
원가율은 공시에 정해져 있지 않아 40%, 50%, 60%, 70%, 80% 구간을 모두 펼쳐 둔 것입니다. 실제 어느 구간에 해당하는지는 패티·빵·치즈와 같은 필수품목의 공급가격을 받아야 정해집니다. 업종 참고(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4년 기준)에서는 피자·햄버거·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의 식재료비가 업체당 연평균 1.4억원, 고용인 인건비가 4,04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업종은 매출의 41.5%가 배달, 22.3%가 테이크아웃에서 발생해 점포 밖 매출 비중이 크고, 배달앱과 배달대행 비용도 함께 발생합니다.
매출이 높은 지역이라도 원가율이 위쪽에 놓이면 임차료와 인건비를 감당하고 남는 금액은 빠르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지역 평균매출이 낮은 곳은 원가율이 낮아도 고정비를 지불할 여지가 작습니다. 따라서 지역 평균과 원가율을 따로 보지 말고, 후보 점포의 실제 공급가와 임차료를 같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무엇이 이 브랜드의 진짜 변수인가
맘스피자의 가장 큰 특징은 점포 증가 속도와 차액가맹금 부담이 동시에 높은 쪽에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1년 점포 증가율은 166.7%로 같은 패스트푸드 브랜드 97곳 중 3위이고, 차액가맹금 비율은 8.74%로 112곳 중 10위입니다. 빠르게 늘어난 점포에서 매출이 충분히 확보되는지와, 그 매출의 일부가 필수품목 마진으로 얼마나 빠져나가는지가 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겉으로는 신규 출점 72개와 점포 순증가 65개가 성장의 근거가 됩니다. 그러나 연 평균매출은 1.6억원으로 같은 브랜드 90곳 중 57위이고, 폐점률은 17.9%로 2024년 외식 업종 전체 기준 15.8%보다 높은 쪽입니다. 점포 수가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각 점포의 판매 규모와 운영 지속성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은 가맹점당 월 116만원이며, 매출 대비 8.74%입니다. 이 비율은 매출이 커질 때 함께 커지는 구조이고, 패티·빵·치즈 공급가가 오르면 원가율도 위쪽 구간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서울의 월 평균매출과 경남의 월 평균매출이 1,905만원과 584만원으로 벌어지는 만큼, 같은 공급가 구조라도 자리별 부담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초기자금 자체는 9,869만원으로 같은 패스트푸드 브랜드 119곳에서 무거운 쪽 61위라 비교상 가장 무거운 브랜드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중 7,019만원, 71%가 기타 비용으로 묶여 있어 투자 부담의 판정이 비용 투명성까지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매출 신뢰도 역시 104개 점포가 포함됐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실제 산정 점포 수와 최저 매출 점포가 빠져 있어 평균의 내부 편차를 보지 못합니다.
본부 자본, 최근 1년 점포 순증가, 평균매출 포함 점포 수, 초기자금은 정해진 기준에서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본부 매출과 맘스피자 전용 가맹사업 매출이 분리되지 않고, 2025년 임직원 수가 0명으로 기재된 점은 본부 지원의 실제 규모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공시가 확인한 범위가 그 정도라는 뜻입니다.
매출이 경남 평균에 가까워지거나 필수품목 공급가가 오르면 지역별로 남는 금액은 원가율 60%·70%·80% 구간 쪽으로 이동합니다. 3년 뒤 1년 갱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2,750만원의 돌아오지 않는 돈과 2,200만원의 시설비가 계약 종료와 함께 문제가 됩니다. 결국 맘스피자에서 결정을 가르는 것은 166.7%의 점포 증가가 8.74%의 차액가맹금 부담을 감수할 만큼 매출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9,869만원 중 7,019만원의 사용처가 밝혀진 뒤에도 그 구조가 유지되는지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먼저 원가를 결정하는 필수품목의 범위와 공급가 변경 기준을 받아야 합니다. 차액가맹금이 매출의 8.74%, 월 116만원으로 공시된 만큼 패티·빵·치즈의 최근 2년 공급가 인상 내역, 동일 규격 제품의 대체 구매 허용 여부, 공급가 산정 방식을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피크타임 조립 동선과 최소 인력도 함께 받아야 실제 원가율과 인건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계약종료·해지 7건의 사유와 해당 점포의 평균 영업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점포가 39개에서 104개로 늘어난 가운데 17.9%의 폐점률이 나온 이유가 상권 문제인지, 매출 부진인지, 본부와의 거래 조건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배달 품질과 매장별 평점 편차를 본부가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시정조치 2건은 내용과 재발 방지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가맹점 거래 조건이나 필수품목·광고비와 관련된 조치라면 현재 계약서와 공급정책에 같은 문제가 남아 있는지 연결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민사 소송·조정 1건은 쟁점, 당사자 지위, 진행 또는 종결 여부와 결과를 받아야 합니다. 공시에는 승패와 본부가 원고인지 피고인지가 적혀 있지 않아, 단순한 사건 건수만으로는 계약상 분쟁의 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
예상매출액 산정서는 후보 점포의 위치와 인근 가맹점 자료를 포함해 서면으로 받아야 합니다. 맘스피자는 가맹점 수가 104개로 예상매출액 산정서 서면 제공 기준인 100개를 넘는 규모이므로, 구두 매출 설명보다 산출 근거와 최저·최고 범위를 문서로 받아야 합니다. 최근 같은 콘셉트 브랜드 등록이 13% 증가한 시장에서 해당 후보지의 경쟁 점포와 배달·포장 매출 구성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해지 위약금 산식, 철거·원상복구 범위, 1년 갱신 조건과 리뉴얼 부담을 계약서로 받아야 합니다. 최초 계약은 3년이고 계약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돈은 2,750만원이므로, 갱신 거절이나 중도 종료 때 어떤 비용이 남는지가 초기 투자금만큼 중요합니다.
그 밖의 공시 정보
차액가맹금, 영업기간과 법위반 기재를 원문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수만으로 사건의 내용이나 현재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차액가맹금·영업기간·법위반 기재
| 항목 | 공시값 |
|---|---|
|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 | 1,386.4 만 원 |
| 평균매출 대비 차액가맹금 | 8.74% |
| 영업 중 가맹점 수 | 확인필요 |
| 영업 중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 | 확인필요 |
| 시정조치 · 직전 3년 | 2건 |
| 민사 소송 | 1건 |
| 형사 처벌 | 0건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맘스피자(MOM'S PIZZA)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2024년 정보공개서 기준 가맹비 550만 원, 인테리어 2,200만 원 등 공시 합계는 약 7,669만 원입니다. 다만 점포 보증금·권리금과 별도공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맘스피자(MOM'S PIZZA) 가맹점은 몇 개인가요?
2024년 말 기준 가맹점은 104개입니다. 다만 계약 이후 최신 점포 수는 본사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맘스피자(MOM'S PIZZA) 폐점과 명의변경은 몇 건인가요?
2024년 계약 종료·해지는 7건, 명의변경은 2건입니다. 다만 명의변경 사유와 거래금액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맘스피자(MOM'S PIZZA) 로열티는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당 평균 차액가맹금은 13,864천원, 평균매출 대비 8.74%입니다. 다만 최신 정액 로열티와 필수품목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읽을 때의 한계
- 데이터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정보공개서 XML 기반
- 기준 시점
- 본문과 각 표에 표시된 공시 기준연도를 확인하세요. 해설 작성일이 실적 기준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 원문 확인
- 공정위에서 원문 확인하기 ↗
- 빈칸의 의미
- 비공개·공시 누락·표 형식 확인이 필요한 값은 ‘확인필요’로 표시합니다.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해석의 한계
- 본 분석은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보세요
같은 업종의 다른 선택지와 계약 전에 필요한 지식입니다.